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대표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가 ‘우크라이나 평화를 기원하는 기도회’를 4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프란스시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선 우크라이나 출신 엘레나 쉐겔 교수(한국외대 우크라이나어과)의 현장 증언이 있었다.
2022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사순절 메시지가 발표됐다. 이들은 “올해 사순절은 극한 대립 속에서 퇴행하고 있는 대통령 선거로, 우리에게 매우 특별한 때가 될 것”이라며 “총체적 생명위기의 시대에, 대한민국의 대전환을 위해 하나님 나라의 가치 위에 서서 선택하고 결단해야 하는 하나님의 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반…
미국 로스엔젤레스한인회, 광복회 미주서부지회, 미주3.1 여성동지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103주년 3.1절 기념행사가 지난 1일(현지 시간), 남가주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열렸다. 올해 3.1절 기념행사는 일제의 신사참배에 마저 신앙의 결기를 지켜냈던 故 안이숙 여사가 사역했던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열려 더욱 의미가 깊었다.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4일(제63회) 순서에서 ‘지금은 복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할 때’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재)더펠로우십 한국IFCJ(이사장 윤마태, 이하 더펠로우십)는 더펠로우십 국제본부에서 전쟁으로 삶을 잃어버린 우크라이나에 10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를 지원했으며, 현지에서 임시 대피소 지원, 구호품 지원, 난민 탈출을 돕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수형 목사)가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도 단체들과 함께 3일 순복음춘천교회에서 춘천성시화운동 50주년 연합기도회 겸 ‘2022 블레싱 춘천’을 개최했다. 이날 모인 여러 단체들은 한마음으로 연합해 가정, 교회, 춘천 그리고 나라와 민족 더 나아가 세계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를 비롯한 공동대표회장 고명진·강학근·김기남·이상문 목사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 군대의 즉각적 철수를 촉구하고 우크라이나의 회복을 염원하는 목회서신을 4일 발표했다.
한국교회가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회 및 난민 지원을 위한 선발대 출정식을 갖는다. 선발대는 오는 8일부터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한인선교사회와 협력해 실사를 펼친다. 먼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대표회장 주승중)와 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 오정현)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교회 특별기도회’가 6일(주일) 오후 4시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와 전 총무 엄진용 목사, 전 사무총장 배진구 목사 등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에 대해 최근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서울중앙지검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등을 상대로 제기된 업무상 횡령 및 기부금품 모금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 사건에 대해 지난 2월 21일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이영훈 목사 등은 한기총이 지난 2015년 진행한 네팔 지진 모금과 울릉군 침수 피해 복구 후원금 모금, WEA 총회 행사비 사용 등과 관련해 법률을 위반했다며 고발당했다.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