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가정이 건강하면, 우리 삶도 건강한 삶으로 이어져”

    “가정이 건강하면, 우리 삶도 건강한 삶으로 이어져”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이하 가정협)가 12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그리스도의 영성, 가정에서 어떻게 본받아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가정사역을 위한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발제에 앞서 이영미 목사(가정협 총무)가 조성은 목사(가정협 회장)의 인사말을 대독했다. 조 목사는 “오늘 진행되는 세미나는 우리에게 큰 도전을 준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삶의 모습을 본받아 살아가겠다고 결단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의 영성을 본받아 실천적 영성의 삶을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각자의 답을 찾아나가야 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서 김민영 권사(새가정 출판부장)가 개회기도를 드렸다.

  • “선배들처럼 낮은 곳에서 섬기는 한국교회 되겠습니다”

    “선배들처럼 낮은 곳에서 섬기는 한국교회 되겠습니다”

    아이굿뉴스,

    스승의날을 즈음해 한국교회의 원로 목회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행사가 열렸다.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대부분해제된 가운데 모처럼 마련된 자리였지만, 이날 연단에 오른 목회자들은 하나같이 한국교회를 향한 자성의 목소리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 2022 원로 초청 감사 오찬이 12일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 풀만호텔에서 진행됐다.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오늘날의 한국교회가 있기까지 낮은 곳에서 섬기신 선배 목사님들의 노력이 있었다”며 “우리도 더 낮아지고 더 섬기겠다. 진심으로 선배들께 감사

  • 광주 이주민 센터 “한국 입국한 우크라 난민 돕고 있어”

    광주 이주민 센터 “한국 입국한 우크라 난민 돕고 있어”

    기독일보,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에서 이주민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갓플리징교회(담임 전득안 목사) 산하 이주민종합지원센터 측은 현재 한국으로 입국한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센터 측은 “최근 우크라이나 피난민 어린이들을 초대했다. 그리고 광주 월곡동 고려인마을에 거주하는 동네 외국인 아이들과 어머니들도 초대했다. 이날 100여명의 어린이들과 어머니들까지 오셔서 즐거운 게임, 맛있는 다양한 간식을 만들어서 나눠먹고 마지막에는 보물찾기와 상품도 나눠주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며 “참여한 모든 아이들에게 ‘자쿠(JACU) 우크라이나 전쟁피해 대책위원회’에서 후원한 해피박스를 선물했고, 어머니들에게도 생필품 세트를 선물해 드렸습니다. 잠시나마 전쟁의 기억을 잊고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했다.

  • “개척목회서 중요한 두 가지, 복음 향한 열정과 지역사회 연구”

    “개척목회서 중요한 두 가지, 복음 향한 열정과 지역사회 연구”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본부(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선교국(위원장 김정석 목사)은 12일 오전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교회(담임 최범선 목사)에서 ‘위드코로나시대의 소통의 목회’라는 제목으로 제22차 신바람목회세미나를 주관했다. 비전교회와함께하기운동본부(본부장 김진호 전 감독)가 주최했다.

  • KAPC 총회장 홍귀표 목사, 부총회장 김성국 목사 선출

    KAPC 총회장 홍귀표 목사, 부총회장 김성국 목사 선출

    기독일보,

    10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 노스브룩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제46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으로 홍귀표 목사(시카고다민족교회, 중부노회)가 추대됐다. 관심을 모았던 부총회장에는 김성국 목사(퀸즈장로교회, 뉴욕노회)가 당선됐다. 총 투표수 176표 중 김성국 목사가 134표, 허상회 목사(뉴저지성도교회, 가든노회)가 38표를 획득했다.

  • “민주사회 위해 ‘사학 공영화 정책’ 더 이상 안 된다”

    “민주사회 위해 ‘사학 공영화 정책’ 더 이상 안 된다”

    아이굿뉴스,

    기독교 사립학교의 건학이념을 훼손하고 있는 개정 사립학교법에 한국교회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미래목회포럼(대표:이상대 목사)이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사학법 개정에 대한 대처 방법과 기독교학교의 미래’를 주제로 제18-4차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 주제발제에서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상임이사 박상진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는 “종교계 사립학교가 건학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율성이지만, 평준화 제도, 사학공영화 정책 등으로 인해 기독 사학의 존립기반이 크게

  • 한교연 총무협 나라사랑 자연사랑 캠페인 전개

    한교연 총무협 나라사랑 자연사랑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총무협의회(회장 김고현 목사)가 12일 오전 경기도 팔당댐 인근 자전거길에서 ‘나라 사랑 자연 사랑’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교연 소속 교단과 단체 총무 사무총장 30여 명은 이날 캠페인을 통해 남양주 한강변 자전거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양수리까지 돌아오며 주변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보호 운동에 앞장섰다.

  • “복음 전하는 한 사람 되자”… 원로목회자 예배 드려

    “복음 전하는 한 사람 되자”… 원로목회자 예배 드려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대표회장 송용필 목사)가 스승의 날(15일)을 앞두고 12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원로목회자와 함께 하는 예배’를 드렸다. 당초 전날 ‘수요예배’로 드릴 예정이었으나 사정상 하루 늦춰졌다. 박장옥 목사가 인도한 예배는 유청수 목사의 대표기도, 정용하 목사의 성경봉독, 목자성가대의 ‘내 평생에 가는 길’ 찬양, 송용필 목사의 설교, 곽문자 목사의 봉헌기도, 합심기도, 특별연주, 선교사 임명, 감사패 증정, 조병완 목사의 광고, 문세광 목사의 축도로 드렸다.

  • “기후위기 핵심은 불평등… 기독인 연합된 힘 필요하다”

    “기후위기 핵심은 불평등… 기독인 연합된 힘 필요하다”

    아이굿뉴스,

    “기후위기가 다가온다는 말은 사실 틀렸습니다. 기후위기는 벌써 와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경험하지 않아도 내 이웃, 혹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이미 겪고 있는 재난입니다.”기후위기 대응에 한국교회의 힘을 모으기 위해 출범한 기후위기 기독교 비상행동(집행위원장:이진형 목사)이 지난 11일 ‘2022 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 ‘우리는 어떻게 기후행동에 나설 것인가 - IPCC 6차 보고서와 기후위기시대 기독교 행동의 과제’를 주제로 기후정의동맹 한재각 집행위원이 주제강연을 맡았으며 강연 이후 주제토론이 이어졌다. 한재각 집행위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