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예장 고신총회가 부활절까지 70일 새벽기도운동을 추진해 한국교회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온데 이어 현재는 40일 철야기도운동이 교단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퍼져가고 있다. 이 기도운동의 중심에 있는 총회장 강학근 목사를 만나 회개와 기도운동에 있어 고신교회가 가진 역할에 대해 들었다. 강 총회장은 현지 시간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정기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했다. 인터뷰는 총회 첫날인 10일 이뤄졌다.
오는 6월 6일 오후 1시~5시 충남 공주시 애터미 오롯에서국내 3만 4천여 명의 탈북민과 함께하는 ‘범민족연합 통일대축제’가 현충일인 오는 6월 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충남 공주시 애터미 오롯에서 개최된다.북한기독교총연합회(회장:김권능 목사)와 글로벌연합선교훈련원(이사장:임현수 목사, TMTC)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통일대축제는 첫째 마당 ‘고향을 생각하며’, 둘째 마당 ‘선한 능력으로 일어서리!’, 셋째 마당 ‘일어나 함께 가자’ 순서로 진행되며, 전체 탈북민들 중 10%인 3천 5백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주요
오는 6월 1일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동시 실시되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기독교계 교육단체들이 연대해 유권자 운동을 전개할 것을 천명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와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는 지난 10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2022 교육감 선거 -한국교회 유권자 운동’ 출범식을 개최하고, “초중고 교육에 있어 막대한 권한을 갖게 되는 교육감 선거에 한국교회 성도들이 의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유권자 운동에는 교목전국연합회, 기독교학교정상화추진위원회, 기독학부모운동, 한국기독교대안학교연맹, 한국기독교학교연맹, 한
탈북민 매년 1천 명 국내 입국해 왔는데 코로나로 지난해 입국 탈북민 65명 불과 가수 노사연, 개그우먼 조혜련 등 출연 3만 4천 탈북민과 함께하는 범민족연합 통일대축제가 현충일인 오는 6월 6일 오후 1시부터 충남 공주시 애터미 오롯에서 개최된다. 통일대축제 조직위원회 주관, 북한기독교총연합회와 글로벌연합선교훈련원(이사장 임현수 목사, TMTC)이 주최하는 이번 …
유기성 목사는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을 게시했다. 유 목사는 “요즘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면 하나 됨을 위한 기도가 간절하다. 우리 사회의 분노지수가 위험수위에 달해 있다. 걸핏하면 화를 낸다. 언제라도 폭발할 화약고 같다”며 “게다가 정치인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사람들의 생각을 분열시키고 있다. 이 일이 얼마나 두려운 일인지 깨닫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