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푸틴의 침략 전쟁, 예수의 길에 맞서는 행위”

    “푸틴의 침략 전쟁, 예수의 길에 맞서는 행위”

    기독일보,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신민규 목사, 이하 한성연)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규탄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한성연은 “푸틴의 이 전쟁은 유엔의 모든 나라가 인정하는 국제법의 질서와 인간 양심에 근거한 인륜도덕을 짓밟은 만행”

  • “주기도문,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교회의 최대 유산”

    “주기도문,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교회의 최대 유산”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역사학회가 5일 오후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제401회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정운형 연구원(연세대 연세학연구소 전문연구원)이 “동화정책 이전 목사 주기철을 톺다: ‘주기도문 강해’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했다.

  • 세이브더칠드런, 우크라이나 탈출한 아동 40만 명 안전 우려

    세이브더칠드런, 우크라이나 탈출한 아동 40만 명 안전 우려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로 최소 40만 명의 아동이 동유럽을 통해 피난 길에 오르면서 납치, 학대, 질병 등의 위험에 노출됐다고 경고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우크라이나를 떠나 루마니아, 폴란드, 몰도바, 헝가리, 슬로바키아, 리투아니아 등으로 피난 온 인구 중 40%가 아동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유엔은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인 약 100만 명이 국경을 넘었으며, ‘금세기 유럽 최대의 난민 위기’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 수치는 우크라이나 내에서 발생한 실향민의 수가 포함되지 않았으며, 실제 피난 중인 아동의 수는 더 큰 규모일 것으로 보인다.

  • 서울시, 팬데믹 속에서도 SDGs 기반 개발도상국 지원 이어나가

    서울시, 팬데믹 속에서도 SDGs 기반 개발도상국 지원 이어나가

    기독일보,

    서울시는 지난 2005년, 외국 지방정부와의 상호교류 및 협력증진을 위하여 대외협력기금 국제협력계정을 설치하고, 2018년부터 서울형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의 일환으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과 함께 ‘개발도상국 장애인자립지원을 위한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다.

  • 초록우산-한국수력원자력㈜,  ‘열여덟 혼자서기’ 2022 동계 인턴십 성료

    초록우산-한국수력원자력㈜, ‘열여덟 혼자서기’ 2022 동계 인턴십 성료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과 자립준비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열여덟 혼자서기’ 2022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열여덟 혼자서기’ 2022 동계 인턴십 프로그램은 보호가 종료된 자립준비청년 중 신청자에 한해 전공을 살려 실무능력을 습득하고, 직업·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해부터 진행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 김의식 목사, 통합 측 차기 부총회장 예비후보 단독 확정

    김의식 목사, 통합 측 차기 부총회장 예비후보 단독 확정

    기독일보,

    김의식 목사(치유하는교회, 영등포노회)가 예장 통합 측의 다음 회기인 제107회 총회 부총회장 예비후보로 단독 확정됐다. 예장 통합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임원 및 신청서심의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로는 김상기 장로(덕천교회, 전서노회)를 단독으로 확정했다.

  • 경남 창원시에 故 주기철 목사 생가 복원한다

    경남 창원시에 故 주기철 목사 생가 복원한다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경남노회가 경남 창원시에 있는 故 주기철 목사 기념관부지에 오는 7월까지 고인의 생가 및 헛간 50㎡를 복원해 창원시에 기부채납할 계획이다. 경남노회와 창원시는 4일 오후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협약식을 가졌다.

  • 우크라이나 위한 침묵 행진

    우크라이나 위한 침묵 행진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대표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가 ‘우크라이나 평화를 기원하는 기도회’를 4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프란스시홀에서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기도회 후 피켓을 들고 러시아 대사관까지 침묵 행진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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