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이 오는 20일까지 홍보대사 가수 션과 함께하는 2022 컴패션 버츄얼 런 '원더슈즈'에 참여할 2,000명의 러너를 모집한다.션의 '미라클 365'와 함께하는 2022 컴패션 버츄얼 런 ‘원더슈즈’는 달리기를 통해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는 기부 마라톤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가상 마라톤 대회로 진행된다.참가자는 3Km, 5Km, 10Km, 15Km, 21Km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자신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달리고,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개인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박진탁)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을 위한 특별사진전 ‘장미하다’를 개최했다.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종로구 갤러리라메르에서 열린 이번 사진전에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과 생명을 이어받은 이식인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 작품이 전시됐다.이번 사진전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이 후원했으며, ‘장미하다’라는 제목에는 ‘장대하고도 아름답다’라는 뜻이 담겼다. 지난 11일 열린 오픈 기념식에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26명과 간·폐 등의 장기이식인 및 가족 8명, 재능나눔 사진작가 및 관
15일 국회 일대에서 3만 명(주최 측 추산)이 운집한 대규모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집회가 열린데 이어 16일에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성명을 내고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천명했다. 한교총은 ‘자유와 국민통합 파괴하는 역차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국가인권위원회가 2020년 6월에 조사발표한 <차별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를 보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의 주된 이유로 꼽은 성 소수자 차별은 정작 0.7%에 불과했다”며 “이는 인권위가 금과옥조로 여기는 성적지향에 대한 차별은 실제로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합의가 없는 성적지향과 성별 정체성이 중점인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압박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올해 3개 권역별로 준비대회 열려수도권은 6월 11일 극동아트홀서‘데이비드 브루스 목사’ 주강사로한국교회의 큰 부흥의 불길을 일군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를 기념하는 50주년 희년집회가 열린다.코로나19로 침체되 있는 한국교회 제2의 부흥과 도약을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50주년 희년집회는 오는 2023년 6월 3일 오후 6시,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故 빌리그래함 목사의 아들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를 주강사로 개최된다.극동방송(이사장:김장환 목사)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 50주년 기
대한성서공회가 지난 13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성서사업센터에서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17만 6천 8백부를 추가로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이상화 목사(서현교회)는 “말씀은 생명이라는 것,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책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보내는 줄로 믿는다”고 전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윤석열 새 정부 출범을 환영하는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윤석열 새 정부가 5월 10일 대통령 취임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윤 새 정부는 문재인 정권의 포퓰리즘 실정(失政)에 대한 실망감과 정권교체의 열망으로 탄생했다”며 “지난 5년간 상식과 정도를 벗어난 내로남불 국정 운영을 바로잡아 달라는 공정과 상식, 원칙의 국정 운영을 바라는 양식 있는 국민들의 기대가 그만큼 높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