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매번 2천억 원씩 쓰면서 교육 망치는 어리석음 교육 현장, 진보·좌파 교육감들 의해 황폐화돼 합리적 연합 통해 교육 황폐화 막을 대안 마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16일 ‘교육을 망치는 교육감들은 교육 현장에서 퇴출시켜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교육감 직선제 이후 좌파·진보·전교조·민교협 출신이 교육감을 차지해 교육 …
故 한경직 목사를 기념한 ‘제9회 슈페리어 선교대상’을 누리나래선교협회, 대광고등학교, 박흥신·남궁경미 선교사가 수상했다. 슈페리어재단(이사장 김귀열 장로)은 16일 오후 3시 강남구 슈페리어타워 슈페리어갤러리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 같이 시상했다. 슈페리어 대상은 故 한 목사의 신앙 유산을 기초로 제정, 2015년 영락교회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와 연합해 한경직…
군산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안창현 목사)와 군산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도경 목사)가 지난 15일 오후 군산성광교회(담임 차상영 목사)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결의대회를 갖고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집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 검사장, 사랑의교회 장로)이 강사로 나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의 문제점을 설명하면서 한국교회가 깨어 지혜롭게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탄소중립 창조회복교회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칼럼 집필자를 모집한다. 한교총은 “지속적인 산업화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가속됨에 따라, 전세계의 여러 국가에서는 지구온난화의 주된 원인인 이산화탄소 배출량 조절을 위해 탄소중립운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우리 정부에서도 2050 탄소중립(넷제로)을 선언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전 방위적 노력을 시행하고 있다”고 했다.
유진소 목사는 15일 주일예배에서 ‘창세기 강해 7-에덴동산을 지켜라!’(창세기 3:1-24)을 설교했다. 유 목사는 “성경의 모든 내러티브는 하나님의 이야기다. 겉으론 이스라엘, 한 인물에 관한 이야기일 수 있겠지만 그 근저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드러나 있다. 그냥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다”라고 했다.
예장 합동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가 16일 오후 서울 동원교회(담임 배재군 목사)에서 제106회기 제1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양성수 장로의 인도로, 박영수 장로의 기도, 배재군 목사(이만교회운동본부장)의 설교, 총회교육전도국장 노재경 목사의 광고, 직전이만교회운동본부장 이춘복 목사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지난 6일 ‘우크라이나 선교사 초청 기도회 및 성금 전달식’를 개최한데 이어 국내에 들어와 있는 24명의 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소정의 위로금을 전달하는 위로회를 최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조현섭 교수(총신대 중독재활 상담학)가 지난 13일 오륜교회 금요기도회에서 ‘청소년 미디어 과의존에 대처하는 방법’(로마서 12:2)이라는 제목으로 금요기도회 설교를 전했다. 이날 조현섭 교수는 중독 문제의 심각성과 중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나눴다. 조 교수는 “저는 32년 동안 매일 같이 중독을 가르치거나 중독자를 만나는 게 일이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이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관련 “정당과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냉정을 되찾으라”고 제정 시도 중단을 촉구했다. 한교총은 16일 성명에서 “국가인권위원회가 2020년 6월에 조사발표한 <차별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를 보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의 주된 이유로 꼽은 성 소수자 차별은 정작 0.7%에 불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