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분당우리교회가 창립 20주년 헌금을 올 연말까지 다시 파송할 11개 교회를 위한 ‘시드머니(Seed Money)’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찬수 담임목사는 22일 창립 20주년 기념 주일예배 설교에서 “조금만 후원하고 조금만 물질로 도와주면 일어설 수 있는 열한(11) 교회를 찾아나가는 그 일에 시드머니로 창립 20주년 헌금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음의 본질을 상실해버린 한국교회를 향해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 영적 생명을 살리는 복음이 되어야 하고,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며 백석학원 설립자 장종현 목사가 주창한 개혁주의생명신학. 그 개혁주의생명신학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제시된 운동이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이다. 개혁주의생명신학회(회장:김상구 교수)는 지난 21일 서울 양천구 강성교회(담임:황빈 목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을 주제로 제25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삶과 사역 현장에서 7
기독교 교육에 불어 닥친 위기 앞에 한국교회 어머니들이 기도를 모았다. 기독교 건학이념을 위협하는 법과 제도가 득세하는 현실을 개탄하면서, 이 땅의 교육 회복을 위해 간구했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는 지난 20일 서울 저동 영락교회에서 ‘다음세대와 한국교육을 위한 한국교회 어머니 기도회’를 개최했다. 한국교회총연합이 공동주최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와 기독교한국침례회 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예장 통합 여전도회 전국연합회가 공동주관 해 열린 기도회에서는 다가올 6월 1일 교육감 선거에서 좋은 지도자가 선출될 수 있길 기도했다. 기도회에서 설
미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송정명·진유철 목사)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진행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지원을 위해 미화 5천 달러(한화 약 634만 원)를 전달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김재권 장로와 사무국장 김시온 목사는 20일 오전 서울 종로5가에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가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라는 주제로 다음세대와 한국교회를 위한 ‘한국교회 어머니 기도회’를 20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세미나, 3부 기도회 순서로 진행됐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이하 실천신대, 총장 이정익 목사) 21세기교회연구소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신관에서 ‘마을목회에 대한 목회자 인식조사 발표회’를 개최했다. 본격 발표에 앞서 이정익 총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미래 목회는 마을목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이번 세미나가 한국교회에 좋은 영향을 끼치길 소망한다”며 “오늘 세미나가 ‘미래 세대는 이런 목회로 나아가야 겠다’는 새로운 발견의 눈을 뜨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생명문화위원회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청파감리교회에서 제39회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개최한다. 환경주일은 매년 6월 첫째 주일 한국교회가 창조 세계를 생각하며 예배드리는 날로써, 1984년 제정돼 올해로 39번째를 맞는다. ‘창조세계를 회복하는 녹색교회: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의 …
담임목사, 일련의 사건으로 사임 의사 표명 유기성 목사 중재, 임시당회에서 사임 부결 절차 문제 제기, 감리사·직무대행에 ‘정직’? 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위원장 진인문)에서 지난 2일 수지선한목자교회 임시당회 의장 전혜성 감리사와 담임목사 직무대행 유승찬 부목사에 대해 각각 정직 6개월과 1년의 징계를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경기연회에…
미국 워싱턴과 뉴욕 일정을 마무리한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이하 인터강원)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스위스를 방문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과정들을 소화했다. 인터강원은 제네바의 유엔기구인 UNITAR(유엔훈련조사연구소) 대표단을 만나 올림픽 외교와 고성 관문도시에 대한 의논을 나누기 위해, 스위스 인터강원위원회의 정착 및 국가대표 임명을 통해 인터강원과의 협약서를 체결하기 위해, 스위스 로잔에 위치한 IOC와 국가올림픽위원회 세계연맹을 방문해 올림픽 남북 공동개최를 논의하기 위해, 수도 베른 방문을 통해 정치계 주요 인사들과의 만남과 교류를 위해 스위스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