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회가 바라는 건 자유민주주의와 종교의 자유

    교회가 바라는 건 자유민주주의와 종교의 자유

    기독일보,

    9일 치러진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된 뒤, 주요 교계 기관들은 일제히 성명을 내고 새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그 핵심을 요약하면 결국 자유민주주의와 종교의 자유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것이다. 이는 문재인 정권에서 그것들이 훼손됐다고 느끼는 까닭이다.

  • “윤석열 당선인, 임기 마칠 때 박수 보내는 대통령 되길”

    “윤석열 당선인, 임기 마칠 때 박수 보내는 대통령 되길”

    크리스천투데이,

    예장 통합 류영모 총회장이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는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류영모 총회장은 “너무 어려운 시기에 무거운 책무를 맡았기에, 한국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기도와 협력으로 함께 할 것”이라며 “한국교회는 새 정부에 대해 건강한 협력자로 또한 건전한 비판자로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빛의 속도로 달라지는 세상에 발맞…

  • [한기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 드리는 메시지

    [한기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 드리는 메시지

    기독일보,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윤석열 당선인께 한국교회를 대표하여 축하의 뜻을 전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서는 앞으로 갈등을 봉합하고 협치를 구현하는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국민을 화합하고 상대를 포용하는 성숙된 사회를 이루고, 기독교 가치관을 존중하는 대통령이 되기를 바랍니다.

  • 한기총 “尹 당선인, 기독교 가치관 존중하는 대통령 되길”

    한기총 “尹 당선인, 기독교 가치관 존중하는 대통령 되길”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 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 드리는 메시지’를 10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서는 앞으로 갈등을 봉합하고 협치를 구현하는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국민을 화합하고 상대를 포용하는 성숙된 사회를 이루고, 기독교 가치관을 존중하는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한교봉, 울진 산불 피해 교회 찾아 목회자와 이재민들 위로

    한교봉, 울진 산불 피해 교회 찾아 목회자와 이재민들 위로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 오정현 목사, 이하 한교봉)이 선거일인 지난 9일 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을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한교봉에서는 총재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김태영 목사(한교봉 대표단장·전 예장 통합 총회장)등이 울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이승환 목사) 안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교회 등을 방문하여 함께 …

  • 산불로 불타버린 교회

    산불로 불타버린 교회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 오정현 목사, 이하 한교봉)이 선거일인 지난 9일 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군을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한교봉에서는 총재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김태영 목사(한교봉 대표단장·전 예장 통합 총회장)등이 울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이승환 목사) 안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교회 등을 방문하여 함께 기…

  • 이철 감독회장 등,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심방 및 지원금 전달

    이철 감독회장 등,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심방 및 지원금 전달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경북 울진, 강원 강릉·동해 지역의 산불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피해 교회 및 교인들에게 모금을 전달하며 위로하기 위해 방문 일정을 가졌다. 이철 감독회장 및 기감 관계자들은 최근 산불 피해 현장을 방문한 뒤 산불 피해로 피해 입은 교인의 가정에 방문해 위로했다.

  • 한교총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돕자”

    한교총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돕자”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는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을 도웁시다’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10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진행되는 동안 우리는 코로나19 변이의 최대 확진 소식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전쟁 소식, 그리고 동해안 지역의 대형 산불 소식을 접했다”며 “우리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무거운 대형 재난들 앞에서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약 5:13)’라는 말씀을 붙잡고 먼저 무릎을 꿇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눅 10:37)’는 말씀을 한국교회에 주신 말씀으로 받아 순종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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