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이 17개 시도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 차원의 적극적인 유권자 운동에 나설 것을 천명했다.한교총은 23일 발표한 ‘교육감 선거는 다음 세대를 위한 선택이다’ 제하의 성명에서 “교육감은 전국 50여만 명 교원에 대한 인사권을 행사하며, 자사고와 특목고의 설립과 폐지, 학업성취도 평가, 교장공모제 등의 제반 교육정책을 관할하는 강력한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전국에서는 17명의 교육감이 한 해에 총 94조원의 재정을 사용한다”며 교육감 선거의 중요성을 설명했다.특히 최근의 교육현장에서 ‘학생인권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와 관련, 학교선택권을 존중하고, 교육의 자율성을 보장하며, 교육의 다양성을 실현할 수 있는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교총은 23일 발표한 ‘교육감 선거는 다음 세대를 위한 선택이다’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2022년 6월 1일에 실시 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각급 지방자치 단체장·자치의회 의원과 함께 17개 시·도의 ‘교육감’을 선출한다”며 “교육감은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로 설치되는 시도교육청의 보조를 받아 교육자치제를 구현하는 집행기관으로서, 중앙정부의 지침에 따라 해당 지역의 모든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학원에 관한 교육정책을 집행한다”고 했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박충관)이 지난 20일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양지원을 위한 식료품 키트를 지원했다. 지파운데이션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맞벌이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역아동센터 53개소와 협력해 128명의 아이들에게 약 1,3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를 전달했다. 지파운데이션은 작년 한 해 동안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976명에게 약 1억2,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하는 등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이번 식료품 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고신대학교 이사회(이사장 김종철 목사)가 지난 20일 모임을 갖고 고신대 제10대 신임 총장으로 이병수 교수(국제문화선교학)를 선출했다. 이정기 교수(백석대 교육학)와 함께 후보로 나선 이 교수는 2차 투표 끝에 당선 기준인 3분의 2(8표) 이상을 득표해 마침내 새 총장에 뽑혔다. 이 교수는 선출 다음 날인 21일부터 4년 임기의 총장직을 시작했다.
한성교회 차세대 교사의 밤으로 진행된 20일 금요성령집회에서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가 ‘온전하게 하는 교육’(딤후 3:16~17)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홍민기 목사는 “전도가 가장 효과적인 사람은 청년들 이하, 특별히 청소년 그다음 어린이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 전도에 훨씬 더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훨씬 더 많은 일을 해야 하는데, 전도가 되려면 선생님이 좋아야 한다. 교회는 아무나 나와도 되는데, 교사는 아무나 할 수 없다. 열심히 없는 교사랑 1년을 같이 하면 아이가 병든다”고 했다.
한미수교140주년 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가 22일 오후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먼저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 목사는 “오늘로부터 140년 전 한미수호통상 조약이 맺어졌다. 그리고 이 때로부터 3년이 지나서 언더우드 선교사, 아펜젤러 선교사가 들어오게 되며 한국 선교의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되었다”며 “뜻깊은 140주년 예배를 새문안교회에서 드리게 된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새문안교회는 언더우드 선교사가 1887년에 세운 한국 최초의 장로교회다.
한미수교140주년한국기독교기념사업회가 22일 새문안교회에서 ‘한미 수교 14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정성진 상임대표(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의 사회로, 인사, 공동기도문, 대표기도, 말씀봉독, 말씀선포, 특별기도, 선언문낭독, 감사인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는 인사에서 “지금부터 정확히 140년 전 조미통상조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