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78회 총회장을 지낸 김창인 목사(광성교회 원로)가 12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이다. 발인은 16일(수) 오전 고인이 시무했던 광성교회에 들러 교인들과 작별하고, 오전 9시 30분에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葬)으로 엄수된 후 경기도 이천 에덴낙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존 웨슬리 뿌리로 하는 국내 6개 교단 뭉쳐 한장총처럼 한국 교계서 유익한 역할 담당 감리교회와 성결교회, 순복음교회 등 존 웨슬리(John Wesley, 1705-1791)를 뿌리로 하는 교단들이 모여 웨슬리안교단장협의회를 결성하고 11일 오전 서울 CCMM빌딩에서 출범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참여 교단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 시 소재 남침례교단 소속의 한인 교회인 샘물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정기정 목사는 최근 ‘마지막 때의 징조와 교회의 준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예수님은 마태복음 24장, 마가복음 13장, 누가복음 21장에서 인류의 마지막 때를 예언하시며 심판하시는 재림 주로 오시겠다고 했다. 그 때 지구 상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고 예수님은 경고하셨다”며 “물론 특정 일시에 다시 오신다고는 말씀하지 않으셨다. 예수님께선 당신이 다시 오실 때의 시간은 오직 하나님만 알고 계신다며 정확한 시간은 언급하지 않으셨지만 성경은 항상 멸망이 임하기 직전의 징조를 말하고 있다”고 했다.
한동대학교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제양규 교수)와 ㈜세븐에듀(대표이사 차길영)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세븐에듀 본사에서 차세대 기독인재 양성을 위한 교회학교교육, AI기반 교육시스템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협약식을 체결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가 산불 피해를 입은 울진군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기감 이철 감독회장을 비롯해 김정석 목사(광림교회, 서울남연회 감독) 등은 10일 오후 울진군 산불현장지휘본부를 방문해 전찬걸 울진군수를 만나 성금을 전달했다. 또 광림교회가 준비한 구호키트 200상자도 함께 전달했다.
웨슬리안 신앙을 공유하는 국내 교단들이 웨슬리안교단장협의회(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웨교협)를 창립하고, 11일 오전 CCMM빌딩에서 출범감사예배를 드렸다. 참여 교단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구세군,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의 6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주최하고 성누가회 주관, 본지가 후원하는 ‘대한기독인 생명윤리 세미나’가 ‘한국 생명윤리의 과제와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오는 26일 오후 5시 군포제일교회에서 열린다.
김지연 교수(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영남신학대 교수)가 11일 유튜브로 생중계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제64회에서 ‘크리스찬 양육자와 10대들의 Q&A’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배우 하석진의 일본 팬클럽 ‘Haseokjin_J_palette(하석진 제이 팔레트)’가 3월 12일 하석진의 생일을 기념하여 후원했다고 밝혔다. 팬들은 작년 하석진이 유튜브 채널 광고 수익을 위기가정 아이들에게 기부한 모습에 영향을 받아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을 위해 뜻을 함께하고 싶다”는 소감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