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 다른 소식 들어보죠. 동해안 지역 산불이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를 입히고 있는데요. 한국교회 주요교단들과 교회들이 피해지역 교회와 주민들을 위한 도움과 기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앵커 : 기독교대한감리회는 �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보기]입니다. 정부가 오미크론에 대응해 코로나 치료 체계를 전환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부는 먼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확진 여부를 판단하고 확�
앵커 : 코로나 일일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연일 20에서 30만 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국교회들은 여전히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주일 예배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앵커 : 취재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최대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성명에서 “푸틴은 21세기 히틀러다. 소련 붕괴 이후 지난 40년간 누려온 유럽의 평화를 깨뜨렸다”며 “침략자 푸틴은 지난 3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규탄 시위에서 ‘살인자’로 묘사되어 도로에 그려진 그의 얼굴 포스터 등이 사람들의 발에 짓밟혔다”고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 주최로 ‘예배와 일상의 역동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가 지난 4일 부산 강서구 명지동 소재 호산나교회(담임:유진소 목사)에서 열렸다.‘예배와 일상의 역동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는 합신총회 임원과 총회 산하 교회가 함께 코로나19라는 비상한 상황 속에서 매월 노회별로 순회하며 예배와 일상의 역동성 회복을 간구하는 시간이다.호산나교회 찬양팀의 인도로 시작된 기도회는 총회 서기 허성철 목사(인천서문교회)의 사회와 부산노회 정제기 목사(부산영화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총회장 김원광 목사(중계충성교회)가 ‘시각이 달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기쁨의 묵상하는 사순절, ‘말씀깃발’을 통해 구원의 기쁜 소식을 온 누리에 전파하는 것은 어떨까.급격한 코로나19 확산세로 대면 활동이 어려운 시기,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4:2)’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을 실천하기 위한 범기독교적 말씀 문화 캠페인이 마련됐다.비영리 말씀선교단체인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대표:임동규)가 2022년 사순절과 부활절을 맞아 ‘제11회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말씀깃발전’을 3월 6일부터 4월 17까지 진행한다.‘말씀깃발’은 마태복
CGNTV의 유튜브 채널 ‘KNOCK노트’에 온더로드 시즌2 ‘온더로드 in America’가 공개됐다.지난 9월 시즌1 국내 전도여행을 함께 했던 조셉붓소(보컬), 김지영(보컬), 김지후(기타, 건반), 요시(카혼) 네 명의 청년들이 이번에는 미국으로 떠났다. 이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와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등지를 돌며 위로가 필요한 이들을 만난다.‘온더로드 시즌1’에서는 국내 곳곳을 돌며 신청곡을 받아 길거리 버스킹을 했다. 마을 주민이나 진로 고민, 힐링이 필요한 10, 20대 친구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노래를 불러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체계에서 정규 종교활동은 접종 여부 관계없이 수용인원의 70%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이 같은 지침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지난 4일 발표한 거리두기 조정안에 담겼다. 이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기한으로 현재 적용되고 있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이하 공공정책)가 ‘제20대 대선 후 국민화합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12일 한국기독교회관 1층 에이레네홀에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장헌일 목사(공동정책위원장, 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은정 연구원(숭실대 통일평화연구원)의 개회기도에 이어 주도홍 교수(전 백석대 부총장, 기독교통일학회 초대회장)가 주제발표를 했다.
기독일보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 시즌2’를 진행한다. 네 번째 주인공은 경기도 일산시 일산서구 순복음글로벌승리교회 담임 아르따모노브 아르욤 안르레예비치 목사(아르욤)다. 그는 러시아 출신 목회자다. 그런데 그가 담임하고 있는 교회 성도들 대부분은 한국인이라고 한다. 그는 “제자를 세우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모든 성도들을 판단이나 편견 없이 동등하게 대하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아르욤 목사는 최근 벌어진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서도 말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