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20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 있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을 방문했다.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이번 교육감 선거를 한국교회는 그 어떤 선거 못지않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근대문화 형성에 지대한 역할을 감당한 기독교가 교과서에서 경시되고 있다. 사학법 개정으로 말미암아 기독교 사학의 건학이념이 무너지고 있다. 이러한 일에 우리 기독교는 깊은 염려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의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65개 대북협력 민간단체로 구성된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는 지난 18일 성명을 통해 “북한 주민들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남측 당국은 민간과 협력하여 조건 없는 인도적 지원에 나서야 하며, 북측 당국도 이 제안에 전향적 자세로 호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6일 윤석열 대통령은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북한 주민에게 코로나19 백신을 비롯한 의약품, 의료기구, 보건인력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한국교회도 이같은 움
류 대표 “교육 전반에서 기독교 정신 폄훼당해” 조 후보 “기독교 가치에 맞는 후보 분별해 달라”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에 대해서도 의견 교환 조전혁 서울시 교육감 후보가 20일 오전 10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을 내방해 학생인권조례, 사립학교법, 종교교육 등 기독교계 주요 관심사에 대한 소신을 피력했다. 중도·보수 후보들 간의 단일화 …
세계목회자후원부흥사협의회(총재 신현옥 목사, 대표회장 신금용 목사) 주최 ‘말씀 치유 은사 사명자 축복세미나’가 지난 5월 16-19일 3박 4일 간 ‘와서 성령의 말씀 백신을 맞으라… 우리의 예방 백신은 예수그리스도라’는 주제로 시온은혜기도원에서 열렸다. 주강사로 나선 신현옥 목사는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한다. 주님과 함께 부활하고 이 세상에서 …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소속 교회들에서 코로나19 이전 교회에 나오던 교인 10명 중 2명 정도는 현재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총회가 리얼미터에 의뢰,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총회 소속 담임목사 5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후 목회의 변화’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다. 총회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공개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주최, 중부연회 웨슬리사회네트워크 주관 우크라이나, 미얀마 난민구호금 전달식이 지난 13일 인천 남동구 중부연회 본부에서 개최됐다. 중부연회는 지난 3월 울진·삼척 산불 피해 교회와 성도들에게 7,800만 원의 구호헌금을 모아 4월 12일 전달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우크라이나와 미얀마 난민들을 위해 1억 원의 구호헌금을 모아 우크라이나 난민…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소속 목사와 장로 절반이 성결교단이 더 이상 3대 교단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는 총회가 미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리얼미터에 의뢰,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총회 소속 목사·장로 각 500명씩 모두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총회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