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20대 대통령 당선 축하’ 목회 서신을 10일 발표했다. 류 총회장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초박빙의 승부에서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됐다. 이제 민심이 드러난 만큼 낙선자들과 당선인을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도 선거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흔쾌히 승복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너무나 어려운 시기에 무거운 책무를 맡았기에 한국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기도와 협력으로 함께 할 것이다. 한국교회는 새 정부에 대해 건강한 협력자로 또한 건전한 비판자로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최근 강원·경북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 및 이재민을 위해 긴급구호키트 1,100개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월드비전은 이날 강원도 동해시를 시작으로 강릉시와 경북 울진군에 순차적으로 긴급구호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긴급구호키트는 이재민들이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간편식과 세면도구 등의 생필품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자가진단키트, 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긴급구호키트 1,100개는 월드비전 강원·경북 지역본부를 통해 이재민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는 10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 드리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윤석열 당선인께 한국교회를 대표하여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당선인께서는 앞으로 갈등을 봉합하고 협치를 구현하는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국민을 화합하고 상대를 포용하는 성숙된 사회…
여당 심판 이어 야당에 대한 경고까지 국민들 야당 후보 절묘한 수치로 보여 주사파 국가 5년 유예, 하나님의 은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는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해 ‘제20대 대선, 위대한 국민의 승리: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이 더 컸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이 정치 신인인 윤석…
전쟁으로 고통 받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돕기 위해 한국교회가 파송한 긴급 구호 실사단이 우크라이나 인접국인 루마니아에서 사역의 첫 발을 뗐다.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함께 꾸린 ‘우크라이나 긴급 구호 실사단’은 지난 9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댄 루마니아 접경도시 시레트에서 1차 구호 사역을 펼쳤다. 8일 새벽 한국을 떠난 지 만 이틀만이다.양 기관 실무자를 비롯해 이번 실사단과 협력하는 루마니아 한인선교사협의회(회장:이권칠 선교사) 소속 선교사 등은 하루 전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동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제20대 대선, 위대한 국민의 승리…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이 더 컸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이 정치 신인인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 것은 국가 위기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본다”고 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자를 향해 “한국교회는 윤 당선인이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도록 잘못할 때는 초달로, 잘할 땐 격려와 지지로 끝까지 함께하며 기도를 쉬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교연은 10일 논평에서 “이번 대선은 유례없는 초박빙의 투표율로 0.74% 차이로 당선과 낙선이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는 ‘국민통합을 이루는 평화의 정치를 희망한다’라는 제목으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NCCK는 “‘촛불시민혁명’ 이후 치러진 이번 대선이 다시 한 번 국민의 마음에 깊은 분열의 상처를 남겼다. 여야 정치권은 환골탈태의 심정으로 국민을 정의롭게 섬기는 국민의 일꾼으로 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제20대 대통령 선거 결과에 대한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NCCK는 “국민통합을 이루는 평화의 정치를 희망한다”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국민의힘당은 선거과정에 쏟아낸 냉전적, 전체주의적 ‘맹목’을 지양하고, 다원적 민주주의를 대변하는 여타의 정당들과 대승적 차원의 협치를 추구할 것을 요청한다”고 했다.
한국교회가 기독교 가치에 맞는 후보를 공개 지지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해 ‘그렇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5년 전에 비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회가 권력의 감시자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은 57%나 됐다. 반면 이번 대선에서 기독교적 가치가 드러나는 후보가 있었는지에 대해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거의 대다수(약 80%)를 차지했다. 제20대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