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제20대 대선, 위대한 국민의 승리…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이 더 컸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이 정치 신인인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 것은 국가 위기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본다”고 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자를 향해 “한국교회는 윤 당선인이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도록 잘못할 때는 초달로, 잘할 땐 격려와 지지로 끝까지 함께하며 기도를 쉬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교연은 10일 논평에서 “이번 대선은 유례없는 초박빙의 투표율로 0.74% 차이로 당선과 낙선이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는 ‘국민통합을 이루는 평화의 정치를 희망한다’라는 제목으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NCCK는 “‘촛불시민혁명’ 이후 치러진 이번 대선이 다시 한 번 국민의 마음에 깊은 분열의 상처를 남겼다. 여야 정치권은 환골탈태의 심정으로 국민을 정의롭게 섬기는 국민의 일꾼으로 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제20대 대통령 선거 결과에 대한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NCCK는 “국민통합을 이루는 평화의 정치를 희망한다”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국민의힘당은 선거과정에 쏟아낸 냉전적, 전체주의적 ‘맹목’을 지양하고, 다원적 민주주의를 대변하는 여타의 정당들과 대승적 차원의 협치를 추구할 것을 요청한다”고 했다.
한국교회가 기독교 가치에 맞는 후보를 공개 지지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해 ‘그렇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5년 전에 비해 눈에 띄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회가 권력의 감시자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은 57%나 됐다. 반면 이번 대선에서 기독교적 가치가 드러나는 후보가 있었는지에 대해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거의 대다수(약 80%)를 차지했다. 제20대 대통령…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교육목장이 2월 한 달 간 진행한 ‘다음세대 겨울축제’를 통해 모은 2천여 만 원의 헌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코로나19 후원금으로 전달했다. 교육목장은 이 기간 예배와 목장(셀) 회복을 꿈꾸며 △‘우리 함께 세워가요 회복’(미취학) △‘역사서를 통한 예배와 목장 회복’(어린이) △‘Kingdom Maker 주의 나라를 세우라’(청소년)라는 주제로 겨울축제를 진행했다.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청년 가장’들이 끼니 걱정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 펼쳐진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유원식)이 2022년도 1학기 대학생 식비지원사업 ‘청년도시락’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에는 총 400여 명의 대학생이 신청했으며 기아대책은 이 중 중위소득 150% 이하 150명을 선정해 인당 35만 원의 식사 지원금을 제공했다.지난해 2월 대학생 비영리민간단체 ‘십시일밥’이 카카오임팩트의 문제정의 협업 플랫폼 ‘100up’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 ‘청년빈곤인식 조사 및 청년빈곤실태조사’ 결
제20대 대통령에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됐다. 윤석열 당선인에게 축하를, 낙선한 이재명 후보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대선은 유례없는 초박빙의 투표율로 0.74% 차이로 당선과 낙선이 갈렸다. 지지율 차이는 근소했으나 그것이 정권 교체라는 역사적 사건으로 연결된 것에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본다. 자칫 선거 개표 시비로 비화될 수 있는 상황에서 이재명 후보가 깨끗이 승복하고 패배를 인정한 것도 박수 받을 만하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에게 바란다”는 제목의 논평을 10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논평에서 “이번 대선은 유례없는 초박빙의 투표율로 0.74% 차이로 당선과 낙선이 갈렸다. 지지율 차이는 근소했으나 그것이 정권 교체라는 역사적 사건으로 연결된 것에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자칫 선거 개표 시비로 비화될 수 있는 상황에서 이재명 후보가 깨끗이 승복하고 패배를 인정한 것도 박수 받을 만하다”고 했다.
이념으로 갈라진 국민, 통합과 협치 펼치길 좋은 일자리 창출로 미래세대 희망 주기를 인구감소 대응, 결혼서 양육까지 정책 마련 세계 위기, 남북대립에도 튼튼한 안보외교를 디아스포라·재외동포 위한 공약도 실현하길 차별금지법 등 교회와 반드시 의견 조율해야 교회는 황폐해진 국민 치유하는 사명 감당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