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매주 교회에 나가고 예배를 드리지만, 본질적 삶의 변화가 없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 출간됐다. 윤양중 목사(성산교회 담임) ‘하나님 형상 회복의 길’ 출간기념 기자간담회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성산교회에서 열렸다.윤 목사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삶을 살기 위한 12단계 회복의 원리를 담았다. 책을 통해 자신의 죄를 죽이고, 새 사람을 입는 그리스도인들이 늘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책은 윤 목사가 30년간의 목회 경험과 노하우에 신학과 심리학 이론을 접목해 압축한 치유목회서다. 책에는 하나님의 형상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대표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생명문화위원회(위원장 안홍택, 이하 생명위)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상임대표 양재성, 이하 기환연)는 2022년 제39회 환경주일을 맞아 오는 24일 청파감리교회에서 환경주일 연합예배를 드리고 올해의 녹색교회 시상식을 진행한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17일, 봅슬레이 국가대표로 활동 중인 강한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설 보호종료 경험이 있는 강한은 최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노는브로 2’ 등 각종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보호종료아동의 시설 퇴소 후 어려움에 대해 알린 바 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이 주최한 <2022 부활절 퍼레이드 The Miracle>이 지난 14일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생방송됐다. 이날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사)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백석대학교가 후원하고,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주관했다.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교회 측은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만드신 공동체인 가정, 하지만 갈수록 소중한 가정이 무너져가는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기쁨의교회는 매년 5월 한 달 동안 가정 회복에 관한 말씀을 선포하는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가정 회복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사무국장 최 선 목사가 시무하는 세계로부천교회가 지난 15일 주일예배 후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적극 투표를 다짐했다. 최 선 목사는 “우리 부천시의 발전을 이끌 시장과 우리를 대신해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를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에서 기독교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17일 한세대에 발전기금 20억 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 초청예배를 겸해 한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코로나19, 세계적 기후 위기 및 생태계의 파괴,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지금 우리는 시대의 전환기에 와 있다”면서 “한세대가 이제 위대한 하나님의 대학으로 거룩한 꿈과 희망을 품고 일어나 어둡고 부정적인 모든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 빛을 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논란이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과 관련, 국내 언론들이 이 법안의 문제점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언론회는 17일 발표한 관련 논평에서 “15일 국회의사당 앞에서는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와 전국17개광역시도 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 등 100여 개의 기독교계 단체와 교회들이 연합하여 3만 명이 모여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집회를 가졌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