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선기획 – 차기 대통령에게 바란다, 국민들의 바람은?

    대선기획 – 차기 대통령에게 바란다, 국민들의 바람은?

    CTS,

    앵커 : 국내외 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는 만큼 새 정부출범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 같은데요. 앵커: 우리 국민들은 새 정부에 무엇을 기대하고 있을지, 거리로 나가봤습니다. 이한승 기자입니다. 팬데믹의 장기화와

  •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소 현장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소 현장

    CTS,

    앵커: 제20대 대통령 선출을 위한 투표가 전국 1만4464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진행됐습니다. 앵커: 국민들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새 대통령을 향한 기대와 함께 투표에 임했습니다. 이현지 기잡니다. 제20대 대선 본 투표는 �

  • 이미나 교수, 아신대에 발전기금 5천만 원 기탁

    이미나 교수, 아신대에 발전기금 5천만 원 기탁

    기독일보,

    아신대학교 이미나 교수가 모교인 아신대에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 8일 아신대 대강당에서 열린 개강예배에 참석한 이 교수는 대학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후원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아신대에서 선교학을 전공한 이 교수는 동 대학원에서 기독교상담학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 중에 있다.

  • 구세군, 강원 산불피해 현장 긴급구호

    구세군, 강원 산불피해 현장 긴급구호

    기독일보,

    한국구세군(이하 구세군)이 강원지역 산불피해 현장에 긴급구호팀을 보내 지난 5일부터 구호텐트, 급식, 세탁서비스, 구호키트, 물품지원 등의 긴급구호활동을 진행 중이다. 긴급구호활동 첫 날인 5일, 구세군 긴급구호팀은 동해시 제1대피소(망상컨벤션센터)에 긴급구호텐트를 설치해 분리된 잠자리를 제공하고, 다음날부터 북평여고, 동해체육관 등 기타 대피소에서 대피 중인 170여 명의 피해 주민에게도 식사를 제공하기로 대피소 운영 측과 협의했다.

  • 한교총 주최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참여 교회 모집

    한교총 주최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참여 교회 모집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더불어배움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2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사업에 참여할 교회를 모집한다. 한교총은 “이 사업은 지역사회에서 주민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지역교회가 문화소통공간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며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하여 3년 차를 맞이한 2022년에는 총 40회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한국, 자유 세계와 손잡고 자유 계속 발전시켜야”

    “한국, 자유 세계와 손잡고 자유 계속 발전시켜야”

    기독일보,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명예교수,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소장)가 지난 5일 사랑의교회 토요비전새벽예배에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라디아서 4:31, 5:1)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교수는 ”지금 나라를 위해서 매우 중요한 시점에 있다. 때를 알고 중요한 행동을 하는 교회가 역사를 이끌어가는 교회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먼저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알아야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할 수 있고 싸울 수 있다.

  • “교회, 세상으로 나가려면 접근법 달리해야”

    “교회, 세상으로 나가려면 접근법 달리해야”

    크리스천투데이,

    교회 카페 유명 그림 전시, 불신자들 들어와 접촉점 위해, 윤동주 전시회 일반 화랑에서 <동주> 영화 십자가 바라보는 장면 삭제돼 기독교인 투자해 지분 있었다면 지켰을 것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 2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연구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했다. 이를 이끄는 이효상 원장은 지난달 ‘기독교 유권자 정치참여 어떻게? 투표참여 어떻게?’라는 주제로…

  • 이철 감독회장, 울진·동해 산불 피해 현장 방문

    이철 감독회장, 울진·동해 산불 피해 현장 방문

    크리스천투데이,

    감리회 소속 교회들은 피해 없어 성도들은 가옥과 일터 등 전소돼 피해 가정들에 각 1백만 원 전달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경북 울진, 강원 동해와 강릉 지역 산불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피해 교회와 교인들을 위로하는 심방 일정을 진행했다. 이철 감독회장 등은 7일 오전 동해시 묵호항 산불피해 현장을 둘러본 후, 울진 부구교회에서 삼남연회 감독 일행과 최…

  • 위드-코로나 시대, 교회 소그룹 사역을 위한 방향은?

    위드-코로나 시대, 교회 소그룹 사역을 위한 방향은?

    아이굿뉴스,

    코로나를 겪는 와중에도 교회 안에서 소그룹 활동을 활발히 했던 성도들은 그렇지 못한 교인들보다 여러 면에서 신앙생활이 왕성했다. 작년 11월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과 지구촌교회가 발표한 실태조사를 보더라도, 코로나 사태 가운데 소그룹 활동자들이 주일예배부터 기도, 전도, 성경공부 등 신앙생활 모든 영역에서 신앙지표가 월등히 높았다. 이제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면서 교회들은 소그룹 공동체를 더욱 주목하게 됐다. 하지만 소그룹 사역을 강화하려고 하면 막연할 수 있다. 소그룹 사역을 적용하고 펼쳐나기기 위해서는 방향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

  • 서기총 창립… “하나님 경외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서기총 창립… “하나님 경외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크리스천투데이,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원성웅 감독, 이하 서기총)와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이하 수기총)가 8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창립예배를 드렸다. 이 중 서기총에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대표고문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박원영 목사(서울나들목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육광철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원성웅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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