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 절약 및 헌금 등 통해 작은교회 위로회 열어 선교사훈련원·선교사 5가정 등 총 5천만 원 지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인천지역장로협의회(회장 이봉남 장로)가 지난 7일 부평제일교회에서 ‘이제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작은교회 위로회를 열고, 코로나로 힘겨운 작은교회와 선교사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선물했다. 이날 인천지역장로협의회는 인천 지역 7개 지방…
대선을 하루 앞둔 가운데,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윤보환 감독을 비롯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단체장들이 ‘3월 9일, 그리스도인은 꼭 투표를 하자’는 내용의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갑자기 대통령 선거 투표에 혼란이 생겼지만, 포기하지 말고 꼭 투표해야 한다. 이번 대통령 후보군도 만족도가 부족하겠지만, 누군가를 선택해야 한다”며 “기독교…
미국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하 OC전도연합회)가 지난 5일(현지 시간),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3월 정기 조찬기도회를 열고 한국의 대선과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윤강혁 부회장의 사회로 남성수 목사(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가 "천국 백성의 원리"(누가복음 15:3-7)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강원·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3억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월드비전의 강원·경북 지역본부를 통해 산불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정과 아동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필수 가전·가구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긴급지원에 약 1억원, 주거 재건비 지원에 약 1억 5천만원, 피해지역 아동들의 심리정서지원을 위해 5천만원이 사용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우크라이나 위기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긴급구호 활동을 시작했으며, 전 세계 회원국과 함께 1,900만 달러(약 299억 원) 규모의 모금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지난달 20만 달러를 우선 지원했으며 20만 달러의 추가 지원을 결정함으로써 총 40만 달러, 한화로 4억 8000만 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이어간다.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글로벌복음통일 줌 연합기도회’의 제11차 기도회가 8일 오전 온라인(줌)으로 진행됐다. 박상원 목사(기드온동족선교회 대표)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배안호 선교사의 기도 후 박대현 대표(탈북청년기업 우리온)가 ‘세상의 빛과 소금(마태복음 5:7)’이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밀알복지재단의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본부장 김인종)가 7일(월) ‘제2기 기빙트리 온라인 서포터즈(이하 기빙트리)’를 출범하며 메타버스 플랫폼 'ifland(이프랜드)'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기빙트리’는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기빙플러스를 소개하는 서포터즈다. 지난해 1기를 시작으로 올해 2기를 맞이했다. MZ세대로 구성된 10명의 서포터즈들은 올해 연말까지 기빙플러스 지점과 각종 행사 현장 등을 방문해 SNS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2022년도 1학기 대학생 식비지원사업 ‘청년도시락’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청년도시락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생계를 책임지는 청년 가장들이 식사 비용 걱정 없이 대학 생활에 집중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아대책이 2017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대학생 식비 지원 캠페인이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주의 은혜라’, ’염려하지 말라’ 등 특별한 간증으로 알려진 찬양 사역자 지선 전도사를 교회협력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월드비전 교회협력 홍보대사로 임명된 지선 전도사는 극동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내 삶의 노래’ 진행 및 다양한 공연의 해설자와 음악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소프라노로 활동,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폭넓은 음악 장르를 아우르며 현재는 건신대학원대학교 찬양인도학과 주임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이 본격화되던 지난달 15일,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Lviv)에서 알콜·마약 중독자 재활사업을 펼치다 급히 귀국한 이창배 밀알복지재단 우크라이나 PM은 “폴란드나 유럽 쪽으로 피난 가는 사람들이 리비우(Lviv)를 거쳐간다”며 “피란길에 오른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한 식량과 머물 공간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