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한국교회의 건강한 가정을 위한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

    한국교회의 건강한 가정을 위한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

    CTS,

    앵커 : 가정의 해체는 우리 사회 다양한 문제를 안겨주고 있죠? 한국교회는 민간차원의 공적 모습으로 건강한 가정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하고 있는데요. 앵커 : 한국교회의 가정사역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송은주 기자가 알

  • 기성·예성, 정기총회 전망

    기성·예성, 정기총회 전망

    CTS,

    앵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와 예수교대한성결교회는 매년 5월 3째주 정기총회를 개회합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인원 제한 없이 정상적으로 총회를 개회할 수 있게 됐는데요. 앵커 : 기성 예성 성결교단

  • 한기총 전 총무들, 연합기관 통합 위한 포럼 개최

    한기총 전 총무들, 연합기관 통합 위한 포럼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내달 2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임시총회를 앞두고, 국가발전기독연구원(원장 박영률 박사, 이하 국발연)이 17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독교 연합기관 통합을 촉구하는 기독교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기독교 연합기관 통합,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한기총 전직 총무들이 발언자로 나섰다. 최성대 박사(전 안양대 신대원 교수)가 사회를 맡…

  • “3만 명 모여 집회해도… 왜 언론들은 보도하지 않나?”

    “3만 명 모여 집회해도… 왜 언론들은 보도하지 않나?”

    크리스천투데이,

    국민들 차별금지법 제정 부당성 외쳐도 감각 없어 2011년 인권위·한국기자협회의 ‘인권보도준칙’ 탓 도덕·윤리·사회질서 붕괴, 가정과 교회 해체될 것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지난 15일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대규모 기도회를 보도하지 않은 언론들을 비판하는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눈 가리고 귀 막고 벙어리가 된 언론들: 차별금지법에 금언령(禁言…

  • 여의도순복음교회, 한세대에 발전기금 20억 원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 한세대에 발전기금 20억 원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한세대에 발전기금 20억 원을 전달했다. 지난 17일 초청예배를 겸해 한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코로나19, 세계적 기후 위기 및 생태계 파괴,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지금 우리는 시대의 전환기에 와 있다”며 “한세대가 이제 위대한 하나님의 대학으로 거룩한 …

  • 기하성 신임 총회장에 우시홍 목사 추대

    기하성 신임 총회장에 우시홍 목사 추대

    크리스천투데이,

    “교단 역사 바로 세우고, 소통으로 행복한 총회 만들 것” 제1부총회장 허중범 목사, 총무 이영복 목사 등 선출 기하성 신임 총회장에 우시홍 목사(금호순복음교회)가 추대됐다. 기하성은 지난 16일 충북 청원진주초대교회(담임 박성하 목사)에서 열린 제71차 정기총회를 열고, 총회장 우시홍 목사와 신 임원들을 선출하고, 코로나로 정체된 교단과 교회를 말씀과 성령으로 …

  • 한교총 “새 정부의 北 코로나 방역 지원 제의 지지”

    한교총 “새 정부의 北 코로나 방역 지원 제의 지지”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새 정부의 북한 코로나19 방역 지원 제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한교총은 이 같은 제목으로 17일 낸 논평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위협을 받고있는 북한에 필요한 보건방역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남북관계의 정치, 군사적 고려 없이 인도적 차원에서 코로나19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 의료기구, 보건 인력 등의 지원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