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9일 103주년 창립기념일과 함께 아너스클럽 2주년을 맞이했다. 지금까지 방송인 박경림과 최희, 배우 황정음, 가수 김윤아, 유튜브 크리에이터 신사임당(주언규), 김성회, 세종병원 박영관 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셀럽과 누적 후원금 3천만 원 이상인 일반 후원자 등 현재 64명의 필란트로피스트(philanthropist)가 가입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과 아동의 삶 변화에 동참하고 있다.
38.6%는 10% 이내 증감, 2.8%는 10% 이상 증가 헌금액 변화, 57.6% 비슷, 39.6% 10% 이상 감소 코로나 이후, 대면 예배 회복과 공동체 의식 집중 기성 총회 목사·장로 10명 중 6명은 코로나 이후 교회가 집중해야 할 분야로 ‘대면예배 회복’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꼽았다. 오는 5월 24일부터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가 열리는 가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총회(대표총회장:이영훈 목사)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성령의 역사로 부흥하는 총회'를 주제로 제7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분쟁 처리 규정을 정비하는 내용의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교단 내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회법에 제소할 경우 징계사유에 해당한다고 구체적으로 명시하기도 했다. 이번 헌법 개정안은 당회부터 지방회, 지역총연합회, 총회까지 기존 재판위원회를 대신할 징계위원회를 신설했으며, 각급 단계에서 소속 교인과 목회자에 대한 징계 심리와 의결을 할 수 있도록 변화를 주고, 징계위
세계교회협의회(사무총장 대행 론 사우카, 이하 WCC)에서 북한의 코로나19 위기상황을 우려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WCC는 “북한에서 코로나19 발병으로 중대한 인도주의적인 위기가 발생할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며 “북한 당국은 적어도 27명이 사망했으며 전체 인구의 거의 5%인 120만 명이 감염 의심되는 사례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들은 “북한 …
한국 선교의 맥이 끊길 위기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올해 초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한국 파송 선교사 수는 22,210명으로 여전히 많은 수를 자랑한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사정이 다르다. 30대 이하의 젊은 선교사는 8.39%로 극소수고 50대 이상 시니어 선교사가 63.16%로 대부분의 비율을 차지한다. 세계복음화의 기치를 이어받을 다음 주자들이 보이지 않는 현실이다. 그런데 여기 보기 드문 청년 선교사가 있다. 선교지에서 일생을 바치려는 젊은 피를 찾기 힘든 시대에 그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