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세이브더칠드런-민팃, 4년째 ICT 꿈나무 사업 추진

    세이브더칠드런-민팃, 4년째 ICT 꿈나무 사업 추진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올해 저소득 조부모가정과 아동을 지원하는 DREAM 사업을 통해 ICT에 꿈을 가진 아동 3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3일(월) ICT 리사이클 기업인 민팃과 ICT 꿈나무지원 프로젝트 협약식을 진행했다.

  • “신앙 안에서 공부하자” 기독 학생들 위한 여름학습캠프

    “신앙 안에서 공부하자” 기독 학생들 위한 여름학습캠프

    기독일보,

    한동대학교 VIC(Vision In Christ) 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제양규, 이하 VIC센터)가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3주 동안 한동대학교에서 고1·2 학생들을 위한 VIC 여름학습캠프(이하 학습캠프)를 진행한다. 한동대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는 한국교회 내 교회학교가 급속히 위축되고, 교회 내 ‘다음세대’가 ‘다른세대’로 바뀌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이후 교회 내 다음세대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교육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 [예성 총회②] 목회자 이중직 허용안, 내년에 다시 보고키로

    [예성 총회②] 목회자 이중직 허용안, 내년에 다시 보고키로

    기독일보,

    예수교대한성결교(이하 예성) 제101회 정기총회가 23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소재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대의원들은 오는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안)과 관련한 공청회를 열기로 한 것을 규탄하기로 결의했다. 구체적으로 총회 사이비집단대책위원회가 성명서를 준비해 발표하기로 했다.

  • “청교도, 실패한 도덕주의·엄밀한 율법주의에 불과한가”

    “청교도, 실패한 도덕주의·엄밀한 율법주의에 불과한가”

    기독일보,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박사)이 23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한국 기독교 신도들의 신앙생활 모범-청교도운동과 언약도운동을 중심하여’라는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진행한 경건회에선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목사, 한국기독교학술원 이사)의 인도로, 김성봉 박사(한국기독교학술원 이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손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은퇴)가 ‘영생을 취할 믿음의 선한 싸움’(디모데전서 6:6~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