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은 윤석열 당선인이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있다. 5월 10일 출범하는 이른 바 윤석열 정부가 그동안 한국교회가 주목하고 있는 정책과 여론을 어떻게 반영할지 관심이다. 지난 대선 과정에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독교교육공약연대 등 한국교회는 각 후보 진영에 정책을 제안하고 질의서를 보내 구체적인 입장을 듣기도 했다. 당시 윤석열 당선인이 밝힌 입장을 들여다보고, 새 정부의 기독교 관심사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전망해 본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소강석 목사)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지난 12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20대 대선 후 국민화합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장헌일 목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의 진행으로 이은정 연구원(숭실대 평화통일연구원)이 개회기도를 했으며 주도홍 교수(전 백석대 부총장)가 주제발표를 맡았다. 주도홍 교수는 발제에서 이번 제20대 대선에 대해 “역대 이런 ‘비호감’ 대선은 없었다. 20대 대선은 이념적 내전을 치렀다”며 “국민을 둘로 갈랐다. 좌와 우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러시아 침공으로 전쟁의 포화 속에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현지 교회에 최근 구호금 5만 달러를 전달했다. 구호금이 전달된 교회는 ‘뉴 제너레이션 처치(New Generation Church, NGC)’로, 이 교회 안드레이 티셴코(Bishop Andrii Tyshchenko) 목사는 지난 3일 이영훈 목사 앞으로 영상 편지를 보내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지 소식을 전하면서 구호…
“복구가 다 이루어질 때까지 잊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 김삼환 목사(총재), 오정현 목사(이사장), 김태영 목사(대표단장) 등 임원진은 최근 경북 울진 산불피해 교회와 이재민 가정을 방문해 이같이 위로했다. 이날 함께한 울진군기독교연합회(회장 이승환 목사)는 연합회 소속 85개 교회 중 2곳과 성도들 가정 30곳이 산불로 전소되었다고 전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러시아를 향해 우크라이나에서 즉각 군대를 철수하고 독립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또 한국 정부를 향해 70년 전 빚을 기억하라며 의용군을 허락할 것과 난민 수용을 요구했다. 샬롬나비는 14일 논평에서 “선진국 지위 오른 대한민국은 러시아와 중국의 전체주의적 패권에 맞서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국제사…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대표:서정인)이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2022 컴패션 버츄얼 사이클링’ 참가자를 모집한다.올해 3회째를 맞은 컴패션 버츄얼 사이클링은 참가자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기부 캠페인이다.올해 참가비로 모인 후원금은 케냐 마쿠에니 카운티 지역에 사는 컴패션 어린이 165명에게 통학용 자전거를 선물하는 데에 사용된다. 이번 캠페인은 빈곤 지역 자전거 제작과 교육, 사후 관리에 전문성을 갖춘 비영리단체 월드 바이시클 릴리프(WBR)와 함께 한다.컴패션은 참가 신청을 완료한 선착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러시아 침공으로 전쟁의 포화 속에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현지 교회에 구호금 5만 달러(약6천2백만 원)를 전달했다. 구호금이 전달된 교회는 ‘뉴 제너레이션 처치’(New Generation Church, NGC)로 이 교회의 안드레이 티셴코(Bishop Andrii Tyshchenko) 목사는 지난 3일 이영훈 목사 앞으로 영상 편지를 보내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현지 소식을 전하면서 구호를 위한 도움과 중보기도를 요청해왔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가 11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최상익)에 희망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는 ‘공감하는 인성스쿨’ 제 13회 세계시민교육 희망편지쓰기 캠페인을 통해 성금을 모금했다. 장학금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리·남양주 지역 내 거주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사업을 위해 지난 10일 희망디딤돌 경기∙광주∙충남 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1월 대구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 부산 아동자립지원시설, 강원 자립통합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은 이후 두 번째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14일 ‘제20대 대선 결과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기공협은 입장문에서 “3월 9일 실시된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치열한 접전 끝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득표율 48.56%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며 “이재명 후보는 47.83%로 불과 0.73% 포인트 차이로 역대 가장 근소한 표 차이로 낙선했다. 윤석열 당선자에게 축하를 보내며 낙선한 이재명 후보에게 위로를 보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