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규장’ 설립자 여운학 장로 별세… 향년 90세

    ‘규장’ 설립자 여운학 장로 별세… 향년 90세

    기독일보,

    기독출판사 ‘규장’의 전신인 ‘규장문화사’를 설립한 여운학 장로가 15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규장에 따르면 고인은 한국의 새로운 전도문화인 이슬비전도법을 만들어 이슬비전도학교를 통해 10만 명이 넘는 전도사명자를 배출했고, 이슬비장학회를 세워 91명의 신학생을 후원했다.

  • “청소년 시기가 신앙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

    “청소년 시기가 신앙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

    기독일보,

    서울교회(담임목사 손달익)에서 지난 13일에 진행된 교사세미나에서 김성중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가 아이들의 이해와 교육방법, 소통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성중 교수는 “아이들을 이해할 때 지적인 부분, 심리적 부분, 문화적인 부분 이 세 가지에 이해가 있어야 한다. 지적인 이해의 단계에서 장 피아제는 아이가 태어나서 성장하면서 감각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 단계로 발전한다고 봤다. 이 단계를 거치면서 뇌가 성장한다는 것이다. 갓난아기에 해당하는 감각운동기 단계는 감각기관을 통해서 운동하면서 뇌를 성장시킨다. 두 번째 전조작기 단계는 유치원 시절로 언어가 시작되고 확장되는 때이다. 이 시기 아이를 키우기가 쉽지만은 않다. 자기중심적 사고 때문이다. 자기중심적 사고가 건강하게 발달되어야 건강한 자기 소유욕이 생긴다. 이때 교육적 처방은 대체물, 대체장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중요한 자기중심적 사고가 나온다는 건 건강한 거니까 인정해줘야 하는 때”라고 했다.

  • 한교총 대표회장단, 산불피해지역 방문해 위로

    한교총 대표회장단, 산불피해지역 방문해 위로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와 공동대표회장 강학근 목사(예장 고신 총회장)가 15일 오전 예장 통합총회 사회봉사부와 함께 울진 산불피해현장을 찾아 위로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 2교회와 369가구 전소… 한교총, 산불 피해 현장 방문

    2교회와 369가구 전소… 한교총, 산불 피해 현장 방문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이하 한교총)이 15일 11시 경북 울진 산불 피해 현장을 찾아 위로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류 대표회장 외에 공동회장 강학근 목사, 예장 통합 사회봉사부가 함께했다. 이들은 울진기독교연합회 임원들을 만나 민간 피해 상황을 청취하고, 피해 가정을 찾아 기도하고 위문금을 전달했으며, 울진군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전찬걸 군…

  • “기독교가 출산과 결혼에 가장 긍정적”

    “기독교가 출산과 결혼에 가장 긍정적”

    기독일보,

    CTS다음세대운동본부(공동총재 이철·류영모·배광식·감경철 목사)가 15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소재 CTS컨벤션홀에서 ‘출산에 관한 종교인별 인식조사결과’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다음세대 운동의 핵심 안건(아젠다) 중 하나인 ‘저출생과 돌봄’에 대한 사회적 논의의 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 공인현 선교사, 밀알복지재단 교회협력홍보대사로 위촉

    공인현 선교사, 밀알복지재단 교회협력홍보대사로 위촉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케냐에서 선교사로 활동 중인 공인현 선교사를 교회협력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화) 밝혔다. 공인현 선교사는 2002년부터 아프리카 케냐의 빈민 지역인 키베라에서 에이즈 가정 사역을 펼치고 있다. 마사이족이 사는 지역에는 학교와 교회를 세우기도 했다. 또한 사역 틈틈이 국내외 교회 및 공동체에서 찬양과 말씀, 강의를 통한 복음 사역도 함께 하고 있다.

  • 기아대책,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에 긴급 구호팀 파견

    기아대책,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에 긴급 구호팀 파견

    기독일보,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크라이나 현지 아동과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접경 지역에 긴급구호팀을 파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긴급구호팀은 2016년부터 우크라이나에서 지역사회 식량 지원 및 청소년 교육 사업 등을 수행해온 기아대책 기대봉사단과 현지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우크라이나 인접 국가에서 난민들을 지원하며 피해 현황을 조사하고 집중 지원이 필요한 지역을 파악하는 역할을 맡았다. 기아대책은 이를 바탕으로 2차 긴급구호팀 파견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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