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6.1 지방선거…아동 참여권 보장 포함한 아동정책 확대 촉구

    6.1 지방선거…아동 참여권 보장 포함한 아동정책 확대 촉구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현 정부에 아동 참여권 보장을 촉구함과 동시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미래에서 온 투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편’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 3일 발표된 제20대 윤석열 정부의 110개의 국정과제 중 아동과 청소년이 당사자로 포함된 정책은 △아동돌봄체계구축, △아동대상 폭력 및 범죄 대응 강화, △국가교육책임제 및 디지털교육 강화 등 13개(11.8%)뿐이며,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정책은 포함되지 않았다.

  • 월드비전 “상당수 우크라 난민 아동 학업 중단 위기

    월드비전 “상당수 우크라 난민 아동 학업 중단 위기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우크라이나 아동 중 3분의 2가 피란 생활로 인해 학업 중단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이어 이번 사태로 우크라이나 학교는 또다시 교육 진행에 차질을 빚게 됐다. 아동의 학업 중단 문제는 빠르게 해결되지 않으면 회복하는 데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아동 발달에 장기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기초 교육이 필요한 어린아이들에게는 더욱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 “870만 노인들에게 천국 소망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870만 노인들에게 천국 소망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크리스천투데이,

    많은 노인들 복지 혜택 누리지 못하고 고생 소외계층 노인들 무료급식, 생필품 지원 등 지역 교회 협력해 노인공경과 효 실천할 것 대한노인회 기독교신우회(회장 이선구 목사) 감사예배 및 상임고문 추대식이 5월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개최됐다. 예배에 앞서 인사한 대한노인회중앙회장 김호일 목사는 “우리 주위에는 누구의 보살핌도 없이 외롭게 사시는 …

  • 기성 제116년차 총회

    기성 제116년차 총회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24일 오후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제116년차 총회를 개회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2박3일 일정으로 치러져 오는 26일까지 계속된다. 제114·115년차 총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약식으로 진행됐었다. 총대들의 단체 기념촤령을 총회 둘째날인 25일 오전 회무를 마치고 진행됐다.

  • 유권자 올바른 선택 위해 예배당 공간 제공

    유권자 올바른 선택 위해 예배당 공간 제공

    아이굿뉴스,

    중랑구에 위치한 영안교회(담임:양병희 목사)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마련한 정책토론회 공간으로 예배당 문을 활짝 열었다.서울·중랑구교구협의회(회장:설동욱 목사)는 류경기 현 중랑구청장(더불어민주당)과 나진구 전 중랑구청장(국민의힘)을 초청해 2022년도 구청장 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지난 21일 영안교회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500여 명의 지역 주민 및 교구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해 구청장 선거를 향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행사는 1부 기도회와 2부 토론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 “3대가 함께 예배드려요”

    “3대가 함께 예배드려요”

    아이굿뉴스,

    영안장로교회(담임:양병희 목사)가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전 성도가 함께하는 세대 통합예배를 드렸다. 영안교회는 지난 22일 2부와 3부 예배를 세대 통합예배로 드렸다. 유아·유치부부터 장년부까지 전 세대 구성원들이 가족단위로 함께 예배를 드리며 신앙의 유산 전수와 교회의 공동체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이 예배를 인도하고 청소년이 대표기도로 나서는 등 순서자 선정에도 세대 통합의 의미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설교자의 메시지에서도 다음세대를 겨냥해 비전을 심어주는 내용이 담겼다. 양병희 목사는 이날 ‘우리는 꿈꾸고 하나님은 이

  • [기성 총회②] 지방회가 개교회 정관을 심의할 수 있나?

    [기성 총회②] 지방회가 개교회 정관을 심의할 수 있나?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대의원(총대)들은 지방회가 개교회의 정관을 심의하는 것에 거부감을 나타냈다. 24일부터 서울 신길교회에서 제116년차 총회를 진행하고 있는 기성은 이틀째인 25일 오전 회무에서 정관개정안을 축조심의했다. 그 중 ‘지방회가 개교회 정관을 심의한다’는 취지의 신설안은 압도적 반대로 부결됐다.

  • CTS 기독교교육 정책 질의, 교육감 후보들의 생각은?

    CTS 기독교교육 정책 질의, 교육감 후보들의 생각은?

    CTS,

    앵커: 6.1 지방선거에서는 앞으로 4년 동안 각 지역 교육을 책임질 교육감을 선출합니다. CTS뉴스에서는 서울시와 경기도 교육감 주요 후보들에게 기독교교육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을 물었는데요. 5명의 후보 캠프에서 답변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