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경북 울진에서 강원 삼척까지 번진 초대형 산불을 10일 만에 진화했습니다. 역대 최장 최대 규모의 산불은 큰 상처를 남겼고, 수백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는데요. 한국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은 다양한 나눔과 섬김을 이어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우리나라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처음으로 60만 명을 넘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6일 기준 신규 확진자는 약 62만 명으로 우리나라
앵커 :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들 향한 한국교회의 기도와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모습 보셨습니다. 피해지역 주민들은 피해현장을 찾아 위로를 전한 한국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는데요. 최대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시�
JMS 교주 정명석 씨가 출소 후에도 성폭력을 저질러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3년간 정 씨에게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하는 이들이 형사고소장(상습준강간 등)을 16일 경찰청에 접수했다. 정명석 씨는 2009년 JMS 여성 신도들을 준강간한 혐의 등으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고, 2018년 2월 만기 출소했다. 이번에 형사고소에 나선 피해자들은 정 씨가 출소한 이후 최근까지 …
“지속가능한 발전은 허상이다. 새 정부는 기후위기에 대한 유일한 대안인 정의로운 전환을 추구하라.”눈앞으로 다가온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크리스천들의 모임인 기후위기 기독교 비상행동(집행위원장:이진형 목사, 이하 비상행동)이 1주년을 맞이했다. 비상행동은 16일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년간 활동을 알리는 한편 새 정부와 한국교회를 향한 메시지를 담은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이날 행사는 임준형 집행위원의 사회로 김현아 집행위원의 인사말 이후 임지희 활동가가 그동안 비상행동이 걸어온 길을 소개했으며 전남병
미국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기념예배를 드렸다. 담임 손정훈 목사는 “오늘이 있기까지 섬기고 헌신해 준 믿음의 선배, 선배 목회자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교회도 사람처럼 청소년, 성인, 장년, 노년기를 거친다. 교회가 45년의 시간동안 많이 성숙했다. 이후에도 더 성숙해, 더 나누고 연합하고 돌보고 선교에 힘쓰는 큰 어른 같은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지난 14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첫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언급이 있었던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16일 발표했다.
고조되는 우크라이나의 위기 속에 지금까지 230만 명 이상의 우크라이나인들이 국경을 넘어 루마니아와 폴란드, 헝가리, 몰도바, 슬로바키아, 리투아니아 등지로 탈출했으며, 이중 최소 115만 명이 아동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접 국가로 대피한 아동 대부분은 부모나 대리인이 있는 아동이었다. 우크라이나에 발이 묶인 수백만 명에 달하는 아동은 국가전의 교전사태를 피해 지하 방공호 등에 피신해 있다. 우크라이나 내 보육원 등의 시설에 거주하는 아동 약 10만 명은 현지에 남겨져 가족과 영구적으로 분리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국내외의 오순절 교회 관계자들 5천여 명이 참석하는 제26회 세계오순절대회(PWC, Pentecostal World Conference)가 열린다.
미국 국가방위군 한국명예여단(총재 권태진 목사, 이사장 이희수 목사, 여단장 김다니엘 목사)에서는 지난 14일 동해안 산불과 관련해 강원 강릉 소방서(김동기 서장)를 방문하고, 진화에 수고한 소방대원 격려를 위해 컵라면 56상자 등 물품을 전달했다. 총재 권태진 목사는 “뜻하지 않은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하루아침에 잃은 이재민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