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한국교회, 산불 피해 주민 위해 '새집' 75채 공급한다

    한국교회, 산불 피해 주민 위해 ‘새집’ 75채 공급한다

    아이굿뉴스,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강원·경북 지역 주민을 위해 한국교회가 총 40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75채의 새집을 지어주기로 했다. 26일 광화문 진진수라에서 열린 한국교회교단장회의 2022년 1차 정례모임에서 예장 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한교총 대표회장)가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역 집짓기 운동의 현황을 보고했다. 류 목사는 “산불 피해를 입은 울진지역에 가보니 이미 다각도의 지원이 잘 이뤄지고 있었다. 다만 영구주택에 대해서는 담당할 이가 아무도 없었다”며 “이 무거운 짐을 한교총이 져야겠다는 마음으로 상임회장회의에 안건을 내놓았더

  • 에스더기도운동, 26일까지 ‘어노인팅 금식성회’ 개최

    에스더기도운동, 26일까지 ‘어노인팅 금식성회’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대한민국 재건, 복음통일 위한 일곱 끼 금식 국가와 복음통일 6개월 특별기도회도 함께 지난 15년간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해온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에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대한민국 재건과 복음통일을 위한 어노인팅 금식성회를 진행 중이다. 에스더기도운동은 지난 1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국가와 복음통일을 위한 6개월 특별기도회를 …

  • 김주헌 총회장 “한국교회 가장 앞장선 교단 비전 품자”

    김주헌 총회장 “한국교회 가장 앞장선 교단 비전 품자”

    크리스천투데이,

    담대하고 거침없이 코로나 위기 극복 표어 ‘위드 예수, 다시 성결복음으로!’ 많은 일 하기보다, 중요한 일 꼭 할 것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장에 취임한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는 “장·감·성의 역사에 만족하지 않고, 한국교회에서 가장 앞장선 교단을 세우는 비전을 품자”고 밝혔다. 총회장 김주헌 목사는 취임사에서 “코로나19는 교회에 매우 심각한 어…

  • 기독교교육단체들 정책 질의, 교육감후보들 입장은?

    기독교교육단체들 정책 질의, 교육감후보들 입장은?

    CTS,

    앵커: 기독교교육계에서 전국의 교육감 후보들을 대상으로 교육 현안 정책을 질의했는데요. 서울, 경기 등에서 26명의 후보들이 답변했습니다. 앵커: 김인애 기자가 답변 분석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 기성 제116년차 총회, 신임총회장에 김주헌 목사 선출

    기성 제116년차 총회, 신임총회장에 김주헌 목사 선출

    CTS,

    앵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가 대의원과 교단관계자 1,000여 명의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습니다. 앵커 : 신임총회장에 북교동교회 김주헌 목사를 선출하고, 헌법 및 시행세칙 개정 등 회무를 진행했는데요. 자�

  • “기독 유권자, 꼭 투표합시다!”

    “기독 유권자, 꼭 투표합시다!”

    CTS,

    앵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이 다음 주로 다가왔는데요. 이번 주에는 사전투표도 진행됩니다. 앵커: 선거를 앞두고 신앙인에게 투표가 중요한 이유를 짚어봤습니다. 장현수 기잡니다. 다가오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

  • 기성 김주헌 신임 총회장 “작은 교회와 함께 할 것”

    기성 김주헌 신임 총회장 “작은 교회와 함께 할 것”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6년차 신임 총회장에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가 당선됐다. 직전 회기 부총회장이었던 김 목사는 단독 후보로서, 25일 오후 서울 신길교회에서 진행된 기성 제116년차 총회 임원선거에서 별도 선거 없이 추대됐다.

  • “다음 세대 신앙 전수, 가정 안에서 하나님 이야기 전수해야”

    “다음 세대 신앙 전수, 가정 안에서 하나님 이야기 전수해야”

    기독일보,

    수원영락교회(담임목사 이은총)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22일 진행한 가정세미나에서 백흥영 목사(공명교회)가 ‘자녀들로 하여금 묻게하라’(수4:20~24)는 제목으로 가정예배에 관해 강의했다. 백흥영 목사는 “21세기교회 연구소에서 2021년 기독교 청년의 사회 및 신앙 의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 신앙생활의 계기를 묻는 말에 77%가 가족(부모)의 영향, 17%가 친구의 지인의 영향, 5%가 스스로 신앙을 갖게 됐다고 답했다. 그만큼 부모님의 영향이 크다”고 했다.

  • 유기성 목사 “하나님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낙태법 개정되길”

    유기성 목사 “하나님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낙태법 개정되길”

    기독일보,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이하 한가협)는 “최근 선한목자교회에서 영화 언플랜드가 상영되었다”며 관람을 마친 한 성도는 “참으로 놀라운 영화다. 이 영화 한편으로 태아가 세포 덩어리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틀렸다는 것과 태아가 귀한 생명임을 명백히 알 수 있겠다. 이 영화 관람 후 나 역시 낙태에 관대했던 태도를 바꾸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