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기성 제116년차 총회 신임원들

    기성 제116년차 총회 신임원들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6년차 총회 둘째날인 25일, 오후 회무는 임원선거로 진행됐다. 선거 결과 △총회장에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 △목사부총회장에 임석웅 목사(대연교회) △장로부총회장에 유승국 장로(미평교회) △서기 장신익 목사(송림교회) △부서기 한용규 목사(남종전원교회) △회계 임진수 장로(양산교회) △부회계 전갑진 장로(주안교회)가 당선됐다.

  • ‘3파전’ 기성 목사부총회장에 임석웅 목사 당선

    ‘3파전’ 기성 목사부총회장에 임석웅 목사 당선

    크리스천투데이,

    1차 투표서 엇비슷한 결과로 3위 사퇴 2차 투표서 2/3 득표자 없어 2위 사퇴 “더 좋은 교단 만드는 데 쓰임받고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에서 목사부총회장으로 임석웅 목사(부산 대연교회)가 선출됐다. 총회 이튿날인 25일 오후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진행된 임원 선거에서 관심을 모은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기호 1번 최명덕 목사(조치원교회), …

  • [기성 총회③] 정·부총회장에 김주헌·임석웅 목사

    [기성 총회③] 정·부총회장에 김주헌·임석웅 목사

    기독일보,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16년차 총회 신임 총회장에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가, 신임 목사부총회장에 임석웅 목사(대연교회)가, 장로부총회장에 유승국 장로(미평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이는 25일 오후 서울 신길교회에서 진행된 기성 제116년차 총회 임원선거 결과다. 신임 총회장 김주헌 목사와 신임 장로부총회장 유승국 장로는 모두 단독 후보로 별도 선거 없이 추대됐다. 관심을 모았던 건 3파전으로 치러진 목사부총회장 선거였다.

  • 기성 제116년차 정기총회… 신임 총회장에 김주헌 목사 추대

    기성 제116년차 정기총회… 신임 총회장에 김주헌 목사 추대

    아이굿뉴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6년차 총회가 24~26일 영등포 신길교회에서 개최됐다. 기성 총회가 2박 3일 일정으로 정상개최된 것은 코로나 발발 전인 2019년 이후 3년 만이다. 신임 총회장에는 직전 부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가 투표 없이 박수로 추대됐다. 3자 대결이 펼쳐져 이목이 집중됐던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임석웅 목사(대연교회)가 2차 투표에 걸친 접전 끝에 당선됐다. 2명의 후보가 나서 경선이 펼쳐진 부회계 선거에서는 전갑진 장로(주안교회)가 다수 득표를 얻어 당선됐다. 기성총회 헌법에 따르면 목사부총회장 선거 시 재석

  • "위기라고요? 교회학교 여전히 희망이 있습니다"

    “위기라고요? 교회학교 여전히 희망이 있습니다”

    아이굿뉴스,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수많은 교회학교는 위기보다 생존을 고민해야 할 상황이다. 비대면을 이유로 교회를 떠났던 우리 아이들은 돌아오지 않고 있다. 교회학교 교사들은 힘을 잃고 갈팡질팡하다 결국은 교사의 자리마저 떠나버리고 있다. 과연 교회학교에 희망은 있는가?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 소장이자 장신대 기독교교육학과 교수로 활동하며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 현장을 누비고 있는 김성중 목사는 최근 ‘교사가 버거운 이들을 위한 도움서’라는 부제로 책 「어쩌다 교사」를 출간하면서, “교회학교에 여전히 희망이 있다고 확신한다”고 이야기했다.“어

  • 담임목사들의 고민… ‘다음세대 교육’과 ‘전도’

    담임목사들의 고민… ‘다음세대 교육’과 ‘전도’

    기독일보,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소속 목회들이 현재 교회의 가장 큰 고민으로 ‘다음세대’와 ‘전도’를 꼽았다. 이는 예장 통합, 기아대책,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예장 통합 소속 담임목사 9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 자녀 신앙교육 주요 주체… 교회 49.2% 부모 38.5%

    자녀 신앙교육 주요 주체… 교회 49.2% 부모 38.5%

    기독일보,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소속 교인들은 다음세대 신앙교육에 대해 부모보다 교회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장 통합, 기아대책,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지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예장 통합 소속 교인 1천5백 명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19 인식변화’에 대해 조사했다.

  • “교회학교는 반도 회복 안돼… 새 포스트 코로나 목회전략 필요”

    “교회학교는 반도 회복 안돼… 새 포스트 코로나 목회전략 필요”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25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2022년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 변화 추적조사 결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예장 통합, 희망친구 기아대책,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조사는 기독교 조사 전문기관인 (주)지엔컴리서치가 지난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총회 소속 담임목사 981명과 개신교인 1,500명 등 총 2,48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 현장예배 안 드렸던 교인 다수, 거리두기 끝나도 참석 망설여

    현장예배 안 드렸던 교인 다수, 거리두기 끝나도 참석 망설여

    기독일보,

    코로나19 상황에서 교회의 현장예배에 참석하지 않았던 교인들 중 상당수가 거리두기 해제 이후 곧바로 현장예배에 참석하는 것을 망설인 것으로 보인다. 예장 통합, 기아대책,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지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예장 통합 소속 교인 1천5백 명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19 인식변화’에 대해 조사해 그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 한교총 “차별금지법 공청회 강행… 사과하라”

    한교총 “차별금지법 공청회 강행… 사과하라”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25일 국회에서 차별금지법(평등법) 공청회가 열린 것과 관련,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박주민 위원장의 사과를 촉구했다. 한교총은 이날 발표한 논평에서 “국회 법사위 제1소위는 5월 25일 여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반대 토론자도 청중도 없이 평등법 공청회를 강행했다”며 “이는 밀실에서 찬성자들만의 논리로 국민의 뜻을 왜곡하려는 몰염치한 권한 남용”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