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추진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제정이 여성 인권을 심각하게 유린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대표:김정희)는 지난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포럼을 열고 2030 청년의 관점에서 국가인권위 정책의 문제점을 분석했다.발제를 맡은 이상현 교수(숭실대 법대)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성별·성적지향 차별금지정책을 통한 남녀 양성 평등에 대한 위협을 밝혔다.이 교수는 “2001년 시행된 국가인권위원회법은 ‘성적지향’을 포함한 19가지 차별금지사유가 포함된 포괄적 차별금지조항이 규정됐다. 여기서 성적지향은 내면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지난 5월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위원장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소위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공청회’ 일방적 개최를 비판하는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국회 법안심사 제1소위는 차별완패(差別頑悖)를 원하는가? 국민의 대표들이 오히려 국민들을 핍박하고 억압하려 하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는 “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고 하나님나라를 이룰 것인가, 이것은 오늘날 한국교회가 가진 숙제다.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입을 모으지만, 그 ‘본질’이 무엇인지 명확한 답을 찾기는 쉽지 않다.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이끌었던 원로목회자들의 의견은 어떨까. 사단법인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대표회장 송영필 목사, 후원회장 이주태 장로)…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임이라’ 주제로 그레이스실천사역전문연구원(원장:김록이 목사)이 주최하고 예사모연합교회가 주관하는 ‘영적 대각성 깊은 치유 집중공개 세미나’가 오는 6월 20일부터 24까지 4박 5일간 오산리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열린다. 20일 오후 2시 첫집회를 시작으로 오전 6시, 10시 30분, 오후 2시, 저녁 7시 30분 하루에 총 4번의 세미나가 김록이 목사(그레이스힐링교회)를 주강사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장기간의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경제적, 심리적, 육체적으로 지쳐있고 특별히 영적으로 지쳐있는 자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25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충청지역 입양가정‧한부모가정 100명에게 야구관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수자원공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급여에서 후원금을 마련하였으며, ‘직원 스포츠데이’에 초청한 입양가정‧한부모가정에게 야구 관람권, 식음료, 기념품 등을 제공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2022 베이직 포 걸스(Basic For Girls)’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로 8회차를 맞은 ‘베이직 포 걸스’ 캠페인은 아프리카 여아들의 기본적인 권리 보장을 위한 캠페인으로, 참가 희망자는 월드비전 홈페이지에서 DIY 면 생리대 키트 혹은 해외 배송비 후원하기를 신청하면 된다.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가 마르코로호와 함께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펀딩을 26일부터 진행한다. 2018년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빈곤율은 43.4%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고, OECD 평균(14.8%)의 약 3배에 달한다. 전체 고령자 중 노후 준비가 된 사람은 50%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