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아프간 아동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도적 지원을 펼치고 있다. 굿네이버스 아프가니스탄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수도 카불의 지역주민 900가구를 대상으로 쌀, 밀가루, 식용유 등으로 구성된 식량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지난해부터 지속되는 정세 불안과 가뭄 등으로 아프가니스탄 아동과 지역주민들은 심각한 식량 위기에 처해 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UN OCHA)에 따르면 현재 아프가니스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어 국제사회의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번 식량키트
정부가 오는 21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사적모임 인원 기준을 현행 6인까지에서 8인까지로 확대한다. 이 기간 일부 시설에 적용되는 운영시간 제한은 종전과 동일한 밤 11시까지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8일 권덕철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
Q1. 방역수칙 의무화 대상은? ○ 종교시설(종교인, 종교단체 등) Q2. 종교시설 주관의 종교활동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사항은 무엇인가요? ○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과 2m(최소 1m) 거리두기 등 종교시설 방역수칙을 준수하여야 하며, ○ 실내 취식* 또는 큰소리로 함께 기도·암송하는 행위(예, 통성기도 등)는 금지됨 * 매주(정기적으로) 종교시설에서 정규 종교활동 등 후에 교인, 신도 등에게 식사 등을 제공하는 것은 금지 대상임 ** 종교시설의 책임자·종사자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식사 가능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감염성 바이러스 배출기간이 최대 8일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청이 검체 448건을 대상으로 전파 가능�
앵커: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씨가 또 다시 성폭행 혐의로 고소됐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이들은 정 씨가 지난 2018년 출소한 이후 최근까지도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는 16일 별세한 故 홍성우 변호사에 대한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애도 메시지에서 고인이 1세대 인권변호사로 민청학련, 김대중 긴급조치 위반 사건, YH노동조합사건, 부천 경찰서 성고문 사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강기훈 유서대필 저작 사건 등 주요 시국 사건의 변호를 맡아 억울한 이들을 대…
광주광역시에 있는 광신대학교는, 총신대·칼빈대·대신대와 함께 국내 최대 교단인 예장 합동 측 목회자와 하나님의 일꾼을 길러내는 대학이다. 지난 1954년 광주신학교로 설립돼, 1996년 12월 4년제 대학으로 승격됐다. 학령인구 급감과 글로벌시대 해외대학의 유입, 그리고 갑작스럽게 찾아온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대학들의 전반적 어려움 속에서도 신학대라는 특성을 살려 발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고명진, 이하 기침)로부터 장학금 3천 7백만 원을 전달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총회는 대학부흥회 기간 학교를 방문하여 ‘침신대 섬김의 날’로 함께 하였으며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전달된 장학금은 신입생을 위한 도서구입 장학금과 2022년 B.T.S(Bible Test Scholarship)로 지급될 예정이다.
성공회대학교(총장 김기석)에 ‘모두의 화장실’이 설치돼 논란이 되고 있다. 국내 최초라고 한다. 학교 측은 “‘모두의 화장실’은 장애나 성별 등에 상관없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화장실로 새천년관에 설치했다”며 “이 화장실은 장애인이나 노약자가 성별이 다른 보호자의 도움으로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거나 성 정체성 때문에 기존 화장실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 등 화장실 이용에 불편을 겪는 사람은 소수일지라도 없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경북노회청년회가 주관하는 ‘싱글생글 크리스천 연애와 결혼, 세계관 특강’ 1주 차인 지난 12일 오후 평산교회( 담임목사 김기동)에서 김연진 교도관이 ‘크리스천이 갖춰야 하는 연애관&결혼관’을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김연진 교도관은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유튜브 채널 ‘찬만빠’를 운영하는 유튜버이자 작가, 어린이 찬양 작곡가, 청년들의 멘토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연진 교도관은 “저도 20대 때는 감정적으로 연애했던 것 같다.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 더 가까이하면서 연애와 결혼이 뚫리기 시작했다. 크리스천의 연애에 관한 것들을 알고 결혼을 시작하는 것과 모르고 시작하는 것은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인간이고 사람이다. 인간의 근원을 먼저 알아보지 않으면 연애, 결혼, 취업과 같은 것들이 뚫릴 수 없다. 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떠나서 인간의 근원을 먼저 알아보지 않으면 이런 것들이 뚫릴 수 없다. 하나님 말씀에 인간은 어떤 존재라고 기록하고 있는지를 먼저 알아야 우리가 연애도 잘할 수 있고 결혼생활도 잘 할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