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더사랑의교회(담임목사 이인호)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가정에 하나님을 새기다!’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수요 한마음기도회에서 백은실 사모가 지난 25일 ‘가정예배로 세워지는 작은 교회’(신명기 6:4~9)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백은실 사모는 “저희가 목회자 가정이니까 매일 예배를 드린다고 생각하실 수 있다. 그런데 저와 남편은 불우한 가정에서 자라 믿음의 1대로 만났다. 가정예배는 믿음의 대를 이어서 좋은 환경, 좋은 가정에서 드려지는 게 아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주도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 시도에 광주·전남 지역 교회들도 반대에 나섰다.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를 중심으로 광주·전남 지역 각 교회 연합체들은 오는 6월 5일 오후 3시 30분부터 광주 금남로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전남·광주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광주·전남 지역 내 민주화의 상징과 같은 금남로에서 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서를 5월 27일 발표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이 세워진 목적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국민을 평안하게 하기 위해 정부에 의무와 권위를 부여하여 조직했다. 국민의 의무는 국방, 근로, 교육, 납세 그리고 공권력에 협조해야 한다”며 “나라는 삼권을 분립해 입법·사법·행정이 서로 경쟁·…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한 지역 지도자와 교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남시 발전과 복음화를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제2회 성남시 지도자 조찬기도회’가 27일 오전 7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진행됐다. 지구촌교회 안수집사장로회(회장:윤석중)가 주관하고 성남시 기독교연합회·성남시 장로연합회·한국기독실업인회 경기동부연합회가 공동개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2012년 이후 10년 만에 열려 관심을 모았다. 한국기독실업인회 경기동부연합회 윤석중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에서 성남시 장로연합회 박성준 회장이 개회사를 전했다. 박 회장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단독 의결로 지난 25일 차별금지법 관련 공청회가 열린 것을 규탄하는 성명을 27일 발표했다. 특히 이들은 차별금지법이 국회를 통과하더라도 윤석열 대통령이 이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