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평화, 말로만 외치면 6.25전쟁 재현될 수 있어”

    “평화, 말로만 외치면 6.25전쟁 재현될 수 있어”

    기독일보,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 목사, 이사장 박경배 목사, 이하 미목)이 2022년 현충일(6.6)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목은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 소망’이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호국보훈의 달 6월은 6일 현충일, 25일 6·25 전쟁일 등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한 의미 있는 달”이라며 “현충일은 특히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의 충절(忠節)을 추모하는 뜻 깊은 날”이라고 했다.

  • 나이지리아 현지 목사, 이슬람 무장단체에 피랍 후 피살

    나이지리아 현지 목사, 이슬람 무장단체에 피랍 후 피살

    아이굿뉴스,

    나이지리아 북부 카두나주에 위치한 쿠덴다 마을(Kudenda, Kaduna state)의 목회자 조셉 바코 목사(Joseph Akete Bako)의 집이 지난 3월 8일 새벽 무장 강도들의 습격을 받고 4명이 피랍됐다고 한국오픈도어가 전했다. 경비원인 루카 필립 씨는 피랍 당시 총에 맞아 피살당했으며 바코 목사와 바코 목사의 친형 역시 결국 살해당했다. 카두나 지역 교구 감독인 크리스천 임마누엘 목사는 “조셉 바코 목사는 지난 4월 18~20일 사이 살해당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사건의 정확한 검증을 위해 소식을 알리는 것이 늦어졌다”

  • “코로나 이후 아직 안 나오는 30-40% 성도들 구해내자”

    “코로나 이후 아직 안 나오는 30-40% 성도들 구해내자”

    크리스천투데이,

    정부 권력 무서워 예배 못 드렸다면 회개하자 성도들 하나님 갈망, 예배 숭고함도 가르쳐야 강도만난 영혼 구하고 교회 세우는 운동 필요 용인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김태진 목사) 주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제2차 기도대성회가 5월 29일 오후 5시부터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본당 프라미스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개최됐다. 공동회장 김정민 …

  • 한국오순절대회 6월 9일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열린다

    한국오순절대회 6월 9일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열린다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웨슬리안교단협의회 소속 6개 교단은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한국에서 열리는 제26회 세계오순절대회(PWC, Pentecostal World Conference)를 앞두고 6월 9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한국오순절대회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한다.

  • 사랑의교회, ‘온세대 연합예배’ 드려… 유아세례식도

    사랑의교회, ‘온세대 연합예배’ 드려… 유아세례식도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29일 믿음의 4대가 함께 참여하는 ‘온세대 연합예배’를 드렸다. 사랑의교회는 매년 5월이면 주일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드리지 못했다.

  • 서기총 “차별금지법 공청회, 명분·정당성 상실”

    서기총 “차별금지법 공청회, 명분·정당성 상실”

    기독일보,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김재박 목사, 이하 서기총)가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열린 차별금지법 공청회를 비판하는 성명을 28일 발표했다. 서기총은 이 성명에서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 소속 박주민 의원 등 5명의 민주당 의원은 여당과의 합의 없이 차별금지법 공청회를 5월 25일에 일방적으로 강행했다”며 “힘으로 밀어붙이는 다수당의 횡포는 서울시 교회는 물론 전국 교회에 공분을 일으켰다”고 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선거법 준수 당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선거법 준수 당부

    기독일보,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가 오는 6월 1일 치러질 제8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 교회와 기독교 유권자들에게 공직선거법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운동 막바지에 선거법 위반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고 보고 시·도 광역조사팀과 공정선거지원단 등 단속인력을 총동원하여 예방 및 단속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며 “공직선거법을 위반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한국교회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존 코클리 박사, 새문안교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서 강연

    존 코클리 박사, 새문안교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서 강연

    기독일보,

    새문안교회가 창립 135주년을 기념해 제13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을 “‘낯선’ 복음이 우리에게 오기까지”라는 주제로 28일 오전부터 29일 오후까지 개최한다. 심포지엄 첫날 먼저 이상학 목사(새문안교회 담임)가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언더우드 선교사의 선교 열정과 헌신을 기념하며 매해 개최해오던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을 올해 13번째로 개최하게 되었다”며 “기독교의 포괄적인 역사에 대한 개념화, 기독교 신앙을 문화적 용어들로 번역하면서 현재 한국 기독교 역사와 흐름, 한국 선교의 방향성에 심도 있는 고민을 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리라 기대한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