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대통령실 용산 이전은 ‘소통’ 위한 국민과의 약속”

    “대통령실 용산 이전은 ‘소통’ 위한 국민과의 약속”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대통령 집무실의 용산구 국방부 청사 이전은 국민과의 소통을 위한 윤석열 당선인의 후보 시절 공약이라며 여‧야가 협력해 조속히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한교연은 “윤 당선인이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한 가장 큰 이유는 국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당선인의 의지 때문이라고 본…

  • 故 신신묵 목사 천국환송예배… “천국서 풍성한 안식 누리시길”

    故 신신묵 목사 천국환송예배… “천국서 풍성한 안식 누리시길”

    기독일보,

    故 신신묵 목사(1935~2022)의 천국환송예배가 21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소재 한사랑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다. 고인은 1963년 한강로제일교회(현 한강중앙교회)를 개척해 46년 간 담임목사로 목회했으며, 예수교대한감리회(예감) 5·6·7·15·16대 감독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어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를 오랫동안 이끌었고 한국찬송가공회 법인이사,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법인이사, 서울시교시협의회 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사)한국기독교원로목자회재단 이사장을 맡기도 했다.

  •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 준공… “기독교 역사, 후세에 전달을”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 준공… “기독교 역사, 후세에 전달을”

    기독일보,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 준공식이 21일 오후 2시 인천 강화군 소재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군수의 기념사, 축사, 이철 기감 이철 감독회장의 설교, 기감 중부연회 정연수 감독의 감사인사, 감사패 전달,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 “예수님을 알고 그분을 믿는 것이 행복”

    “예수님을 알고 그분을 믿는 것이 행복”

    기독일보,

    이천은광교회(담임목사 김상기)에서 지난 20일 열린 ‘손경민 목사 초청 찬양집회’에서 작곡가 손경민 목사가 찬양과 간증을 전했다. 손경민 목사는 “‘감사’라는 곡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작곡했다. 이 곡을 작곡할 때 저의 상황은 사방이 막힌 것 같았다. 성대가 너무 심하게 훼손되어서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앞두고 있었고 둘째 아들은 폐렴으로 같은 대학병동에 입원해 있었다. 셋째를 낳은 지 얼마 안 된 아내는 조리를 충분히 하지 못한 상태에서 간호하게 되었다. 어머니는 무릎이 안 좋아서 수술을 앞둔 상태였다. 그 가운데서 이 곡을 쓰게 되었다. 사람의 눈으로는 감사 거리가 없는데 주님은 여기서 감사를 찾게 하셨다”고 했다.

  • 울진 산불 구호물품 전달한 굿피플, 추가 지원 나선다

    울진 산불 구호물품 전달한 굿피플, 추가 지원 나선다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강원 삼척과 경북 울진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15일 9,700만 원 규모의 긴급구호 물품을 울진군 이재민상황실에 전달했으며, 피해 이재민들을 추가로 지원하기 위해 긴급구호 모금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 “행복한 연애·결혼 하고 싶다면, 올바른 기독교 세계관 갖춰야”

    “행복한 연애·결혼 하고 싶다면, 올바른 기독교 세계관 갖춰야”

    기독일보,

    예장 통합 총회 경북노회청년회가 주관하는 ‘싱글생글 크리스천 연애와 결혼, 세계관 특강’ 2주 차인 지난 19일 오후 평산교회(담임목사 김기동)에서 사자그라운드 대표 ‘책 읽는 사자’가 ‘크리스천은 어떻게 연애와 결혼을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의했다. 책 읽는 사자는 “넌크리스천과 기독교인은 세계관이 다르다. 세계관은 곧 안경이다. 어떤 안경을 쓰고 사느냐에 따라서 보는 게 달라진다. 보는 게 달라지면 이해가 달라지고, 이해가 달라지는 옳고 그름의 기준이 달라진다. 사람들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만 산다. 기독교변증가 C.S 루이스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건 내 자아를 주님께 양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내 영혼과 생활과 신앙의 모든 부분을 주님이 왕이 되시라고 결단하고 그런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정의는 넌크리스천이 생각하는 연애와 결혼과 전혀 다를 수밖에 없다는 복음적 논리가 귀결된다”고 했다.

  • 케냐 투르카나 ‘임연심 굿피플 미션스쿨’, 졸업생 ‘80%’ 대학 진학

    케냐 투르카나 ‘임연심 굿피플 미션스쿨’, 졸업생 ‘80%’ 대학 진학

    기독일보,

    굿피플이 설립한 케냐 투르카나의 ‘임연심 굿피플 미션스쿨’이 좋은 성적과 높은 대학 진학률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명문 학교’로 평가받고 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케냐 투르카나 임연심 굿피플 미션스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입학 수요 증가에 따라 교실과 기숙사를 증축했다고 15일 밝혔다.

  • 유기성 목사 “하나님의 때와 나라 위해 눈 떠야”

    유기성 목사 “하나님의 때와 나라 위해 눈 떠야”

    기독일보,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20일 주일예배에서 '하나님의 때가 있고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 (요한복음 7:25-36)' 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지금이야 말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눈을 떠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삶은 의연한 일들의 연속이 아닌 하나님의 때에 맞춰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어려운 일들을 마주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의 때에 맞춰 주님께 순종하는 삶이 반드시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오늘 본문 말씀은 위기상황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쳐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라고 했다.

  • 월드비전, 가정 밖 청소년 1,000명에게 생리용품키트 전달

    월드비전, 가정 밖 청소년 1,000명에게 생리용품키트 전달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가정밖청소년들을 위해 생리용품키트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월드비전은 위기아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정밖청소년들에게 생리용품을 지원하여 생리 빈곤 해소 및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생리용품 지원사업을 기획했다. 가정밖청소년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생리대 교체 횟수를 줄이거나 생리용품이 아닌 대체제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생리 빈곤’ 상황에 놓인 경우가 많다. 이에 월드비전은 예산 2억원 규모로 지난 12월부터 사업에 착수, 접수 및 심사 과정을 거쳐 3월까지 가정밖청소년들에게 생리용품키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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