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2021년 기준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00만 명으로 이가운데 미등록 외국인 근로자는 39만 명에 이릅니다.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들을 돕고 복음이 전해지는 곳이 있다고하는데요. 송은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CTS기독교TV(이하 CTS)가 매주 월~수요일까지, ‘7000 미라클’ <열방을 향하여> <땅끝으로> <예수사랑 여기에>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환우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기도와 후원을 독려한다고 21일 밝혔다.
부활절을 맞아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생명문화 캠페인’이 전개된다.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라이프호프(대표:조성돈)는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생명의 꽃을 피우라’는 주제로 ‘2022 부활절 생명문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을 소개한 라이프호프 장진원 사무총장은 “매년 약 10만 명 이상의 자살 유가족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을 위해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정서 및 심리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특히 유가족들에게 신앙적인 도움이 절실하다”고 캠페인 추진 배경을 설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거짓으로 포교 활동을 하는 이단 신천지의 이른 바 ‘모략전도’에 대해 다시 한 번 법원이 위법하다고 판단하고 피해자에게 위자료 지급을 선고했다. 대전지법 민사항소3부(부장판사:신지은)는 전 신천지 교인 조 모씨 등 3명이 제기한 소송에서 “정체를 숨기고 포교활동을 했던 복수 신천지 교인과 신천지 지역교회가 공동으로 원고 조 모 씨에게 5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청춘반환소송으로 알려진 이번 소송은 지난 2019년 1월 충남 서산지역에서 탈퇴한 신천지 신도들이 종교사기를 명목으로 제
기독교 정신의 건학이념을 지켜내기 위해 기독 사립학교들이 지난 21일 개정 사립학교법에 대한 헌법소원심판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이재훈 목사)는 “기독 사학의 교원임용권을 시도 교육감에 위탁하는 내용 등을 담은 이번 제21대 국회의 ‘사립학교법 일부개정법률(법률 18460호)’에 대해 기독사학 법인대표단 명의로 헌법소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해당 법률은 지난해 8월 31일 국회에서 통과됐으며, 사학 교원임용 필기시험을 교육청에 강제 위탁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 논란이 불거졌으며, 기독사학들이 강력
눈물만큼 은혜… 응답 있어야 움직여 인기 영합 직함 거절하고 오직 복음만 세습 유혹 뿌리치고 건강한 계승 이뤄 사적인 소유 버리고 공적인 삶 이어가 하나님과 교통하고 에녹처럼 동행한 삶 21일 82세를 일기로 별세한 故 정필도 목사의 위로예배가, 그가 설립한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22일 열렸다. 설교를 전한 수영로여자신학원장 이정삼 목사는 “무릎으로 교회를 세우고…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3월 10일 제109차 이사회를 열고, 최현탁 장로(목동제일교회·사진)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 결의했다. 1995년 CTS에 입사한 최현탁 사장은 공채 출신 최초로 사장에 올랐다. 경북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최현탁 사장은 1985년 대학 졸업 후 럭키금성그룹(현 LG그룹)에 입사해 1995년 CTS 공채 1기로 입사했다. 이후 주요 보직을 거쳐 제작 부문 자회사 ‘CTS …
팬데믹 이후 목회자를 중심으로 한 깊은 영적인 묵상을 통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온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가 힘찬 사역의 기지개를 피고 있다. 미국 주정부들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는 등 미국 내 코로나 상황이 점차 나아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수정교회는 지난 13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전 교인이 참여하는 ‘Joy’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교회에 큰 영적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인근에서 153차 화요집회를 개최하며 탈북민 북송 반대 및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해결을 촉구했다.
지난 3월 21일, 가수 정일훈의 팬들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선행을 펼쳤다.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 담긴 후원금 210만 원은 홀트아동복지회 미혼한부모가정과 위기가정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