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아신대, 새 학기 맞이 식목행사

    아신대, 새 학기 맞이 식목행사

    기독일보,

    아신대학교가 새 학기를 맞아 21~22일 양 일간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식목행사는 이 학교 우심화 명예교수의 기증으로 진행됐으며, 정홍열 총장과 교직원들이 백일홍, 연산홍, 장미, 조팝나무 등을 식재했다.

  •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 ‘개신교인’ 가장 높아

    결혼과 출산에 대한 인식 ‘개신교인’ 가장 높아

    아이굿뉴스,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와 지역의 소멸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목회적 차원에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자녀 돌봄에 교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그나마 다행인 것은 우리나라 3대 종교 가운데 개신교인의 ‘총 자녀수(현 자녀수+계획 자녀수)’가 가장 많고, 결혼과 출산에 있어도 타종교인보다 긍정적 인식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는 사실이다.한국교회와 함께 저출산문제 극복과 돌봄 사역에 나서고 있는 CTS다음세대운동본부가 최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교회가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출산장려에 적극 나설 유일

  • “청년 사역 언제까지? 공동체가 필요로 할 때까지!”

    “청년 사역 언제까지? 공동체가 필요로 할 때까지!”

    아이굿뉴스,

    교회에서 청년은 멸종위기종이다. 공동체에 젊음을 불어넣어줄 청년의 숫자가 점점 줄어간다. 출산율 감소의 여파가 이제 청년 세대에 까지 닿는 시기가 된 것에도 원인을 찾을 수 있겠지만 다원주의 사회 속에서의 가치관 변화와 교회 이미지 추락이 준 영향도 적지 않다. 그래서일까. 청년을 주목하는 이들은 많다. 무한경쟁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한 고민들,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복음을 전하기 위한 전략들이 모색된다. 좋은 신호다. 하지만 청년을 조명하는 스포트라이트에서 이들을 섬기는 청년 사역자들은 그림자처럼 가려진다

  • “기후위기 극복 관건은 ‘참여와 속도’”

    “기후위기 극복 관건은 ‘참여와 속도’”

    아이굿뉴스,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모든 사회 구성원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김은경 목사)는 지난 17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기장 기후포럼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시대 교회의 역할을 모색했다. 기조 발제에 나선 배현주 목사(WCC 중앙위원·전 부산장신대 교수)는 “과학이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유례없이 교회가 많은 곳임에도 하나님의 보호하심보다 미국의 핵우산 아래 있는 것에 더 안전함을 느낀다”면서 “핵은 직접 피해를 입은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핵 분진으로 인해 햇빛을 가려

  •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희년무료진료소”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희년무료진료소”

    CTS,

    앵커: 2021년 기준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00만 명으로 이가운데 미등록 외국인 근로자는 39만 명에 이릅니다.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들을 돕고 복음이 전해지는 곳이 있다고하는데요. 송은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적의 불빛

    기적의 불빛

    CTS,

    앵커: 전국에 있는 CTS 뉴스 스튜디오를 연결하는 시간입니다. 전국의 생생한 소식 오늘은 CTS 광주 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앵커: 광주 스튜디오입니다. 대한민국의 특별한 풍경이 되는 것이 바로, 365일 전국 어디에서나 밤하늘

  • 우크라이나에 모금운동한 서울신대 학생들

    우크라이나에 모금운동한 서울신대 학생들

    CTS,

    앵커: 우크라이나는 전쟁으로 인한 피해가 극심한데요. 한 신학대학교 학생들이 시작한 우크라이나 모금 운동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비와 용돈을 모아 어려운 곳에 기부하는 크리스천 대학생들, 이현지 기

  • “부활의 주님 기억하며 생명의 소중함 되새겨요”

    “부활의 주님 기억하며 생명의 소중함 되새겨요”

    아이굿뉴스,

    부활절을 맞아 죽음을 이기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생명문화 캠페인’이 전개된다.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라이프호프(대표:조성돈)는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생명의 꽃을 피우라’는 주제로 ‘2022 부활절 생명문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을 소개한 라이프호프 장진원 사무총장은 “매년 약 10만 명 이상의 자살 유가족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을 위해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정서 및 심리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특히 유가족들에게 신앙적인 도움이 절실하다”고 캠페인 추진 배경을 설

  • 청춘반환소송 2심 재판부, “신천지 모략포교는 위법”

    청춘반환소송 2심 재판부, “신천지 모략포교는 위법”

    아이굿뉴스,

    자신들의 정체를 숨기고 거짓으로 포교 활동을 하는 이단 신천지의 이른 바 ‘모략전도’에 대해 다시 한 번 법원이 위법하다고 판단하고 피해자에게 위자료 지급을 선고했다. 대전지법 민사항소3부(부장판사:신지은)는 전 신천지 교인 조 모씨 등 3명이 제기한 소송에서 “정체를 숨기고 포교활동을 했던 복수 신천지 교인과 신천지 지역교회가 공동으로 원고 조 모 씨에게 5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청춘반환소송으로 알려진 이번 소송은 지난 2019년 1월 충남 서산지역에서 탈퇴한 신천지 신도들이 종교사기를 명목으로 제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