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 여선교회총연합회(회장 이화열 권사)는 최근 전라남도 해남군 소재 기감 해남새롬교회(담임 이호석 목사)에서 봉헌예배를 드렸다. 이날 봉헌예배에는 김정석 담임목사, 호남특별연회 박용호 감독, 이호군 목사 및 광림교회 여선교회원 70명, 그리고 새롬교회 성도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다윗 목사, 이하 경기총)에서 27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공청회를 일방적으로 졸속 강행한 민주당을 강력 규탄하며 국민 앞에 사과를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기총은 “지난 5월 25일 민주당의 일부 법사위 강경파 의원들은 국민의힘 법사위 의원들과 사전 합의도 없이 법사위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해 ‘차별금지법 …
미국 남가주 은혜한인교회 김광신 원로 목사가 지난 25일(현지 시간) 오후 6시 20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87세. 고 김광신 목사는 1935년 1월 2일 부산에서 출생해 부산 중학교와 마산 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문리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42세라는 비교적 늦은 나이에 소명을 받아 44세에 탈봇 신학교에 입학해 복음 사역자의 길에 들어섰다.
아신대학교(ACTS)가 최근 액츠 플로깅 투어 ‘걸으며 봉사하며 문화를 체험하다’를 실시했다. 플로깅(Plogging)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달리는 운동’을 뜻하는 영어 ‘Jogging’의 합성어로,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을 말한다.
선한목자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모임’이 지난 27일 오전에 진행된 가운데 오창화 대표(전국입양가족연대)가 ‘마지막 때의 경건’(야고보서 1:27) 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오창화 대표는 “지금 다음세대는 3%도 안 되는 미전도 종족이다. 다음세대가 무너진 첫 번째 이유는 부모가 신앙교육을 안 해서다. 천 명이 모이든 열 명이 모이든 한 명의 기도자가 있으면 그 예배는 부흥한다. 가정도 그 한 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윤학렬 감독((주)하세 총감독)이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27일(제75회) 순서에서 ‘차별금지법 막아내는 증인이 되라!’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윤 감독은 “신앙인들은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을 보면 반응하게 되어있다. 하나님은 환경을 통해서 반응하는 사람들을 증인으로 세우신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차별금지법 앞에 반드시 영적인 반응이 있을 수밖에 없다. 한국교회와 믿음의 동역자들이 깨어나길 원한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신앙 안에서 살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 안에서 주인공으로 살아간다는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