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성누가회 힐러들의 모임 성공적으로 마쳐

    성누가회 힐러들의 모임 성공적으로 마쳐

    기독일보,

    의료선교단체 성누가회가 봉사활동 프로그램 힐링핸즈에 가입한 학생들과 한 해 오리엔테이션 모임인 힐러들의 모임을 지난 17일에 진행했다. 모임은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있는 성누가회 힐링핸즈 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이 날은 약 450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 “믿음 안에서 도전하면 승리할 수 있다”

    “믿음 안에서 도전하면 승리할 수 있다”

    기독일보,

    황교안 장로(전 국무총리)가 18일 밤 에스더기도운동이 주최한 ‘6개월 특별철야 77일차’에서 ‘믿음 안에 도전하라(삼상17:45)’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황 장로는 “우리는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치는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된다. 여기서 다윗은 돌팔매질해서 이긴 게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했다는 것이 중요하다. 돌을 보면 우상이 되지만, 하나님을 보면 믿음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지만, 인생 순간순간마다 도전해야 하는 것이 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맞선다면 기적을 체험하게 된다”라고 했다.

  • 라이프호프, 자살 유가족 돕는 ‘부활절 생명문화 캠페인’ 시작

    라이프호프, 자살 유가족 돕는 ‘부활절 생명문화 캠페인’ 시작

    기독일보,

    라이프호프는 18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살 유가족을 돕는 '부활절 생명문화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이날 밝혔다. 라이프 호프는 자살 유가족을 돕고자 생활비 지원과 중보기도에 동참할 전국 100개 교회를 모집해 '생명의 꽃을 피우라'는 주제로 생명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주최 측은 신청받은 전국 100개 교회에게 부활절 특별 설교문, 부활절 주제영상, 부활절 및 사순절 카드뉴스 등이 담긴 생명보듬 키트를 우편으로 보낼 방침이다. 내달 1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 신신묵 목사, 18일 별세

    신신묵 목사, 18일 별세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가 18일(금) 오전 11시 소천했다. 신신묵 목사는 예수교대한감리회(예감) 설립을 주도하고,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을 오래 맡았다. 신 목사의 장례는 예감 총회장(葬)으로 안산 한사랑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되며, 21일 오후 4시 발인예배를 드린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총회 측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조문을 …

  • 신신묵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별세

    신신묵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별세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가 18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신 목사는 1963년 한강로제일교회(현 한강중앙교회)를 개척해 46년 간 담임목사로 목회했으며, 예수교대한감리회(예감) 감독을 역임했다. 특히 교계 주요 지도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를 오랫동안 이끌었다.

  • "JMS, 출소 후에도 여신도 성폭행" 폭로 나와

    “JMS, 출소 후에도 여신도 성폭행” 폭로 나와

    아이굿뉴스,

    여신도를 준강간한 혐의 등으로 징역 10년을 선고 받고 지난 2008년 만기 출소한 JMS 교주 정명석 씨가 출소 후에도 성폭력을 저질러왔다는 주장이 나왔다.‘JMS교주 정명석 출소 후 성폭력 피해자 기자회견’이 지난 16일 광화문 변호사회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영국 국적의 메이플 씨가 증언을 위해 참석했다. 메이플 씨 외에도 호주 국적의 A씨가 보낸 피해 호소 영상을 상영했다.메이플 씨는 이날 얼굴과 실명을 공개하는 위험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이자리에 나온 이유에 대해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며 “정

  • 삼일교회, 2022년 미자립 교회 지원 사역 시작

    삼일교회, 2022년 미자립 교회 지원 사역 시작

    기독일보,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2022년 미자립 교회를 지원하는 사역을 시작한다. 삼일교회 어깨동무 선교팀은 ▲3년 동안 목회자 생활비 지원 ▲1년에 6번 씩 목회에 도움이 되는 도서 지원 ▲교회의 부흥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중보기도로 미자립 교회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LG이노텍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터치로드 제작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LG이노텍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터치로드 제작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LG이노텍과 함께 터치로드(남산가는 길) 70권을 제작하여 국립도서관,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시각장애 유관기관 등에 배포한다. 터치로드란, 시각장애인들이 손끝으로 길의 형태나 정보를 만져볼 수 있도록 제작한 3D형태의 촉각지도를 말한다.

  • 보편적출생신고네트워크, 출생통보제 도입 촉구 기자회견 진행

    보편적출생신고네트워크, 출생통보제 도입 촉구 기자회견 진행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연대활동을 참여하고 있는 보편적출생신고네트워크와 최혜영 의원실, 한국아동복지학회는 17일(목) 국회 소통관에서 ‘출생통보제’ 도입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출생통보제는 부모가 아닌 의료기관이 아동의 출생 사실을 국가기관에 우선적으로 알리는 제도로, 부모의 출생신고가 없으면 국가가 아동의 출생을 확인할 수 없는 현행 제도를 보완하는 조치다. 지난 3월 2일, 출생통보제 도입에 관한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일부개정법률안이 국무회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됐다.

  • 지구촌교회, 지역교회 위해 전도훈련 제공… 전도물품도 후원

    지구촌교회, 지역교회 위해 전도훈련 제공… 전도물품도 후원

    기독일보,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와 연합해 300명의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지구촌교회와 함께하는 일상전도훈련 프로그램’을 17일 진행했다. ‘일상전도훈련’은 일상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구촌교회가 만든 전도 훈련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전도가 어렵고 힘든 한국교회를 위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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