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배우 이민호 팬클럽 ‘PROMIZ 민들레 Global Minoz’가 타월 300장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물품은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홀트일산요양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11일, 최근 더욱 분쟁이 심화되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한 병원에 필요한 긴급 식량과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일에 전달한 것에 이어 일주일 만에 두 번째 지원이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와 우크라이나 선교사 지원에 나섰다. 한교연은 “강원도 일대에 일어난 대형 산불로 동해안 산림 2만3천여㏊가 잿더미로 변하고 주택 등 건물 203채가 전소되는 등 324채가 피해를 입었다. 화마에 터전을 잃은 이재민은 120여 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또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
강원도 일대에 일어난 대형 산불로 동해안 산림 2만3천여 헥타르(㏊)가 잿더미로 변하고 주택 등 건물 203채가 전소되는 등 324채가 피해를 입었다. 화마에 터전을 잃은 이재민은 120여 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또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선교하던 수많은 선교사들이 선교현장을 떠나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다.
조현삼 목사(서울광염교회 담임)가 단장으로 있는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이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강릉·동해 지역에서 긴급 구호활동을 펼쳤다. 조 목사 등 구호팀은 동해시를 찾아 피해를 입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로하기도 했다. 혼자 농사를 짓는 최모 씨(69)의 집은 산에서 꽤 떨어진 곳에 있었지만, 불길이 바람을 타고 날아와 집을 전소시켜 버렸다고 한다.
앵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20일째 이어지면서 전쟁 종식과 평화를 외치는 국제 사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앵커: 한국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도 범종교적 구호 연대에 참여하며 전쟁 종식과 우크라이나 평화를
앵커: 서울광염교회가 대한성서공회와 함께 네 번째 성경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앵커: 아이티와 콩고, 라오스, 부룬디, 칠레 등 5개 나라에 모두 2만5천9백여 부의 성경이 보내졌습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서울광염교회가 �
아신대학교가 2021년 교육부에서 시행한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평가에서 2주기(’20~’23, 매년 평가) 인증대학 유지 및 2021년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 법무부, 한국연구재단에서 진행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국제화 전략과 유학생 선발·관리, 적응지원 프로그램 등 대학의 국제화역량을 심사해 우수한 대학을 ‘인증’함으로써,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및 국내 학생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고 고등교육기관의 질 관리를 위해 도입된 제도다.
고 문익환 목사의 동생 고 문동환 목사의 아내인 문혜림 여사(본명 해리엇 페이 핀치벡)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자택에서 별세했다. 향년 86세. 문혜림 여사는 문동환 목사와 함께 한국 민주화 운동에 기여했다. 특히 문 여사는 1986년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기지촌 여성들을 위한 선교센터를 설립하기도 했다. 유족으론 아들 창근 태근 씨, 딸 영미 영혜 씨 등이 있다. 장례는 뉴저지에서 치를 계획이다. 추모예배는 20일 오후 3시 서울 미아리 한빛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무효표의 수가 1, 2위 간의 표차보다 컸던, 여러모로 ‘역대급’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끝이 났다. 박빙의 승부였던 만큼, 윤석열 당선인을 향한 기대감도 크다. 한국교회도 당선인을 향한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외교역량 강화와 남북관계 정립, 경제발전, 반기독교적 악법 철폐, 코로나19 종식 등 다양한 어젠더들이 거론되는 가운데 한국교회 주요 단체들은 당선인이 풀어야 할 가장 큰 과제로 ‘국민 통합’을 제시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은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갈등과 분열은 그 무엇보다 먼저 해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