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에서는 시각장애 직장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직무 및 자기개발 지원을 위한 '비대면 온라인 스쿨 - 레벨업 & 스펙업 프로젝트Ⅱ' 사업을 운영한다. 시각장애인에게 부적합한 온라인교육 환경으로 교육 불평등 발생과 이로 인한 경쟁력 약화 현상을 해소하고자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는 2021년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시각장애 직장인을 위한 온라인 직무역량강화 교육과정을 기획 ‧ 운영하여 약 110여명의 시각장애 직장인에게 지원했다.
3년째를 맞이한 코로나19와 ‘동해 산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국내외를 막론한 전 지구적인 위기 앞에 ‘2022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가 부활의 희망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시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2022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기자간담회가 지난 4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진행됐다. 대회장 이상문 목사(예성 총회장)는 “암울하기만 한 역사의 한복판에서 2022 부활절을 맞이하게 됐다”며 “2022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부활절에 드리는 교회의 모든 예배가 감동과 감격이 물결치고, 안전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교주:이만희, 신천지) 탈퇴자들과 가족들이 신천지를 상대로 진행하고 있는 이른바 ‘청춘반환소송’이 세 번째를 맞이했다. 소송 당사자들은 이같은 소식을 알리면서, 더 이상의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안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유사종교피해대책범국민연대(이사장:진용식 목사, 유대연)가 주최하고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가 주관한 ‘제3차 청춘반환소송 및 사기포교처벌법안 제정 촉구’ 기자회견이 지난 1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진행됐다.유사종교피해대책범국민연대 홍연호 청춘반환소송위원장은 “앞으로 4차, 5
4월 17일 오후 4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예배 17개 광역시도 예배도 동일 주제와 설교문 추진 설교 맡을 소강석 목사 “부활은 ‘역사적인 사실’” 2022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기자간담회가 4일 오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기자회견에는 언론위원장 김종명 목사, 준비위원장 엄진용 목사, 대회장 이상문 목사, 설교자 소강석 …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4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3회 굿네이버스 학교폭력예방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의 긍정적 언어 사용을 독려하고, 언어폭력·사이버폭력 등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진행된다. 올해는 굿네이버스와 경찰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한다. 이번 공모전은 참여 대상이 확대돼 초등학생뿐 아니라 전국 청소년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 홈페이지(http://gncontest.gni.kr)에 접속해 굿네이버스 학교폭력예방 홍보대사 광희가 재능기부
올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는 부활주일인 오는 17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설교는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직전 총회장, 새에덴교회 담임)가 전하고, 주제성구는 누가복음 24장 30~32절, 주제찬송은 162장 ‘부활하신 구세주’다.
한국교회 보수 연합기관 통합의 불씨가 다시 살아났다.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김현성 변호사)는 지난달 30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긴급 임원회를 열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과 함께 작성한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 합의서’를 원안대로 받았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기본 합의서를 토대로 통합 논의를 진행하게 될 전망이다.앞서 지난달 7일 열렸던 한기총 1차 임원회는 ‘연합기관 통합을 위한 기본 합의서’를 부결한 바 있다. 한기총 내 일부 임원들이 WCC(세계교회협의회) 회원 교단과의 교류를 문제 삼으며 합의서 채택을
이일성 목사(파주 순복음삼마교회)가 지난 2일 오후 7시 66세로 소천했다. 이 목사는 서울기독신학대학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영산신학원을 졸업했다. 아신대 문학석사와 복음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오럴로버츠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교구장과 평신도교육연구소 소장을 역임하고, 1995년 10월 경기 고양시에서 순복…
앵커 : 윤석열 대통령 당선 감사예배가 열렸습니다. 한국교회 목회자들은 윤 당선인이 살기좋은 나라, 국민의 통합과 번영을 이끌어주길 요청했습니다. 앵커 : 윤 당선인은 한국교회가 나라의 번영과 국민통합을 위해 항상 기
앵커: 코로나19 관련 소식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스튜디오에 취재기자 나왔습니다. 김인애 기자 안녕하세요. 앵커: 김 기자, 이번 주부터 현행 거리두기가 완화됐죠? 기자: 그렇습니다. 우선 일부만 완화됐습니다. 현행 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