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정병주 목사)가 지난 7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한반도 평화를 전망하다’를 주제로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 공동컨퍼런스’를 개최했다.‘한반도의 지정학적 현실과 평화구축’이라는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한 백학순 박사(김대중학술원장)는 ‘기로에 선 세계:미국 세계전략과 한반도, 한반도 평화의 길, 북미관계, 한반도 평화전망’ 순으로 현실을 분석했다. 미국이 NATO와 유럽 국가들을 통해 러시아를 압박하고, 한미일 3각 동맹과 협력 강화로 중국을 견제하면서 신냉전
극동방송이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희년 기념집회’를 내년 6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힌 가운데 지난 11일 오후 극동아트홀에서 준비대회를 가졌다. 극동방송에 따르면 이날 참석자 대부분은 지난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에 참여했던 성도들이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연합기관 통합 문제에 대해 기존의 원칙을 재확인했다. 한교연은 한국교회 보수 대통합의 전제로 한교총에는 정체성을 분명히 할 것을, 한기총에는 속히 정상화하면 조건없이 즉시 통합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이에 대해 한교연은 “한국교회가 복음 안에서 하나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순리요 원칙”이라고 덧붙였다. 한…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는 일은 시대적 사명이지만 복음의 궤도를 벗어나면 하나님께 인정을 받을 수 없다.”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이 최근의 연합기관 통합 동향에 대해 부정적인 논평을 내놨다.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김현성 변호사)가 임시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과의 기관 통합 안건을 통과시킨 것과 관련해서다.한교연은 한기총의 결의를 존중한다면서도 “한 연합기관이 타 연합기관과 통합을 결의할 때는 다수결이라는 힘이 아닌 전체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반대의 목소리도 존중하고 포용하는 정신이 밑바탕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오는 15일 수요일 오후 2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아고라(서울시 중구 무교동)에서 ‘제21차 아동복지포럼’을 개최한다. ‘2022 아동행복지수, 아이들의 행복 격차를 좁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전후 아동행복지수 진단을 통해 오늘날 아이들의 행복 수준을 살펴보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022 월드이즈원’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 2020년부터 선한 영향력으로 전 세계가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월드이즈원’ 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우크라이나 사태 같은 질병과 분쟁 등은 전 세계가 함께 겪는 문제임을 깨닫고 다 같이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는 ‘세계시민의식’을 강조했다.
사복음서에 등장하는 예수님의 행적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한 귀여운 만화책이 나왔다.생명의말씀사는 최근 김동순 작가의 신작 ‘만화 예수님의 생애’ 3권을 출간했다. 성경과 예수님을 알고 싶은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모든 캐릭터가 귀엽고 친근할 뿐 아니라, 중간중간 등장하는 개그 코드는 예수님과 예수님의 이야기에 더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책에서는 예수님의 사역 기간을 4년 차로 정리했다. 학자들은 예수님의 사역 기간은 유월절을 기준으로 3년에서 3년 반으로 추정하는데, ‘만화 예수님의 생애’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기독청장년 면려회 대구중노회연합회(회장 최신효장로)가 최근 제34회 대구중노회장기 교회연합체육대회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교회연합체육대회는 대구중노회 산하 교회들의 친교와 단합을 위해 매년 열리던 행사였으나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됐다. 회장 최신효 장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한 교회연합 체육대회에는 대구중노…
예장 합동 기독청장년면려회 대구 경북 CE 협의회(회장 전상욱 집사), CE 인권위원회(위원장 정순집사)는 지난 10(금) 국회 앞에서 야간 집회를 열고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 뜻을 천명했다. 대구에서 버스 2대를 이용하여 오후 9시 국회 앞에 도착한 CE 회원들은 준비한 전광판, 피켓, 현수막 등을 곳곳에 준비하고 김기현 목사(하양와천천교회)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이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연합기관 통합 논의에 관한 입장’을 1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입장문에서 “한국교회 보수가 하나가 되는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요 시대적 사명”이라며 “그러나 제아무리 목적이 선해도 수단과 방법이 복음의 궤도를 벗어나면 하나님께 인정을 받을 수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