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오순절 교회, 소외된 자들 위한 선교 더 강화해야”

    “오순절 교회, 소외된 자들 위한 선교 더 강화해야”

    기독일보,

    한국선교신학회가 11일 오전 주안대학원대학교에서 ‘21세기 오순절 운동과 선교’라는 주제로 2022년 제3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선 마원석 교수(미국 오랄로버츠대학교)가 ‘선교의 재구성과 한국교회 리더십’, 줄리마 교수(미국 오랄로버츠대학교)가 ‘오순절 교회의 통전적인 성령사역’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LA서 개막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LA서 개막

    기독일보,

    미 남침례회 한인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제41차 총회가 13일(현지 시간)부터 사흘간 남가주 LA의 새누리 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예전과 같은 대규모 총회로 모이는 것은 처음으로 올해 총회에는 1,200여 명이 등록할 예정이다.

  • ‘세계 유일’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6월 23일 재개관

    ‘세계 유일’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6월 23일 재개관

    기독일보,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이하 순교자기념관)이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23일 재개관한다고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이하 재단)이 14일 밝혔다. 재단 측에 따르면 우리 신앙 선조들의 신앙과 정신을 기리고 한국 기독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재단이 기증받은 10만 평의 부지 중 건평 약 360평의 건물을 준공해 지난 1989년 11월 18일 개관했다.

  • ‘순교자기념관’ 33년 만에 재개관… “전 세계 유일무이한 공간”

    ‘순교자기념관’ 33년 만에 재개관… “전 세계 유일무이한 공간”

    크리스천투데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추계2리 마을을 알리는 표지석을 지나 2km 가량 길을 따라 들어오면, 고즈넉한 산자락 끝에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이하 순교자기념관)이 위치해 있다. 순교자기념관은 주님을 위해, 또 한국교회를 위해 순교한 우리 신앙 선조들을 기리고 한국 기독교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이하 100주년기념재단)이 기증받은 10만 …

  • “하나님이 만드신 지구를 지켜요”

    “하나님이 만드신 지구를 지켜요”

    CTS,

    앵커: 서울의 한 교회가 6월을 환경의 달로 정하고, 매주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를 지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앵커: 이번주는 교회학교의 아이들과 교사, 부모들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