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다시 쟁점화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평등법)을 비판하는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평등과 자유는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러하기에 자유는 평등만큼이나 소중한 가치로 세밀한 법이론과 판례를 통해 보호되어야 한다”며 “자유를 확보하기 위한 희생과 투쟁이 자유 대한민국을 가능하게 했다”고 했다.
“한 목회자분을 통해 예수님의 향기를 느껴 도전을 받았다. 그 분의 삶을 통해 예수님의 말씀을 만났다. 그분은 소외계층을 많이 도우시는 목회자셨다. 내게 ‘사역을 맡아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이후 준회원 과정을 밟으려던 차 감리회 동작지방에서 관리하던 이곳 빈교회로 파견 받아 2020년부터 개척목회를 시작했다. 그렇게 사역을 시작할 찰나 코로나19 펜데믹이 발발했다. 사역이 난관에 부딪힌 것이다. 준비했던 목회 계획도 정부의 대면예배제한 조치로 좌초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