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대면예배 금지 취소’ 행정소송서 교회들 승소

    ‘대면예배 금지 취소’ 행정소송서 교회들 승소

    기독일보,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교회의 대면예배를 금지했던 정부의 조치가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던 교회들이 승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는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예자연) 소속 교회 31곳이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낸 ‘대면예배 금지 처분 등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 기장 동성애·동성혼반대대책위, 차별금지법 세미나 연다

    기장 동성애·동성혼반대대책위, 차별금지법 세미나 연다

    크리스천투데이,

    진보 기독교 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 소속 목회자와 장로들이 참여하고 있는 동성애·동성혼반대대책위원회(회장 김창환 목사, 총무 박성화 목사)는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화도읍 마석기도원에서 차별금지법 문제점을 다루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김지연 교수와 소기천 교수(장신대), 조영길 변호사가 나서 포괄적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강의한다. …

  • 성시화운동, 서천군 지방선거 당선인 초청 감사예배

    성시화운동, 서천군 지방선거 당선인 초청 감사예배

    크리스천투데이,

    한국 최초의 성경전래지인 충남 서천군은 복음화율도 높다. 지난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가 이를 보여준다. 두 명의 군의원을 제외하는 당선자 모두가 크리스천이다.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는 9일 오전 6시30분 서천문예의전당 소강당에서 6‧1지방선거 당선자 감사예배 및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천군 성시화운동본부 …

  • 예자연, ‘대면예배 금지 취소’ 소송 승소

    예자연, ‘대면예배 금지 취소’ 소송 승소

    아이굿뉴스,

    정부가 코로나19 방역과정에서 교회의 대면예배를 금지한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종교행사의 전면적 제한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일이라는 것을 처음 법적으로 명문화했다는 점에서 이번 판결이 가진 법적 파급력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부장판사:강동혁)는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공동대표:김진홍 목사, 이하 예자연) 소속 31개 교회가 서울시장을 상대로 낸 대면 예배 금지 처분 취소 소송을 10일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예자연은 서울시와 은평구청을 상대로 2021년 1월과 2월 각각 ‘대면예배금지 집합

  • “우크라이나처럼 열강의 각축장 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우크라이나처럼 열강의 각축장 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아이굿뉴스,

    기독교통일학회가 지난 4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 주기철기념관에서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한반도 평화와 국제관계를 주제로 제30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한반도와 국제관계 한국 사회의 다양성 속 통합’에 대한 연구 결과들이 발표됐다.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박종수 박사는 기조발제에서 “우크리아나 사태는 지구 반대편에서 유럽국가들 간 전쟁이 아니라 국제질서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세기적 변화를 예고한다.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과소평가할 경우 우리 안보와 생존에 돌이킬 수 없는 우를 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박종수 박사는 "

  • 당신이 설교 초보이든 베테랑이든 상관없이 귀한 지침이 될 책

    당신이 설교 초보이든 베테랑이든 상관없이 귀한 지침이 될 책

    아이굿뉴스,

    ‘작은 은행’, ‘작은 은행 계좌’, ‘작은 명예’, ‘작은 혜택’. ‘작은’이라는 단어가 주는 뉘앙스는 결코 긍정적이라고 하기 어렵다. 조나단 T 페닝톤 박사(미국 남침례신학교 신약학 교수)는 이땅의 많은 목회자들을 향해 과감히 ‘작은 설교’를 제안한다.2021년 발매된 페닝톤 박사의 책 ‘작은 설교’(CLC, 전태경 옮김)가 최근 우리말로 번역되어 한국에서 출간됐다. ‘탁월한 설교자를 세우는 25가지 지침’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에서 저자는 “이 책에서의 내 목표는 의도적으로 더 나은 설교를 위해 작은 가르침 단계를 만드는 데

  • [속보] ‘대면예배 금지’ 취소 소송, 예자연 승소

    [속보] ‘대면예배 금지’ 취소 소송, 예자연 승소

    크리스천투데이,

    코로나19 방역 대처 과정에서 정부가 내린 대면예배 금지 정책이 잘못됐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은 예배자유와 회복을 위한 시민연대(공동대표 김진홍 목사, 김승규 장로)가 서울시와 은평구청을 상대로 2021년 1월과 2월 각각 제기한 대면예배금지 집합금지 명령 취소 소송에서 10일 모두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예자연은 “지난해 ‘예배의 자유가 헌법…

  • 세계예수교장로회, 신임 총회장에 김정도 목사 선출

    세계예수교장로회, 신임 총회장에 김정도 목사 선출

    기독일보,

    세계예수교장로회(WKPC)는 현지 시간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뉴욕 나이아가라제일장로교회에서 제46회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총회장에 김정도 목사(대서양노회)를 선출했다. 필라델피아 둥지교회를 담임하는 김정도 목사는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소재한 훼이스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 이사장으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이 학교 종신교수에 임명됐으며 한국부 학장직을 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