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기천 교수(장신대 신약학)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1일(제67회) 순서에서 ‘예수 말씀은 동성애와 성혁명을 반대한다!’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세계 각국 750만 재외동포 및 선교사들과 함께하는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신임 대표회장에 신화석 목사(안디옥성결교회 원로)가 취임했다. 세기총은 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0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설교 및 이임사를 전한 심평종 직전대표회장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음에도 귀한 사역을 감당했…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독교행동’이 31일 오후 제54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송지훈 형제(성서한국)가 기도회를 인도했으며 공동기도문을 낭독했다. 이어 김영준 목사(민들레교회)가 ‘죽으면 죽으렵니다(에스더 4:8-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올해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위해 미국 남가주기독교회연합회, 남가주 목사회, 엘에이카운티교협을 중심으로 남가주 교계 기관들이 한 마음이 됐다. 남가주 교계 기관들은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한 상임이사회를 조직하고 올해 부활절 새벽연합 예배를 현지 시간 4월 17일(주일) 오전 6시,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개최한다고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찬양사역자 황국명 목사와 전도사 지선으로부터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을 위한 기부금 9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황국명 목사와 지선 전도사는 각각 지난 28일, 31일 월드비전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황국명 목사와 지선 전도사가 진행한 특별 찬양집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이다. 찬양집회에서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제목을 나누고 월드비전 우크라이나 난민지원 사업을 안내하는 등 구독자들이 후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 후 처음으로 교계를 찾아 예배를 함께 드렸다. 1일 아침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 감사예배가 열렸고, 이 자리에 윤 당선인이 참석했다. 이채익 국회의원(국민의힘 기도인회 회장)이 사회를 맡은 예배에선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가 기도했고, 이배용 권사(전 이화여대 총장)의 성경봉독 후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눈물의 기도’(느 1:2~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영부인 28회 45개국 방문, 세계적 관광지 탐방 공관 부인과 가족, 입양아 격려 등과 다른 모습 떳떳하고 당당하다면 소상하게 내막 밝히면 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는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옷값 논란에 대해 “이런 논란 자체가 부끄러운 일”이라고 일갈했다. 교회언론회는 3월 31일 ‘역사는 사람을 평가하고 심판한다: 국민들의 분노는 일구이언 때문이다…
선거 과정서 어려울 때 말씀으로 격려 감사 성경과 같은 자유민주주의 헌법 지켜낼 것 교회, 역사적 변곡점마다 통합·번영 이끌어 “예수님의 크신 사랑으로 대한민국이 위기를 극복하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한국교회 지도자들을 향해 당부했다. 1일 오전 7시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당선 …
정부 방침의 문제점 적극 비판하면서도 대화와 설득 앞장 코로나19에 공포와 교회에 대한 여론 악화 등 악조건 속에 교계 안팎 비난받으면서도 ‘예배·영혼 사랑’으로 포기 않아 투쟁·소송도 벽 부딪혔을 때 ‘사실상 예배 완전 회복’ 이뤄 소 목사 “모두 함께 해낸 것… 더 잘하지 못해 죄송할 따름” 코로나19 사태로 2년이 넘도록 전 인류가 건강과 경제적 문제, 불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3월 31일 “역사는 사람을 평가하고 심판한다, 국민들의 분노는 일구이언 때문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역사는 사람을 평가하고 심판한다. 큰 권력이나 큰 힘을 가졌던 사람에게는 더 엄격한 잣대로 심판하게 된다”며 “우리나라 제19대 대통령의 임기도 불과 한 달 정도 남았다. 그에 대한 평가는 제20대 대선으로 어느 정도 판가름이 났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