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앵커: 최근 사회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키워드가 있죠. 10대 후반에서 30대 청년층까지를 뜻하는 ‘MZ세대’인데요. 앵커: 한국교회가 MZ세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알아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장현수 기자가 취재�
앵커: 지난 4일에 일어난 경북 울진 산불은 진화 과정까지 아흐레나 걸리면서, 역대 최장 산불로 기록됐습니다. 서울 면적의 3분의 일에 해당하는 넓이가 잿더미로 변했는데요.앵커: 피해 복구가 시급한 가운데, 한국교회도 도움
앵커 : 유럽 연합이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을 줄이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데요, 러시아의 에너지 자원이 유럽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는 분석 때문입니다. 앵커 : 이에 독일 개신교회협의회도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서 러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이번 달부터 금지될 예정이던 카페나 식당에서의 일회용품 사용이 당분간 더 허용됩니다. 환경부는 카페나 식당 등 식품접객업 매장에서의 일회�
목회자 이중직 문제를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오고 있는 예장 합동 총회(배광식 총회장)가 31일 오후 2시 대전중앙교회에서 ‘목회자이중직 신학전문위원회 2차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교단 교회자립개발원 이중직지원위원회(위원장 정계규 목사)가 지난해 목회데이터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50% 정도가 이중직을 수행했거나 하고 있었다. 작…
CTS기독교TV를 비롯해 ARCC연구소, 목회데이터연구소가 31일 오전 CTS아트홀에서 ‘MZ, 세상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2022 대한민국 목회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총 5개의 강연이 진행된 가운데 윤은성 대표(ARCC연구소)가 ‘MZ시대는 왜?’,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가 ‘MZ세대가 말하는 한국교회는?’ 그리고 정다정 상무(메타·인스타그램)가 ‘세상, MZ와 함께 변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가 29일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에서 제1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원로목사회는 팬데믹의 영향으로 정기총회가 그동안 개최되지 못해 임원의 임기가 8개월만 남아있는 상황인 것을 고려해 회장을 비롯한 현직 임원을 모두 유임하기로 했다.
한국해비타트의 자원봉사 현장에서 봉사활동자들은 플라스틱에 담긴 생수 대신 종이팩에 담긴 생수를 마실 전망이다. 생활협동조합인 아이쿱생협연합회와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가 30일 서울 중구 한국해비타트 본부에서 ‘플라스틱 저감 자율실천 업무협약’(MOU)을 맺어 봉사활동자들에게 아이쿱생협연합회의 '기픈물' 2만 16개를 후원하기로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2022 글로벌 6K 포 워터 하이킹(이하 6K 하이킹)’ 캠페인 참가자를 오는 1일부터 17일까지 모집한다. ‘6K 하이킹’은 월드비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00명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참가자들은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여느 대학생들의 필수품이 노트북인 것처럼 시각장애 학생들에게도 학업수행에 필요한 보조공학기기가 필요하다. 이에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시각장애 대학생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보조공학기기 대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