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USNDC 한국명예여단(여단장 김다니엘 목사)이 10일 오전 경기도 군포시 소재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22 자랑스런 호국보훈인물(선한 사마리아인)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기독인총연합회, 세계한민족디아스포라재단이 협찬했다.
미래세대 교회 교육을 위해 전문 기관들이 ‘Way Project’라는 이름으로 함께한다. The Way 미래세대 트레이닝센터(고은식 목사), 성교육상담센터 숨,(정혜민 목사), 바른미디어(조믿음 목사)가 중심이 되어 여러 협력기관과 힘을 합친다. Way Project는 교회와 동행하며 교육을 지원할 마음을 가진 기관 사역자들이 연합해 시작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10일 오전 서울 논현동 서울영동교회(담임 정현규 목사)에서 ‘한국 복음주의 흐름과 로잔운동’이라는 주제로 6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에선 정현규 목사의 사회로 최성은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지구촌교회 담임)가 설교했으며, 이어진 발표회를 통해 김영한 박사(한복협 자문위원, 숭실대 명예교수)가 ‘한국 복음주의의 현재와 미래’, 최형근 교수(서울신대 선교학)가 ‘한국 복음주의와 로잔운동’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완주군 봉동읍 낙평리에 위치한 봉상교회(담임 윤대원 목사)가 봉동희망나눔가게 지원을 위해 118만원을 봉동읍에 기탁했다. 지난 7일 봉동읍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봉상교회가 창립 118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일일팔천사(118천사) 거북이 마라톤대회에서 완주해 모은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웨슬리안교단협의회 소속 6개 교단이 한국교회 오순절 성령운동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다음세대 부흥을 모색하기 위한 ‘2022 한국오순절대회’를 지난 9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했다.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대한나사렛성결교회, 구세군대한본영 등 6개 교단은 오는 10월 12~14일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세계오순절대회’(PWC)를 준비하는 사전대회 성격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목회자와 신학자 등 약 1500명이 참석한 이날 한국오순절대회에서는 교회사를 중심으로 오순절 성령운동의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세계오순절대회(PWC)를 앞두고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웨슬리안교단협의회 소속 6개 교단이 공동으로 9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022 한국오순절대회’를 개최했다. 웨슬리안교단협의회에 소속된 6개 교단은 각각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대한나사렛성결교회, 구세군대한본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