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아산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임정대 목사, 이하 아기연)가 종교계 및 아산시민들과 함께 오는 26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대규모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기연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면서 일반 시민들과 여성, 아동을 역차별하는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목소리들도 높아지고 있다”며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야기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아기연은 강력히 반대한다”고 했다.
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8일 오후 서울 을지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책 「북한의 난제: 인권과 핵 안보의 균형」 발간을 기념해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NKDB와 스탠퍼드대학교 윌터 쇼렌스타인 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에선 책의 편집자인 신기욱 소장과 로버트 킹 전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 책의 한 챕터를 맡아 집필한 오준 전 주유엔 대사, 김민정 세이브엔케이(Save North Korea) 부대표가 발표했으며, 윤여상 NKDB 소장, 김수경 조교(한신대학교), 헤일리 고던 스탠퍼드대학교 아시아태평양연구센터 연구원이 토론했다.
‘위드-코로나’를 넘어 ‘포스트-코로나’가 되었다는 말이 실감 나는 일상이다. 하지만 교회학교 분위기는 다르다. 2년 넘도록 제대로 가동하지 못했던 교회학교 대면 사역을 계획하는 것부터 쉽지 않다. 코로나 이전처럼 부모들이 자녀들을 보낼지도 미지수다. 교회를 향한 부모들의 방역기준은 여전히 엄격하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여름 사역 계획을 잘 세우고 이제는 도전해야 한다. 주일학교사역자연구소 소장 고상범 목사로부터 이번 여름 사역을 위한 세부적인 조언을 들어봤다. 오프라인? 온라인? “올라인”현재 우리나라 방역시스템은 코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용희 교수·사무총장 홍호수 목사, 이하 준비위)가 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기독교연대회의실에서 제1차 실행위원회 및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준비위는 이날 회의를 통해 6월 말에서 7월 초 사이 기자회견을 총 3번 개최하기로 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 측이 현재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서울퀴어축제퍼레이드를 개최한다고 공지한 만큼 이를 막기 위해 여론전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갈릴리선교교회(담임 한천영 목사)가 지난 5일(현지 시간) 새성전 봉헌 감사예배를 드렸다. 갈릴리선교교회가 새로 이전한 교회는 LA 다운타운 북쪽, 약 2만 스퀘어피트(560평) 규모의 예배당으로, LA 한인타운에서 10분 거리이며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파사데나, 글렌데일, 라크라센타 등지와도 가까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OC(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하 연합회)가 지난 4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있는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6월 정기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신용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기도회에서 김경신 목사(겨렛말 남북 병행 성경 편집인)는 "가장 큰 은사는 은총입니다"(고전 13:1-13)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권영구 목사 “지역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교회가 되길”몽골 복음화를 위해 몽골 전역을 대상으로 게르성전 건축운동과 강대상 보급운동, 목회 지도자 양성 등에 힘쓰며 한국-몽골 간 선교활동에 열심인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김동근 장로)는 광명오병이어교회(담임:권영구 목사)와 협력하여 몽골 볼강 아이막 모고트 마을에 게르성전을 건축했다.이번 게르성전은 지난 5월 몽골복음주의협회 총회에 몽기총을 통해 광명 오병이어교회가 후원한 게르성전 2곳 중 하나인데, 볼강 아이막 지역대표 어트겅 바트르 목사와 어융게렐 목사는 몽기총에 직접 찾아
한국교회 보수신학을 대표하는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신임회장에 임원택 교수(백석대 역사신학)가 선임됐다. 한국복음주의신학회는 지난 4월 열린교회에서 제2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임원택 교수를 선출했다고 밝혔다.지난 3일 방배동 백석대에서 만난 임 교수는 취임 소감으로 성경적 복음주의 신학 내에서 신학자들과 폭넓은 학술적 교류를 이루고 현 한국교회의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신학적 담론을 펼치겠다고 밝혔다.임 교수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귀한 직책을 맡게 돼 영광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론 고민이 있다. 교회와 신학교의 활동이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올해 여름 자발적 불편 운동에 ‘나부터 탄소제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기윤실은 “창립 초기(1987년)부터 강조해온 정직, 검소, 절제, 나눔이라는 가치와 실천을 2011년부터 ‘자발적불편운동’으로 재구성하고 확장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우리의 터로 허락하신 자연세계의 보존과 회복을 위한 실천 운동, 이웃 특히 약자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정직과 배려, 나눔을 실천하는 운동을 계절별 캠페인과 워크숍, 강연과 수기 공모 등으로 펼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