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가 우크라이나 한인 동포 돕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에 5만 달러(약 6천3백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박은성 목사는 "나성영락교회 교인분들 가운데 상당히 많은 분들이 실향민들로, 우크라이나 동포들이 겪는 안타까운 소식이 남의 일 같지 않았다"며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전해오는 뉴스에서 보이는 어린아이와 노약자들이 힘겹게 지내는 모습이 너무도 가슴 아팠는데, 2주 만에 이렇게 큰 기금이 모여 그분들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북한기독교총연합회가 6일 오후 충남 공주시 소재 ‘애터미 오롯’에서 ‘범민족연합 통일대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3만 4천 명의 탈북민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다양한 문화 공연, 찬양, 기도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범민족연합통일대축제 대회장 김권능 목사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우리는 많은 고생을 했다. 이제 모든 것이 정상으로 회복되어 가는 과정에서 모두 한자리에 모이게 되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내년 4월까지 우크라이나∙루마니아∙몰도바 전역에서 50만 명 이상의 난민을 지원할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월드비전에 따르면 분쟁 발생 100일 만에 폴란드, 루마니아, 몰도바와 같은 이웃 국가로 피란 간 650만 명을 포함해 총 1,400만 명의 우크라이나인들이 집을 떠났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지난 2일 임시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한교총)과의 통합안을 가결한 가운데, 한기총 김현성 임시대표회장이 ‘배임’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기총 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이은재 목사, 이하 정상화위)는 7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 임시대표회장이 본래 ‘한기총 정상화’를 위해 새 대표회장 선출을 안건으로 하는 임시총회를 소집해야 함에도, 그렇게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추진에 대해 500여명의 부산 청년과 시민들이 모여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4일, 부산 남포동 시티스팟에서는 부산경남 청년단체 바른청년연합이 주최한 ‘슈퍼노멀 페스티벌’(Super Normal Festival) 문화 행사가 열렸다.4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고 있는 ‘슈퍼노멀 페스티벌’은 ‘평범함 속의 비범함을 추구하다! 세상을 향한 당당한 외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아티스트들과 함께 라이브 공연, 퍼포먼스, 오픈스테이지, 자유발언, 토크쇼, 퍼레이드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이날 열린 슈퍼노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