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 사순절(Lent) 기간은 3월 2일(수)부터 4월 16일(금)까지다. 고난주간은 4월 10일에서 16일까지다. 부활주일은 4월 17일이다. 재의 수요일(Ash Wendesday)이란 가톨릭 등에서 지키는 절일의 하나로 부활절 전 40일간 금식한다는 사순절이 시작되는 날이다. 가톨릭에서는 수요일에 자신의 죄를 참회하는 상징으로 머리에 재를 뿌리는 의식을 행했던 것이 그 유래다. 이날부터 강대상이나 목회자, 사제의 스톨 색깔이 자색으로 바뀐다.
502개 단체가 연합한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국민연합)이 최근 “평등법 제정에 나서겠다”고 밝힌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 비상대책위원장을 규탄하는 성명을 28일 발표했다. 진평연은 이 성명에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선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는, 지난 3월 20일 국회에서의 기자간담회를 통해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앵커: 코로나19 소식과 지난 주일예배 현장 모습 전해드립니다. 이현지 기자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 이현지 기자. 먼저 코로나19 상황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네. 신규 확진자 수는 18만 7,213 명을 기록했습니다. �
앵커 : 미국 제48대 부통령을 역임한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극동방송 초청을 한국을 찾았습니다. 앵커 : 먼저 제51회 극동포럼에서 ‘나의 신앙, 나의 비전’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회에서도 참석�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보기]입니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면서 국내 혈액 보유 상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25일 기준 국내 적혈구제제 보유량은 약 15,000 유�
‘따르고 싶은 보수주의 따뜻한 보수주의’(이하 따보따보)가 26일 오후 ‘제2회 통일한국 전략 워크숍’을 자유수호포럼 사무실에서 온(유튜브)·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발제는 지현아 대표(북한 홀로코스트박물관, 탈북민)가 했다. 지 대표는 “해외에 북한인권 관련 강연을 다니면서 옥스퍼드 대학교, 미국 버지니아 대학교에 갔을 때 거기에선 반응이 있었는데 국내의 대학교에서 강연 했을 때는 반응이 없었다.
마이크 펜스(Mike Pence) 미국 전 부통령이 26일 새벽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간증했다. 펜스 전 부통령은 이 자리에서 “1978년 찬양캠프에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장 16절)는 성경 말씀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은혜를 체험했다”며 “말씀을 통해 아집과 내 자신이 무너져 버린 후 동행하는 주님은 인생을 살아가는 지표가 되었다”고 전했다.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일환으로 당초 4월 첫 주 29개의 교회를 분립할 예정이었던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그 일정을 2주 연기했다. 교회는 27일 주보를 통해 “일만성도 파송운동은 코로나 확산세로 인해 2주 연기되어 4월 17일(주일)에 시작한다”며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통해 주님의 뜻이 온전히 이뤄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교회 개척 세대의 피와 눈물, 그리고 땀과 헌신이 있었습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는 아브라함의 우물을 다시 팠던 이삭처럼, 교회 개척 세대의 헌신과 열정을 다시금 되새기며, 모든 세대가 마음과 정성을 다해 주를 섬기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입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코로나19 감염 취약 시설인 아동양육시설을 위한 자가진단키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요보호아동이 공동 생활하는 아동양육시설의 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을 낮추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아동양육시설에서 사용하는 자가진단키트는 학교 및 어린이집에서 아동에게 지급되는 수량 외에는 자비 구입 또는 후원 물품으로 필요 수당을 충당하고 있어 지원이 시급한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