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최근 국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안 논의가 가시화 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국민대회’가 5일 오후 광주광역시 금남로 1~3가에서 열렸다. 지난달 15일 서울 국회 앞에서 약 3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렸던 ‘미스바 국민대회’ 이후 교계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집회가 연이어 열려왔다. 이날 광주·전남 국민대회에서도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기 위한 참석자들이 기도와 호소가 이어졌다.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가 현지 시간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모든 것의 중심되신 예수"라는 주제로 남가주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새누리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된다. 총회는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 소속 한인 교회 목회자와 선교사 가족 등 1천 200여명이 참석하고, 한국에서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고명진 목사와 임원단이 방문하는 등 펜데믹 이후 대규모 집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내용은 서울중앙지방법원 2020가단5117483 손해배상(기) 사건의 화해권고결정에 따른 반론기고문입니다. [반론] <교회 평화를 해치는 평화나무 김용민 씨의 막말 잔혹사>, <나꼼수 김용민 씨의 ‘교회 폄하의 역사’>, <“김용민 씨, 교회 개혁 말하며 가짜 불러들이는 이단”> 관련 반론기고문 크리스천투데이는 김용민 씨에 대하여 2020. 3. 19. 보도한 <교…
기독일보 편집고문 및 자문위원 방미단이 워싱턴D.C. 크리스천포스트(이하 CP)를 방문해 국제적 네트워크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일(현지 시간) 이뤄진 만남에서 CP 대표 크리스 츄 목사는 방미단에게 CP에 대한 소개와 함께 복음의 확산을 위해 특별히 복음주의 교회들의 힘이 필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이에 방미단은 세계교회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 1~5일 코엑스에서기독 출판사 18곳 참여 ‘기독교 책마을’ 조성국내 최대 규모의 책 축제인 ‘2022 서울국제도서전’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관 A홀에서 열린다. 이번 도서전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열린 행사인 만큼 개막 첫날 전시회 입구에는 수십 명의 줄지은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이날 전시회에는 15개국이 참여하고 총 195개사(국내 177개사, 해외 14개국 18개사)가 참여했으며, 프로그램 306회, 참여 저자 및 강연자 214명(국내 167
용혜원 시인(71)은 20대 때부터 기도제목 수십 가지를 기록했다. ‘내 머리까지 책을 써보겠다, 강의를 1만 번 해보겠다, 결혼하면 세계 여행을 하겠다, 방 5개짜리 집에 살겠다….’ 어느 날 청년 때 적었던 기도제목을 다시 보니 95%가 이뤄져 있었다고 했다. 최근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최원호 담임목사)에서 용혜원 시인 초청 ‘행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2년 현충일(6.6)을 앞두고 3일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2022년 현충일을 맞이해 오늘날 선진국 위상에까지 오른 대한민국에 살면서 자유대한민국을 위해서 목숨을 받친 군인들의 희생을 묵상해 본다”며 “특히 미국인 웨버 대령의 삶, 6.26 전쟁시 한국인들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유엔군으로 참전해 팔과 다리를 잃고 여생을 한국의 자유 통일을 위해 헌신한 모습에 감동과 찬사를 표현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2022년 현충일(6.6)을 앞두고 ‘제67주년 현충일을 맞으며’라는 제목의 성명을 3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에서 “제67주년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기억하며,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순국선열과 같은 수많은 희생 위에 서 있음을 생각하고, 이러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더 나은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