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바위샘교회(담임목사 함윤길) 청년부 수요 모임에서 지난 김영한 목사(품는교회, Next 세대 Ministry 대표)가 결혼과 데이트를 주제로 이성교제 특강을 했다. 김영한 목사는 “결혼도 중요하지만 결혼 전에 준비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 결혼 전에 공동체생활을 많이 한 사람, 리더를 하고 훈련을 받은 사람은 결혼하고 나서 많이 싸우지 않는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통합취진위원장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한기총이 2일 임시총회에서 한교총과의 통합안을 가결한 것을 “존중하며 환영한다”고 밝혔다. 소 목사는 이날 SNS에 “방금 한기총 임시총회를 통해서 연합기관 통합안이 가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참으로 힘겹고 무거운 결정이었다는 소식도 들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기독일보 편집고문 및 자문위원 방미단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지도자들이 지난달 31일 뉴욕 도버에 있는 세계올리벳성회를 예방했다. 방문단은 이날 미주 기독일보 설립자이자 크리스천포스트 설립인 중 하나인 장재형 목사를 만나 환담을 나눴으며 세계 기독교계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서 논의했다.
문재인 정부 실정에 대한 염증, 표로 입증한 것 검수완박 등 힘으로 밀어붙이는 정치에 견제구 국민 위한 봉사 박차, 상생과 협치로 공적 책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국민들은 안정을 택했다”며 6.1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논평을 2일 발표했다. ‘6·1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은 안정을 택했다: 사욕·민의 외면 정치는 필패라는 교훈을 남기기도’라는 제목…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연합기관 통합 안건이 가결된 것에 대해, 카운터파트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 소강석 목사가 “존중하며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소강석 목사는 2일 오후 한기총 임시총회 직후 SNS를 통해 “방금 한기총 임시총회에서 연합기관 통합안이 가결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참으로 힘겹고 무거운 결정…
감리회가 교단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MZ세대의 트렌드에 맞춘 기독교 웹드라마 ‘신앙의 참견’을 제작했다.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 주관으로 청년 웹드라마 ‘신앙의 참견’ 시사회가 지난 2일 오전 광화문 감리회 본부 16층에서 열렸다. ‘신앙의 참견’은 복음적 메시지를 담은 청춘 로맨스물로 교회 내 세 명의 청년을 둘러싼 총 7화의 에피소드를 그린다.이날 시사회에 앞서 열린 감사예배는 교육국 총무 김두범 목사의 사회로 최상훈 목사(화양교회)가 기도하고, 이철 감독회장이 ‘은혜를 전하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이철 감독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