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사순절을 맞아 3월 한 달간 전국 7개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를 통해 170여명의 성도들의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마이크 펜스(Mike Pence) 전 미국 부통령이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 초청으로 방한해 지난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 극동아트홀에서 열린 제51회 극동포럼에서 자신의 신앙을 간증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개회기도로 문을 연 이날극동포럼에선 정연훈 극동포럼 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백석대학교 총장 장종현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미국과 한국의 중요한 기초는 자유다. 그리고 그 자유의 기초는 신앙”이라고 했다. 펜스 전 부통령은 26일 새벽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간증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총신대학교 법인이사 증원 건이 총회 결의 3년 만에 이행될지 주목된다.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배광식)는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가 오는 29일 이사회에서 현재 15명의 이사를 21명으로 늘리는 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24일 2차 실행위원회에서 밝혔다. 24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총회회관에서 열린 제106회기 2차 총회실행위에서는 총신대 법…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와 한국로잔위원회(의장 이재훈 목사)가 공동주관하는 생명존중 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오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한결같은 주의 생명’이라는 주제로 서울 종로구 충신길에 위치한 중앙성결교회에서 진행된다.
한국공익실천협의회(대표 김화경 목사), 한기총 정상화추진위원회(대표 김영완 목사)가 25일 10시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의 통합 추진이 불법이라며 김현성 한기총 임시대표회장의 사퇴를 주장했다. 이들은 한교총과의 통합 추진 합의가 ‘WCC 가입 교단은 배제 후 통합하자’는 한기총 임원회 결의를 어긴 것이…
김지연 교수(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영남신학대 교수)가 매주 금요일 오후 유튜브로 생중계 되는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25일(제66회) 순서에서 ‘크리스찬 양육자와 10대들의 Q&A’라는 제목으로 세 번째 강연을 진행했다.
주님! 사순절기간입니다. 인류을 위해 천지를 창조 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인간의 죄와 허물로 인하여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십자가의 고통과 아픔을 통해 저희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3월 25일(금), SK그룹으로부터 ‘생명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로 조성된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3억원과 헌혈증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독교행동’이 24일 오후 제53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김민지 목사(NCCK 인권센터 사무국장)가 기도회를 인도했으며 공동기도문을 낭독했다. 이어 박병철 목사(WSCF아시아태평양 지역 의장)가 ‘너희는 나의 친구(요한복음 15:12-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