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녹색은 하나님이 주시는 색깔입니다. 녹색은 피곤하지 않죠. 희망과 힐링, 그리고 용기를 주기에 녹색 나무를 심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올해 구정 활동 6년차를 맞이한 이태훈 대구시 달서구청장은 지난 24일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본지는 제23회 행정고시(1980년)를 합격해 대구시에서 40년여 년 간 공직생활을 맡아온 이태훈 구청장과 대구시 달서구청장실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구청장은 대구시 남구에 소재한 봉덕교회(담임 박성순 목사)의 장로이기도 하다.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가 29일 모임을 갖고 현재 15명인 이사의 수를 21명으로 늘리는 정관 개정안을 재논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음 이사회에서 다시 다루기로 했다. 사실 이 안건은 이미 지난달 8일 이사회에서 표결 끝에 부결된 건이다. 당시 찬성이 7표로 개정을 위한 재적 3분의 2 찬성(10명)을 넘지 못했다. 그럼에도 이날 다시 상정된 건,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이사 증원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글로벌복음통일 줌 연합기도회’의 제12차 기도회가 29일 오전 온라인 줌으로 진행됐다. 이날 천기원 목사(두리하나 대표)가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되자’(겔 37:17)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천 목사는 “오늘 본문 말씀이 ‘두리하나’의 시작의 모토가 되었다. 1995년도에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해서 탈북민들을 보게 되면서 이 사정을 알리고 다 같이 기도하는 것부터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과정은 순탄하진 않았다. 북한선교가 지금까지도 힘들었던 이유는 연합이 안 되고, 투명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인공지능(AI) 기반 한글교육 앱 ‘소중한글’을 개발한 H2K가 2천7백만 원 상당의 ‘소중한글 연간이용권’ 3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는 지난 24일 '제 1회 석박사연구지원사업 우수논문상' 온라인 시상식을 열고, 총 3명에게 우수논문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시상식은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연구소의 '석·박사연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다. 본 사업은 우리사회에 건강한 기부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학·경영학, ·경제학·회계학·세무학·법학·사회학·언론정보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술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연구 지원뿐 아니라 기부문화분야의 잠재적 연구자 발굴 및 지원을 통해 기부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한다는 것이 사업의 특징이다.
미국 남가주 한인 교계를 중심으로한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본부가 지난 25일(이하 현지 시간) 오전, LA의 JJ 그랜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금 운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러시아의 무차별 침공으로 300만 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한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남가주 교계가 ‘우크라이나 돕기 운동본부’(공동대표대회장 송정명·한기홍 목사, 준비위원장 강순영 목사)를 결성하고 모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침례교회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제5대 권태산 담임목사 취임 및 명예권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 부흥의 힘찬 도약을 알렸다. 이날 김경순, 김민자, 박옥자, 임청자 씨가 명예권사로 추대 됐다. 권태산 목사는 감사 인사에서 얼바인침례교회는 '제자 삼는 교회, 영혼 구원에 힘쓰는 교회'가 될 것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국제엠네스티가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2021/22 연례인권보고서: 세계 인권 현황’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노경미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기자회견에선 윤지현 사무처장(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에멀린 길 부국장(국제엠네스티 동아시아 조사), 양은선 팀장(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 켐페인팀)이 발언했다.
‘자유민주국민연합’(총괄의장 김춘규, 이하 자유연합)이 최근 서울 청계광장에서 ‘대통령실 이전비용 범국민 모금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자유연합은 “각계각층의 애국국민들이 결성한 단체”로 본인들을 소개했다.
앵커: 팬데믹이 장기화 하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와 지역교회가 협력해 모범적 방역이 이뤄지고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앵커: 방역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다양한 협력이 시도되고 있다는데요. 박세현 기자가 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