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원숭이두창에 대한 언론의 정확한 보도가 필요하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지난 2년 반 동안 코비드19가 전 세계를 강타하여, 수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상의 손해, 산업과 일상생활의 붕괴, 국제 사회의 교역과 인적 왕래 등이 제한되는 등 엄청난 불편과 고통을 겪었다”며 “그런데 최근에 갑자기 원숭이두창(monkeypox)이 전 세계적으로 번지고 있어, 제2의 코비드19가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WHO(세계보건기구)에 의하면 현재 전 세계 27개국에서 780건의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가 있으며, 유럽과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계속 번지고 있다”고 했다.
코로나19이후 개신교인 3명 중 2명 꼴로 영적 갈급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와 기아대책,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전국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1,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 간 조사한 결과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7일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47호’에서 이를 포함한 주요 결과들을 공개했다.
원숭이두창, 남성 동성애자들 감염사례 절대적 한국 언론 보도 적어, 메이저급 언론 거의 침묵 국민 전체 안전과 건강 큰 문제, 제대로 보도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는 7일 ‘원숭이두창에 대한 언론의 정확한 보도가 필요하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2년 반 동안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해 수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상 손해, 산업과 …
감리회 개혁 목회자 그룹인 새물결 목회위원회는 공적교회 회복을 위해 3개 교단(루터교, 성공회, 기독교장로회) 초청 ‘목회자생활보장제도 세미나’를 지난달 31일 서대문의 기사연 빌딩 이제홀에서 개최했다.기조발제를 맡은 새물결 전국총무 황창진 목사는 목회자 생활보장의 성서적 근거를 강조하고 교회 양극화의 대안으로 목회자 생활보장제도를 강조했다. 그는 “감리교회 목회자가 되기 위해서는 3년의 수련목 과정을 포함해 거의 10여 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 과정을 마치고 교회를 개척하는 과정도 개인의 몫”이라며 목회자들의 현실적 어려움을 짚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정상화추진위원회(위원장 이은재 목사, 서기 김영완 목사)가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에게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지 않고 있다”며 ‘새로운 대표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 개최를 촉구했다. 이들은 7일 오전 11시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 1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이들의 법률대리인인 구주와…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7일 ‘기후와 생명 회복을 위한 환경선교주일’을 맞아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우리 감리교회는 해마다 6월 둘째주일을 환경선교주일로 지키고 있다. 이것이 올해로 서른 아홉번째가 되었다. 그러나 갈수록 환경문제가 개선되기보다 위기신호가 증폭되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이 탄소감축안을 내놓고, 국가주도의 기후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