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습, 성추문 가리려 포차법 반대한다 황당 궤변 기독교 반대 의견, 장시간 인터뷰에도 방송 안해 비기독교인들도 포차법 반대 많아, ‘역차별’ 때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역차별을 부추기는 공영방송 KBS: 사회적 논란에서 쟁점을 정확히 비교하지 않아’라는 제목의 논평을 4일 발표했다. 이와 관련, KBS는 지난 4월 1일 ‘시사…
거리에 봄의 출연을 알리는 꽃봉오리가 맺히는 4월 초, 기독교 미술작가들의 아름다운 봄 향연이 펼쳐졌다. 2022 신춘기획으로 ‘필그림(Pilgrim)’ 전시회가 지난달 30일부터 4월 5일 인사동 올갤러리에서 열렸다.‘필그림’ 전시회는 복음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 많은 이들에게 보여지고 읽혀지는 것을 목표로, 기독 미술의 비전을 가진 작가들이 참여하는 참여형 비정기적 전시회다. 이번이 세 번째 전시회로 7인의 기독교 미술 작가가 참여해 창조주 하나님을 드러내고 생명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작품을 내놓았다.‘순례자’의 마음으로 작
감리회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하루빨리 종식되길 기도하면서, 교단 소속 우크라이나 선교사들을 위해 지원금 1억 6천여 만원을 전달했다.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는 지난달 30일 감리회 본부교회에서 ‘우크라이나 평화를 위한 기도회 및 선교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우크라이나 선교와 평화와 전쟁 구호를 위해 모인 후원금을 선교사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우크라이나에서 사역하다가 당일 귀국한 장종일·강정애 우크라이나 선교사 부부가 참석해 현지 상황을 전했다.우크라이나에서 22년간 선교사역을 벌여온 장종일·강
미국 시애틀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가 최근 14주간의 일정으로 '제자도'(DISCIPLES) 설교 시리즈를 진행한다. 시애틀비전교회의 제자도 설교 시리즈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했던 12명의 제자들을 한 명씩 알아보면서, 그리스도의 제자들 역시 우리와 다를 바 없었던 사람임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1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특별기도회를 열고 우크라이나 전쟁종식을 위해 기도했다. 오는 4월 17일로 예정된 부활절연합예배와 5월 26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뉴욕선교대회를 위한 준비기도회를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총 7가지의 기도제목을 두고 기도를 드렸다.
고신총회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이하 선후협)가 ‘제12회 선후협 선교포럼‘을 경주 켄싱턴호텔에서 4일부터 5일까지 개최한다. 포럼 첫날인 4일 문창선 선교사(위디국제선교회 대표)가 ’해외선교에서 타문화권 선교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문 선교사는 “지난 세기의 대규모 인구 이동은 선교학적 현실의 풍경을 바꾸어 놓았다.
한성교회에서 ‘전도와 영적 전쟁’을 주제로 4주간 진행되는 금요성령집회 첫 주인 지난 1일,‘우유곽 대학을 빌려드립니다’의 저자 최영환 대표(아웃오브보트)가 ‘물떠온 하인들은 알더라’(요한복음 2장 1~10절)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최영환 대표는 “부산 영도라는 섬에서 태어나 수도권 대학에 가고 싶어 열심히 공부하고 기도했는데, 경북 포항에 있는 신생대학교에 가게 되었다. 대학의 슬로건이 ‘Why not change the World?’ 왜 세상을 변화시키지 않는가였다. 나 혼자 벌어 먹고살기 힘든 무한경쟁시 대에 자꾸 세상을 변화시키라니까 부담이 됐는데, 대학을 졸업할 때쯤 세상을 한번 변화시켜보고 싶었다”고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달 31일 농심켈로그와 국내 결식 아동∙청소년을 위한 ‘아침머꼬’ 캠페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농심켈로그 정인호 대표이사∙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농심켈로그는 후원금 3만 달러를 전달했다. 후원금은 농심켈로그가 이번 협약을 위해 켈로그 글로벌 펀드로부터 지원받았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슈퍼주니어 은혁 팬클럽 ‘OOAH! HYUK’이 4월 4일 은혁의 생일을 기념하여 학대피해아동 가정을 위한 마스크 4천 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수 겸 배우 김희재가 자신이 모델로 활동중인 CJ웰케어의 대표 흑삼 브랜드 ‘CJ한뿌리’와 함께 특별한 선행을 펼쳤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김희재와 CJ한뿌리가 ‘CJ한뿌리 흑삼과 흑마늘 선물세트’ 2천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