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LA 동부사랑의교회 창립 15주년 맞아 25명 직분자 세워

    LA 동부사랑의교회 창립 15주년 맞아 25명 직분자 세워

    기독일보,

    미국 LA 동부사랑의교회(담임 우영화 목사)가 교회 창립 15주년을 맞아 지난 3일(현지 시간),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 안수집사, 시무권사 등 총 25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동부사랑의교회를 초대 담임했던 박승규 목사와 파송교회인 남가주사랑의교회 노창수 목사가 참석해 기쁨과 감격을 더했다. 또 교회가 소속된 PCA 서남노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교회 부흥을 축하했다.

  • NCKPC 우크라이나 성금 모금 “재건될 때까지 도와야”

    NCKPC 우크라이나 성금 모금 “재건될 때까지 도와야”

    기독일보,

    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NCKPC, 총회장 이재호 목사)가 우크라이나의 인도적 지원을 위한 모금을 진행한다. NCKPC 사무국은 4일(현지 시간) 전국교회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알 수 없지만, 안전이 보장되는 평화가 오고, 흩어져야만 했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고, 우크라이나가 재건되는 그 날까지 필요한 도움을 주어야 할 것”이라면서 “이 일에 우리 한인교회들도 동참하려고 한다”고 모금의 취지를 설명했다.

  • 샬롬나비, 산불로 전소된 울진 호산나교회 도와

    샬롬나비, 산불로 전소된 울진 호산나교회 도와

    기독일보,

    샬롬나비(김영한 상임대표)가 “강원도 동해와 울진 산불 발생 한 달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비탄과 고통 속에 있는 피해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울진 호산나교회의 형편에 귀를 기울였다”며 샬롬나비 중보기도 이사이자 송파가나교회 담임 배선영 목사의 인도로 현장을 연결하는 기도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 온누리감리교회, 계양구에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탁

    온누리감리교회, 계양구에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탁

    기독일보,

    인천 계양구 온누리감리교회(담임목사 정명묵)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장학금 1억 원을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에 4일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정명묵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계양구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사업에 동참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많은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선교는 교회의 사명, 이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생명”

    “선교는 교회의 사명, 이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생명”

    기독일보,

    예장합동 측(총회장 배광식 목사)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이성화 목사, 이하 GMS)의 선교주일예배가 지난 3일 오후 대전 만년동 소재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새로남교회 손주현 집사와 김성배·김지영 집사(부부)는 브라질교회 개척을 위해 각각 4000만원씩 총 8000만원을 목적 헌금했다.

  • NCCK “장애인 이동권 보장 적극 해결하라”

    NCCK “장애인 이동권 보장 적극 해결하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 장애인소위원회(위원장 황필규 목사)는 ‘사회적 돌부리를 제거하라’는 제목으로 최근 성명서를 발표했다. NCCK는 “우리는 최근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이동할 권리를 요구하며 지하철 출근시위를 벌이던 장애인들을 향해 차별과 혐오, 배제의 언사를 일삼은 사실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장애인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헌법이 보장한 이동의 자유를 온전하게 누릴 당연한 권리가 있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특별한 노력이나 불편 없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야 하며, 이는 기본 생존권과도 직결되는 가장 보편적인 권리이다”라고 했다.

  • “디아스포라로 인한 선교적 재배치 잘 이뤄져야”

    “디아스포라로 인한 선교적 재배치 잘 이뤄져야”

    기독일보,

    고신총회세계선교후원교회협의회(이하 선후협)가 ‘제12회 선후협 선교포럼’을 경주 켄싱턴호텔에서 4일부터 5일까지 개최했다. 포럼 첫날 문창선 선교사(위디국제선교회 대표)와 전철영 선교사(GMS 선교사무총장)의 발제에 이어 홍영화 선교사(KPM 본부장)가 ‘KPM 선교사의 재배치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한교연 임원회, 연합기관 통합 관련 지난 결의 재확인

    한교연 임원회, 연합기관 통합 관련 지난 결의 재확인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5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1-2차 임원회를 열어 연합기관 통합 문제와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건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원회에선 연합기관 통합과 관련해 지난 회기에 결의한 내용을 재확인했다. 이는 △보수·진보 교단이 함께하고 있는 한교총에는 정체성을 분명히 할 것 △법원이 파송한 변호사에 의해 임시대표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한기총에는 총회를 열어 대표회장 등 집행부를 구성하는 등 정상화되면 조건 없이 통합한다는 원칙이다.

  • 서빙고 온누리교회, 정문 앞 주차장 더는 못 쓰나

    서빙고 온누리교회, 정문 앞 주차장 더는 못 쓰나

    기독일보,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그간 주차장으로 쓰던 정문 앞 부지에 대한 교회와 신동아건설 사이의 임대차 계약이 최근 결렬된 것으로 알려졌다. 70대 정도의 차량을 세울 수 있는 이곳은 교회 규모에 비해선 크지 않은 주차장이지만, 정문 앞에 바로 자리하고 있어서 교회가 앞으로 주차장으로 쓸 수 없게 될 경우 교인들이 다소 간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 예수님의 십자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볼까

    예수님의 십자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볼까

    아이굿뉴스,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도 낮아지고 있다. 이제 곧 야외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녀도 된다는 방역 완화 사인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그동안 문을 닫았던 전시장과 각종 공연도 슬슬 기지개를 켜고 있다.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을 앞두고 목회자들이 성도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천로역정 체험하며 깊은 묵상]필그림하우스 천로역정 순례길영국 작가 존 번연이 쓴 기독교 소설 ‘천로역정’. 주인공 크리스천이 좁은 길을 따라 천국으로 향하는 여정을 그린 이 소설은 각종 유혹과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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