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6.25 때 피 흘린 믿음의 선배들 순교신앙 본받아야”

    “6.25 때 피 흘린 믿음의 선배들 순교신앙 본받아야”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가 6.25 한국전쟁 72주년을 앞두고 15일 관련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 목사는 이 메시지에서 “1950년 6월 25일에 시작하여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에 걸친 전쟁으로 인해 150만 명 이상의 사망자와 360만 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한반도의 건물, 주택, 도로, 교량, 철도, 항만 등 대부분 시설이 파괴되고 황폐화 되었으며,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동족상잔의 전쟁이 멈추었으나, 전쟁이 끝나지 않고 69년간 휴전이 계속됨으로 남북 분단이 고착하고 심화되었다”고 했다.

  • 은퇴후 자비량 선교하는 조영한 원로목사

    은퇴후 자비량 선교하는 조영한 원로목사

    CTS,

    앵커 : 50년간 목회하고 은퇴 후 국내외 교회들을 순회하며 선교사역에 주력하고 있는 한 목회자가 있습니다. 앵커 : 전액 자비량으로 섬기고 있다고 하는데요. 흑석중앙교회 조영한 원로목사를 최대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전문] 한국기독인총연합회 6.25 72주년 성명

    [전문] 한국기독인총연합회 6.25 72주년 성명

    기독일보,

    쉼 없이 흐르는 세월 속 6.25 동족상잔의 비극이 발발한 지 72년. 자유와 평화를 위해 산화한 이들의 공로는 묻히고, 그들이 심은 씨앗은 무성해져 세계 속 자유대한민국의 권위가 살아나고 있다. 건물이 지어지면 기초가 보이지 않고 건물만 보인다. 미련한 자는 건물만 보지만, 지혜로운 자는 기초의 소중함을 알 듯, 6월은 애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헌신을 기억하는 달이다. 대한민국이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 되고, 오늘의 선진국의 반열에 오르기까지 조상들의 피땀의 헌신, 파독 광부와 간호사의 헌신, 월남 파송, 한미동맹, 자유로운 시장경제, 선교사의 역할과 크리스천들의 교육열의가 큰 역할을 한 것을 부정할 수 없다.

  • “6.25의 정신으로 자유를 지켜내자”

    “6.25의 정신으로 자유를 지켜내자”

    기독일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6.25전쟁 제72주년을 앞두고 ‘6.25의 정신으로 자유를 지켜내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16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쉼 없이 흐르는 세월 속 6.25 동족상잔의 비극이 발발한 지 72년, 자유와 평화를 위해 산화한 이들의 공로는 묻히고, 그들이 심은 씨앗은 무성해져 세계 속 자유대한민국의 권위가 살아나고 있다”며 “건물이 지어지면 기초가 보이지 않고 건물만 보인다. 미련한 자는 건물만 보지만, 지혜로운 자는 기초의 소중함을 알 듯, 6월은 애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헌신을 기억하는 달”이라고 했다.

  • 춘천기독교연합회 등, 6.1 지방선거 당선 감사예배 드려

    춘천기독교연합회 등, 6.1 지방선거 당선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춘천기독교연합회·춘천목회자연합회·춘천성시화운동본부·춘천장로연합회·춘천홀리클럽이 15일 오전 7시 강원 춘천시 소재 춘천세종호텔에서 ‘6.1 지방선거 당선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김기만 목사(춘천기독교연합회 수석부회장, 옥산포침례교회)의 사회로, 송제성 장로(춘천장로연합회 회장, 순복음춘천교회)의 기도, 차성회 목사(춘천목회자연합회 수석부회장, 샘밭침례교회)의 인사말, 조경화 장로(춘천홀리클럽 회장, 소양성결교회)의 성경봉독, 김하은 자매(찬양사역자)의 특송, 지태성 목사(춘천기독교연합회 회장, 춘천장로교회)의 설교, 이수형 목사(강원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순복음춘천교회)이 축사, 김수일 목사(춘천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 감사장로교회)의 광고, 손광오 목사(춘천기독교연합회 직전회장, 강병제일성결교회)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 끝내 서울광장 사용 승인, 3년 만에 퀴어축제 다시 열린다

    끝내 서울광장 사용 승인, 3년 만에 퀴어축제 다시 열린다

    아이굿뉴스,

    끝내 서울광장에서 3년 만에 다시 동성애를 옹호하고 조장하는 퀴어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15일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는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제출한 서울광장 사용 승인 신청 건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결정했다.당초 퀴어축제조직위는 7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동안 서울광장을 사용하겠다고 신청했다. 하지만 시민위원회는 다른 시민들과 충돌 가능성을 염려해 사용 기간을 7월 12일 토요일 하루만 개최하도록 변경했다. 특히 과도한 신체 노출을 하지 않아야 하며, 청소년보호법상 금지된 유해 음란물을 판매하거나 전시하지 않

  • 이영훈 목사 “北 측서 인민병원 건립 추가 요청”

    이영훈 목사 “北 측서 인민병원 건립 추가 요청”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지난 14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이 보낸 서류에서 조용기평양심장병원(가칭, 이하 평양심장병원) 준공 이후 북한 내 260개 군에 ‘인민병원’을 세워달라는 북측 요청이 추가로 있었다”고 밝혔다.

  •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모든 것의 중심 되신 예수”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모든 것의 중심 되신 예수”

    기독일보,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가 지난 13일(현지 시간), "모든 것의 중심 되신 예수"라는 주제로 남가주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새누리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회는 미국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 소속 한인 교회 목회자와 선교사 가족을 비롯해 캐나다와 남미에서 사역하는 남침례회 한인 목회자와 가족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한국에서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고명진 목사와 임원단이 방문해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탄자니아 시각장애인 교육지원사업’진행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탄자니아 시각장애인 교육지원사업’진행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탄자니아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는 탄자니아 5개주의 5개 중등학교 시각장애교사 6명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실시하였다. 프로젝트 매니저인 탄자니아 시각장애인협회 모시지회 사무총장(Rumisha Masam)의 현지 교육과 국내 정보화 강사의 비대면 교육으로 병행하여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