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이스라엘친선협회(회장 황우여)와 주한 이스라엘대사관(아키바 토르 대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7일 아침 여의도 페어몬트앰배서더호텔에서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기도회’를 함께 개최했다.
군포시 산본동 소재 시민의 교회(담임목사 이종배)가 저소득층 생활비로 써달라며 군포시에 600만 원을 전달했다. 군포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저소득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시민의 교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관내 12개 동에 50만원씩 전했다
‘천국과 지옥 간증’으로 잘 알려진 서사라 목사가 논란이 됐던 간증집 <칼빈은 지옥에 있다>를 소각했다. 서 목사는 7일 오전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소재 한국주님의사랑세계선교센터에서 예장 대신측 이대위원장과 관계자들, 그리고 교계 언론 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직접 이 간증집에 불을 붙였다. 서 목사는 소각 이유와 관련, “저의 주관적인 천국 체험 간…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은 지난 6일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과 함께 전국아동복지시설에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2 희망찬 내일을 위한 동행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고 총 1억원 규모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일산운정벧엘교회(목사 박광석)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지난 3월 산불이 발생한 경북과 강원 등 피해지역 구호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한글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아동을 위해 한글교육 앱 ‘소중한글’ 연간이용권을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중한글’은 다문화가정, 난독증·경계성 지능을 가진 아이 등 이른바 ‘느린 학습자’의 교육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한글교육 앱으로, 지난 3월 스타트업 H2K에서 2천7백만 원 상당의 ‘소중한글’ 연간이용권 300매를 기부했다. 홀트아동복지회는 기관 내 위기가정아동 200명에게 우선 지원하고, 100매는 한국학교사회복지사협회를 통해 배분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가 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을 위해 지난달 31일 아름다운재단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열여덟 어른’ 캠페인은 만 18세가 되면 보육원·위탁가정·그룹홈에서 나와 홀로서기에 나서야 하는 보호종료아동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실로암장애인근로사업장 산하 관현맹인전통예술단(단장 최동익)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소장 최재혁)는 4월 20일(수) 오후 3시,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경복궁 내 집경당에서 경복궁 특별기획공연인 3人 3色 국악공연「세종의 봄을 품다」를 개최한다.
국회조찬기도회(회장 김진표 의원)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부활절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이 마른 뼈들이 다시 살겠느냐’(에스겔 37:1~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부활의 주님을 묵상하며 함께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의 기도를 통해 사회와 국가가 새로워지는 변화의 변곡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의 정·교·학계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예루살렘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나아가 우크라이나의 전쟁 종식 등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이스라엘친선협회(회장 황우여)와 주한 이스라엘대사관(아키바 토르 대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7일 아침 여의도 페어몬트앰배서더호텔에서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기도회’를 함께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