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퀴어축제 광장 사용 허가는 오세훈 시장의 배신”

    아이굿뉴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송태섭 목사)이 오세훈 시장을 향해 “지지를 배신으로 응답했다”며 퀴어축제 서울광장 허가 결정을 즉시 취소하고 사과하라고 요구했다.한교연은 지난 16일 성명을 통해 “서울시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퀴어문화축제를 다시 서울광장에서 개최토록 허가했다”며 “이는 서울시민 모두의 건전한 여가 공간을 음란 퇴폐의 중심지로 변질시키는 데 서울시가 앞장섰다는 점에서 규탄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한교연은 서울퀴어문화축제에 대해 “이름에 문화가 들어있으나 엄밀히 말해 성소수자들의 행사”라고 규정하면서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이후

  • 법원 “대면예배 금지, 종교의 자유 침해”

    법원 “대면예배 금지, 종교의 자유 침해”

    기독일보,

    법원이 지난 2020년 12월 서울시가 두 차례 내린 ‘대면예배 금지 처분’에 대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비례의 원칙이나 평등원칙에 반하여 재량권을 일탈·남용하여 위법하므로 취소되어야 한다”고 판결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는 서울에 있는 교회 31곳이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낸 ‘대면예배 금지 처분 등 취소 청구의 소’에서 지난 10일 원고 승소 판결했다. 판결문에는 법원의 이 같은 선고 이유가 자세히 기록돼 있다.

  • 감거협 제23차 기도회, 감신대에서 개최

    감거협 제23차 기도회, 감신대에서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제23차 기도회 및 세미나가 오는 27일 오전 10시 50분부터 서울 서대문구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교수) 중강당에서 개최된다. 1부 예배에서는 이후정 총장이 설교하며, 2부 세미나에서는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가 ‘차별금지법의 실상’, 정소영 변호사(세인트폴 아카데미)가 ‘성경적 세계관’을 각각 강연한다. 이후 3부 합심기도회가 진…

  • 6.25 당시 사진으로 확인된 “전쟁 중에도 예배”

    6.25 당시 사진으로 확인된 “전쟁 중에도 예배”

    기독일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교회의 예배가 제한되던 상황에서 종종 들을 수 있었던 말이다. 그 만큼 기독교인들에게 예배가 소중하다는 걸 강조하려는 목적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실제 전쟁 중에 예배를 드린 사진이 공개됐다. 정경희 의원(국민의힘)이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한 사진전 ‘김일성이 일으킨 6.25전쟁’에는 당시 “1,129일 간 흘린 피와 땀과 눈물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160여 장의 사진들이 전시됐다.

  • 소강석 목사 “6·25의 참상, 절대 잊어선 안 돼”

    소강석 목사 “6·25의 참상, 절대 잊어선 안 돼”

    크리스천투데이,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전쟁 사진 전시회를 참관한 소회를 전했다. 새에덴교회와 소강석 목사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6월 국내외 참전용사들을 초청 보은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는 국내 대표적 민간 보훈행사가 되어, 한국교회 위상을 높이고 있다. 소강석 목사는 16일 SNS를 통해 “오늘 오전 서울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리고 있는 ‘김일…

  • “강도 만난 이웃인 자살유가족에 관심과 위로 필요”

    “강도 만난 이웃인 자살유가족에 관심과 위로 필요”

    기독일보,

    거룩한빛광성교회 지난 15일 수요예배에서 자살예방 강사로 활동하는 심소영 강사(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가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18)’는 제목으로 간증을 나눴다. 심소영 강사는 “저는 약 11년 전에 아버지를 자살로 잃은 자살유가족이다. 또 다른 이름으로는 자살에서 살아남았다고 자살생존자라 한다. 이 시간 저의 아픔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그 너머에 계신 하나님, 하나님이 어떻게 저에게 역사하고 일하셨는지를 바라보면 좋겠다”고 했다.

  •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신임 총회장에 이행보 목사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신임 총회장에 이행보 목사

    기독일보,

    미국 서부 현지 시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새누리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된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으로 이행보 목사(테네시주 내쉬빌 연합침례교회)가 선출됐다. 또 제1 부총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조낙현 목사가 추대됐다.

  • “새 사람, 새 교회, 새 역사를 위하여” 코로나은혜한인교회 창립

    “새 사람, 새 교회, 새 역사를 위하여” 코로나은혜한인교회 창립

    기독일보,

    코로나은혜한인교회(담임 김대섭 목사)가 오는 6월 26일(현지 시간) 주일 오후 4시, 창립감사예배를 드린다. 코로나은혜한인교회는 미국 남가주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개척하는 교회로 초대 담임인 김대섭 목사는 은혜한인교회에서 지난 12년간 행정목사로 사역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