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제3일’의 희망을 살아가자”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NCCK는 “총체적인 생명의 위기 속에서 죽음의 우상이 드리운 소외와 공포의 어둠에 갇혀 고통 당하는 온 생명세계에, 생명의 하나님께서 이루신 ‘제3일’의 구원과 해방의 역사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평화가 영원한 희망의 빛으로 임하시기를 기원한다”고 헸다.
조용목 목사 “6.25 때도 지금도, 패전하면 공산화되고 교회 위태” 나라·민족, 윤석열 당선자, 지방·교육감 선거 등 위해 기도 및 회의 일선서 싸우는 헌신자들 위한 지원과 보수 결집 필요성도 강조돼 자유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수호하기 위해 일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전국 기독교 지도자들이 제20대 대선 이후 첫 모임을 갖고 향후 주요 활동 계획과 목표를 논의했다…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독교행동’이 7일 오후 제55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류순권 형제(타원형교회)가 기도회를 인도했으며 공동기도문을 낭독했다. 이어 김지애 자매(고난함께)가 ‘우리는 길을 만든 사람입니다’(이사야 43:16-21)라는 주제로 증언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7일(목) 중부1지역본부(본부장 김성아)와 서울시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 우리동네키움센터협의회, 서대문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업무 협약을 채결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배우 유이로부터 가정 밖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을 위한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럭키컴퍼니는 배우 유이가 오는 9일 생일을 맞아 생리 빈곤에 놓인 여자 청소년들의 어려운 상황을 돕고자 후원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전국 여자청소년쉼터에 입소한 청소년 120명을 위한 위생용품키트 및 위생속옷 쿠폰, 생리 정보 책자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문화체험형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 교육에 참여할 사업주를 모집한다고 8일(금) 밝혔다. 해당 교육은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Bridge On)’의 클래식 공연과 미술 전시 등 문화체험 활동과 장애인 인식개선 전문 강사의 이론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매일유업㈜ (대표이사 김선희)과 함께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2022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에 식료품, 생활용품 등이 포함된 생필품 키트를 지원해 생계유지 및 정서적 지원과 함께 희망을 전하는 기아대책의 연중 캠페인이다
아름다운재단과 스타벅스 코리아가 ‘2022청년자립정착꿈 지원사업’ 참여자를 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24세 이하 비진학 자립준비청년 이 대상이며 총 50명을 선발해 자립정착금 및 자립 교육을 지원한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8일 오전 7시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MZ세대를 위한 목회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4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에선 김윤태 교수(한복협 신학위원장, 백석대 교수)의 사회로 차성목 목사(분당 하늘마음교회)가 설교했으며, 이어진 발표회를 통해 최새롬 목사(학원복음인큐베이팅 대표)가 ‘지역교회와 함께 1만 1천 중·고등학교에 예배를 세우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 김상인 목사(움직이는교회)가 ‘MZ세대를 위한 목회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 담임)가 “우리의 소원과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이번 대선을 통해 승리를 얻게 하셨다. 실로 벼랑 끝에서의 반전”이라고 했다. 조 목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 확정 발표를 듣는 순간 시편 126편 2절의 말씀이 떠올랐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