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지난 17일 오후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횃불회관) 화평홀에서 ‘한국 근현대사, 대한민국, 그리고 기독교’라는 주제로 2022년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개회예배에선 최철희 선교사(시니어선교한국)의 사회로 육호기 목사(GMS 원로 선교사)가 ‘매력 있는 인물이 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폐회예배에선 이일호 박사(칼빈대 은퇴교수)의 사회로 ‘여호와께서 인도하심을 알 것이이요’라는 제목으로 김중석 목사(사랑교회 원로, 북세연 사무총장)가 설교했다. 아울러 2022년 상반기 사업보고를 받고 하반기 사업계획도 논의했다.
‘탈북민 대모’로 불리는 주선애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가 19일 별세했다. 향년 98세. 북한 평양에서 1924년 태어나 6.25가 발발하기 전인 1948년 월남한 고인은 평양신학교와 장로회신학교를 졸업한 뒤 영남대와 미국 뉴욕의 비블리컬신학교에서 각각 영문학과 교육학을 전공했다.
72년 전 6·25 전쟁의 참상을 올바로 알리고, 애국심과 호국정신, 안보 의식을 고취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애국모임이 결성됐다. 보수 교계 인사들이 주축이 된 6·25역사기억연대는 18일 서울 서초 하나님얼굴을구하는교회에서 창립예배 및 창립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존경하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여러분과 가족 여러분, 그리고 성도 여러분, 한국전쟁 72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와 가족을 모시고 보은예배와 기념식을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성껏 행사를 마련해 주신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윤 대통령 “자유와 평화, 여러분의 희생과 용기로” 소 목사 “불멸의 이름으로 새겨질 진정한 영웅들” 박민식 보훈처장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 보훈국가” 제72주년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보은 및 6.25 상기 기도회가 19일 오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새에덴교회는 지난 2007년부터 올해로 16년째 6.25 참전용사 초청 보은 행사를 열면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