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17일 서울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협력 기관장들을 초청해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기관은 월드비전, 평화통일연대(이하 평통연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이하 기아대책),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 한국호스피스협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이하 기공협), 하늘에, 더불어배움,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이하 미션네트워크), 한국교회법학회,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하 KWMA),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하 군선교연합회)다.
누구나 쉽게 오가는 ‘카페’를 복음의 접촉점 삼아 선교 사명을 실천해온 커피와교회(담임 안민호 목사)가 창립 11년 만에 첫 장로를 세웠다. 지난 12일 갈월종합사회복지관 5층 강당에서 열린 커피와교회 창립 11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에서는 손정희 씨가 장로 장립을 받고 더욱 힘써 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했다.
선한목자교회 담임 유기성 목사가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예측할 수 없는 삶’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유 목사는 “지난 두 주간 미국에서 예정에 없던 일정을 보내고 있다. 하루라도 소홀히 여기지 않으려고 항상 미리 준비하며 살려 애를 썼다. 그래서 항상 9월이면 내년 일정을 확정했다. 올해도 이미 확정된 일정이 있었다”며 “그 일정에 의하면 5월에 미국에서 예수동행세미나를 열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여전한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어떤 계획도 실행할 수 없었다”고 했다.
예배 금지, 비례·평등원칙에 반하여 재량권 일탈·남용 생산필수시설 아니다? 그렇다고 중요도 덜하지 않아 대면예배 시 벌금? 교회 기능·활동 크게 위축될 우려 밀집도 높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시설 금지 사례 없어 예배 시 코로나 전파 위험, 특별히 높다 인정 어려워 예배금지 효력 소멸했지만, 위법성 확인 필요는 여전 정부 당국이 방역을 명분으로 대면예배 금지 처…
제41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가 현지 시간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모든 것의 중심되신 예수"라는 주제로 남가주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새누리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회는 과거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가 지향했던 것처럼 올해도 축제와 선교 집회로 진행됐다. 또한 코로나 펜데믹 이후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선포하며 선교지향적인 교단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70명 선교사 파송과 30개 교회 개척을 위한 5개년 계획인 "2026 비전"을 수립하고 실행에 옮기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되기도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는 최근 군선교주일을 맞아 ‘십자가군병 양성에 마음 모아야!’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류 목사는 “지금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는 60만 국군 장병들과 군종목사 및 군선교사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며 “우리 총회는 제37회(1953년)와 제62회(1977년) 총회에서 매년 4월 네 번째 주일을 ‘군선교주일’로 결의하여 지켜왔다”고 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엠에이치앤코(대표 오상흔)는 중증장애인 고용창출을 위한 기증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엠에이치앤코는 모던하우스, 버터 브랜드를 전개하며 침장·주방·인테리어용품·팬시용품·가구 등을 판매하는 국내 대표 리빙 기업으로 해당 브랜드 제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2019년부터 3년간 누적 기증액 80억을 돌파했으며 판매 수익은 18억을 돌파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17일 “6.25전쟁 72주년을 맞으면서”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성명에서 “우리가 살아온 삶의 터전 한반도에서 수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그중에 가장 참혹한 것은 1950년 6월 25일 북한 김일성의 공산 군대가 일으킨 6.25전쟁”이라며 “이 전쟁은 세계대전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전 세계 수십 개의 자유 진영 국가들과 공산주의 침략자들이 나뉘어 벌인 큰 전쟁이었다”고 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류영모 목사)이 추진하고 있는 동해안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대상 가구가 선정됐다. 사랑의 집짓기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지난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울진 사랑의 집 짓기 사업 대상가구로 모두 52가구를 발표했다. 이에 앞서 추진위는 지난 5월 23일부터 울진신문 등을 통해 대상자 신청을 공고하고, 6월 8일부터는 견본주택 개관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했다.당초 추진위는 1차분으로 35가구를 선정하고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산불피해 가구 중 자기 소유 지번 거주자와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