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스라엘 수교 60주년 기도회

    이스라엘 수교 60주년 기도회

    크리스천투데이,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기도회가 한국 이스라엘 친선협회(회장 황우여 전 부총리),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대사 아키바 토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주최로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한국과 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의 정관계·교계·학계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예루살렘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기…

  • “비슷한 역사와 환경의 한국-이스라엘, 함께 기도하자”

    “비슷한 역사와 환경의 한국-이스라엘, 함께 기도하자”

    크리스천투데이,

    헤르초크 대통령 “한국과의 우정과 교류 소중하게 생각” 황희 문체부 장관 “양국 FTA, 서로에게 주는 의미 크다” 오세훈 서울시장 “양국 돈독한 우정으로 세계 평화 기여” 김기현 원내대표 “양국 평화 기도, 선한 영향력 끼치길”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기도회가 한국 이스라엘 친선협회(회장 황우여 전 부총리),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대사 아키바 토르), 여…

  • 죽어가는 교회의 5가지 분명한 징후는?

    죽어가는 교회의 5가지 분명한 징후는?

    크리스천투데이,

    2년 동안 누적된 코로나19의 여파로 회복되지 못한 교회가 늘고 있는 가운데, ‘죽어가는 교회의 5가지 확실한 징후’라는 칼럼이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게재됐다. 이 글을 쓴 셰인 아이들먼(Shane Idleman)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웨스트사이드 크리스천 펠로십’과 ‘WCF 라디오 네트워크’의 설립자이자 담임 목사이다. 다음은 칼럼의 주 내용이다. 1. 기도는 뒷전인가 …

  •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남북협력 방안 논의”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남북협력 방안 논의”

    아이굿뉴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이 오는 13일 서울 글로벌센터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남북협력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월드비전이 주최하고 통일부와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가 후원한다. 한반도 기후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제고하고 남북교류 협력에 있어 기후변화 아젠다를 고려한 정책 방향 모색과 민관협력을 촉구하고자 마련했다. 현장은 관객 없이 진행되며 월드비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포럼에서는 통일부와 학계·민간단체·국제기구 관계자가 참여해 다양한 관점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남북 공동 대응의

  • “공통점 많은 한국과 이스라엘, 아름다운 유대 지켜나가자"

    “공통점 많은 한국과 이스라엘, 아름다운 유대 지켜나가자”

    아이굿뉴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한국·이스라엘친선협회가 한국과 이스라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7일 오전 7시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호텔에서 조찬기도회를 개최하고 양국 우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기도회에는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가 기도하고 어린이합창단 드리머 콰이어가 양국 언어로 된 찬양을 하면서 시작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74년 전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을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독립하게 하셨고, 74년 전 대한민국도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로 정부를 수립해 독립국가를 세울

  • ‘내홍’ 앓는 예장 합동 충남노회

    ‘내홍’ 앓는 예장 합동 충남노회

    기독일보,

    오랜 기간 내홍을 겪은 예장 합동 충남노회가 좀처럼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노회는 현재 의견을 달리하는 노회원들이 서로 대립하고 있으며, 지난해 총회에서 ’분쟁(사고)노회’가 됐다.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에 따르면 충남노회는 정기회 측과 속회 측, 그리고 윤익세 목사 측으로 나뉘어 있다. 하지만 2020년 9월 정기회 측이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한 후 정기회 측과 속회 측이 지난해 8월 화해하기로 합의, 현재 충남노회 분쟁 당사자는 정기회 측과 윤 목사 측이라고 한다.

  • 이슬람 캠핑장 건립 반대집회 현장연결

    이슬람 캠핑장 건립 반대집회 현장연결

    CTS,

    앵커: 최근 이슬람이 연천군에 부지를 매입하고 캠핑장 건립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 전해드렸죠. 지금 이 시간 연천군에서는 이슬람의 캠핑장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시위가 열리고 있습니다. 앵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

  • 지난해 48개 언어로 첫 성경 번역

    지난해 48개 언어로 첫 성경 번역

    기독일보,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2021년, 전 세계 성서공회들이 전 세계 인구의 10% 가량인 7억9천4백만 명이 사용하는 90개 언어로 성서 번역을 완료했다고 대한성서공회가 최근 밝혔다. 또 공회에 따르면 특별히 멕시코에서 미얀마에 이르기까지 48개 언어 사용자, 1천1백만 명은 처음 자신의 언어로 번역된 성서를 받았다. 아울러 새로운 번역 또는 기존 번역의 개정판은 7억83백만 명이 사용하는 43개 언어로 완성됐다. 공회는 “새롭게 번역된 이 성서들을 통해, 언어 공동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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