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김정민 목사 “퀴어신학 제거해야”

    김정민 목사 “퀴어신학 제거해야”

    기독일보,

    금란교회 담임 김정민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요한일서 강해12-미혹의 영에 속지 말라 2'(요한일서 4장 1-6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퀴어신학을 비판했다. 김정민 목사는 “최근 들어 퀴어신학이 등장했다. 동성애를 지지하는 입장에서 성경을 해석하는 신학으로 대표적 인물에는 테드 제닝스가 있다. 그는 자신이 저술한 ‘예수가 사랑한 남자-신약성서의 동성애 이야기’에서 예수가 동성애자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주장한다”고 했다.

  • 차별금지법 통과된 네덜란드서 온 편지… “언니 친구들 반 이상이 성소수자 됐다”

    차별금지법 통과된 네덜란드서 온 편지… “언니 친구들 반 이상이 성소수자 됐다”

    기독일보,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준비위원회의 특별위원장인 박한수 제자광성교회 목사가 최근 네덜란드에서 온 메일을 받았다며, 차별금지법과 관련된 그 메일의 내용을 소개했다. “저희는 네덜란드에 살면서 온라인으로 목사님 설교를 듣고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 자매”라고 신분을 밝힌 이들은 메일에서 “오늘 예배를 드린 후에 부모님과 상의한 것들, 대한민국에 차별금지법안이 통과되는 것이 앞으로 기독교인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특별히 학교에서 가르치는 성소수자 사상 교육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우리의 경험을 통해 알리기 위해서 이 편지를 쓴다”고 했다.

  • 전 세계 강제 실향 사태…10 년째 증가해 또 사상 최고 기록

    전 세계 강제 실향 사태…10 년째 증가해 또 사상 최고 기록

    기독일보,

    유엔난민기구는 강제로 집을 잃은 사람들의 수가 지난 10년간 매년 증가해 1억 명을 돌파했다고 했다. 이는 유엔난민기구가 강제 이주민 수치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대 규모로, 평화를 위한 새로운 공동의 노력 없이는 이러한 추세를 뒤집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월드비전, ‘2022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 펼쳐

    월드비전, ‘2022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 펼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2022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을 진행한다. 월드비전의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은 이유도 모르는 총성과 폭력 속에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는 전쟁피해아동을 기억하며, 아이들에게 안전한 일상을 선물하자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이다.

  • 밀알복지재단-MBC드라마넷,  방영

    밀알복지재단-MBC드라마넷, <나누는 라디오쇼 온에어> 방영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MBC드라마넷이 생존의 위협에 처한 우간다 지구촌 아이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오는 21일(화) 방영되는 <나누는 라디오쇼 온에어>는 라디오 콘셉트를 빌려 지구촌 아이들과 후원자, 봉사자들의 사연을 전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 “땅 끝 넘어 가상공간에까지 복음 들고 나가야”

    “땅 끝 넘어 가상공간에까지 복음 들고 나가야”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교회교육에 대한 대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과 온라인에서 ‘메타버스 세미나’를 진행한다. 지난 11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아트채플에서 3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첫 세미나에서는 이돈주 장로(사랑의교회, 전 삼성무선사업부 사장, 현 성균관대학교 SKK GSB 석좌특임교수)가 강연했다.

  • “서울시, ‘음란 논란’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허가 취소해야”

    “서울시, ‘음란 논란’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 허가 취소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서울시가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개최를 사실상 허용한 것을 규탄하는 성명을 16일 발표했다. 앞서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는 15일 회의에서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서울광장 사용 신청 건에 대해 수정가결했다. 조직위는 광장 사용 기간을 7월 12~17일로 해 신청했는데, 이를 7월 16일 하루로 줄인 것이다. 다만 실제 사용 기간은 7월 15일 오후부터로 했다. 무대 설치 등 행사 준비 시간을 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또 시민위는 신체과다노출과 청소년보호법상 금지된 유해 음란물 판매·전시를 안 하는 조건도 달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