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세계 난민의 날(6월 20일)을 앞두고 난민들의 삶에 관한 글로벌 보고서 <기아와 방임 속의 아이들: 잊혀진 난민들>을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년간 11개국(브라질, 콜롬비아, 콩고민주공화국, 요르단, 페루, 터키, 우간다, 방글라데시, 과테말라, 온두라스, 말리)에 거주하는 난민 중 특히 난민 아동들의 삶의 질이 심각하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통일학회(회장:최현범 박사)가 지난 4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 주기철기념관에서 제30차 정기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한반도와 국제관계, 한국 사회의 다양성 속 통합’에 대한 연구 결과들이 발표됐다.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박종수 박사는 기조발제에서 “우크리아나 사태는 지구 반대편에서 유럽국가들 간 전쟁이 아니라 국제질서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세기적 변화를 예고한다.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을 과소평가할 경우 우리 안보와 생존에 돌이킬 수 없는 우를 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박종수 박사는 “학자적 관점에서 우크라이나 사태는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졌다. 사회와 철저히 분리된 군대를 당연히 여겼던 이들에겐 놀라서 펄쩍 뛸 만한 소식이었다. 2019년 4월부터 군부대에 있는 장병들에게 휴대폰이 허용된 것이다. 휴대폰을 쓸 수 있게 된 군대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했다. 저녁 이후의 휴식 시간과 주말 시간은 이제 휴대폰이 채워나갔다. 파격적인 조치에 의외의 장소에서 비상등이 켜졌다. 적색 경고를 띄운 곳은 다름 아닌 교회다. 일과 후 휴대전화 사용 허가와 주말 외출 확대로 교회를 찾는 장병의 수가 급감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조
백석대학교 실천신학대학원 평신도 최고지도자 과정에 재학 중인 임석빈 장로(서울백석대학교회)가 45주년 사업에 써달라며 1천만 원을 헌금했다. 신생중앙교회 김연희 목사와 성도들은 동해안 산불과 우크라이나 전쟁 돕기에 사용해달라며 300만원의 헌금을 보내왔다. 중앙노회(노회장:한영오 목사)도 이재민 돕기에 써달라며 노회 차원에서 100만원의 헌금을 보내왔다. 백석대학교회 임석빈 장로는 “총회 설립 45주년 기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개혁주의생명신학이야말로 한국교회를 살릴 귀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든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국내 초청해 보은행사 美 현지에서 참전용사와 가족 400여 명 초청 7월 27일 美 한국전 추모의 벽 준공식 참석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16년째 6.25 참전용사 초청 보은행사를 한국과 미국에서 개최한다. 해외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이다. 국내 행사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용인시·오산시 국군 참전 유공자들과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하 기성)가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기성은 지난달 24~26일 진행된 제116년차 교단 총회에서 이 같은 성명을 발표하기로 결의했다. 기성은 ‘다수의 국민 역차별하는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반대한다’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현재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 제정 법률안에 대하여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천명했다. 그러면서 11가지 이유를 제시했는데 전문은 아래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