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한가협 김지연 대표, 영국서 차별금지법 등 주제로 순회 강연

    한가협 김지연 대표, 영국서 차별금지법 등 주제로 순회 강연

    기독일보,

    영국 런던 및 웨일즈 카디프에서 한인 교회들을 중심으로 성경적 성가치관 교육 및 에이즈 예방 세미나가 열린다고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가 20일 밝혔다. 최근 런던에서 열린 세미나 강사로 참여한 김지연 대표는 “국내가 온통 차별금지법으로 시끄러운 와중이라 좀 망설여졌지만 영국 현지 한인 교회들 역시 우리와는 비교도 안 되는 심각한 악법의 폭정 속에 살고 있기에 현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귀한 초청에 순종해 영국땅을 밟았다”고 했다.

  • “법원 판결, 일방적 대면예배 금지에 경종”

    “법원 판결, 일방적 대면예배 금지에 경종”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대면예배 금지는 종교의 자유, 평등의 원칙에 어긋난다”며 “(대면예배 금지로 인한) 공익의 정도가 종교자유 제한의 불이익보다 크지 않다”고 했다. 언론회는 20일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가 서울 시내 교회들이 서울특별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대면예배 금지 처분 등 취소 청구의 소’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것과 관련해 이 같이 밝혔다.

  • “대면예배 금지, 종교 자유와 평등 원칙 어긋나”

    “대면예배 금지, 종교 자유와 평등 원칙 어긋나”

    크리스천투데이,

    국가의 과도하거나 일방적인 대면 예배 금지 경종 종교의 자유 함부로 제한하는 권력 횡포 막는 효과 한국교회 반사회적 집단 매도와 배척에 명예회복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법원의 잇따른 대면예배 금지처분 취소 판결에 환영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20일 ‘대면예배 금지는 종교의 자유, 평등의 원칙에 어긋난다: 공익의 정도가 종교자유 …

  • “코로나 이후 목회, 하나님이 영적 회복 이끄실 것”

    “코로나 이후 목회, 하나님이 영적 회복 이끄실 것”

    아이굿뉴스,

    한국교회 목회자의 회복을 격려하고 하나님이 꿈꾸는 교회의 모습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대표:서정인)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2022 컴패션 글로벌 목회자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이번 컨퍼런스는 ‘Restart, 회복에서 시작으로’를 주제로 전 세계 35개국의 2,400명의 목회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인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의 사회로, 총 3일에 걸쳐 ‘내면의 회복’, ‘리더십의 회복’, ‘교회의 회복’을 다뤘다.첫째 날에는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의 저자

  • 한교총, 협력기관장 초청 간담회 열고 협력과 헌신 다짐

    한교총, 협력기관장 초청 간담회 열고 협력과 헌신 다짐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7일 오전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협력기관 기관장들을 초청해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월드비전, 평화통일연대(이하 평통연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이하 기아대책),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 한국호스피스협회(이하 호스피스협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이하 성시화운동본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이하 기공협), …

  • “신앙의 자유 없는 북한, 가정 안에서 이어진 믿음의 씨앗”

    “신앙의 자유 없는 북한, 가정 안에서 이어진 믿음의 씨앗”

    기독일보,

    주안중앙교회(담임목사 박응순)에서 지난 19일 오후 북한 지하교회에서 목숨 걸고 4대째 신앙을 지켜온 김은진 사모(뉴코리아교회)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가졌다. 김은진 사모는 2004년에 탈북해 중국과 몽골을 거쳐 한국으로 온 지 17년이 되었다. 이날 김사모는 신앙의 자유가 없는 북한에서 부모 세대에서 자녀 세대로 또 손주 세대로 이어진 신앙의 유산과 믿음의 삶을 간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