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별금지법제정반대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 등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차별금지법 제정 추진 반대 텐트농성 출범식’을 개최했다. 탁인경 대표(국민행동)가 사회를 맡았으며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가 출범식 취지를 설명했다. 길 교수는 “금일 이와 같은 출범식 및 기자회견을 개최한 이유는 윤호중 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발언했기 때문”이라며 “국회에는 민주당 의석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민주당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추진하면 힘을 얻어 제정될 수 있다”고 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부활주일인 오는 17일 오후 3시 서울 시청 앞에서 부활절 예배를 드린다. 한교연은 최근 임원회에서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리는 방안과, 서울 시청 앞에서 전광훈 목사 측 등과 함께 부활절 예배를 공동으로 드리는 방안을 놓고 논의한 끝에 대표회장과 사무총장에게 위임해 결정하기로 했었다. 이후 후자로 결정한 것.
임재환 총회장 “진리이신 예수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 박조준 설립자 “목사,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때 승리해” “지금도 한 영혼을 위해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며, 세상의 방법이 아닌 오직 말씀과 성령으로 복음을 전하겠습니다(최대한 목사, 안수자 대표).” 국제독립교회연합회(총회장 임재환 목사, 이하 국독연) 제17회 목사안수식이 11일 오전 서울 노량…
예장 합동 제106회 총회 ‘은혜로운 동행 기도운동’ 6개월 대장정을 1차로 마무리하는 전국 기도회가 10일 오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개최됐다. ‘은혜로운 동행 기도회’는 지난해 ‘프레어 어게인’에 이어 진행된 총회 차원의 기도운동으로, 11월 30일 울산 대암교회(담임 배광식 목사)에서 열린 출범식 이후 14개 지역 기도회와 16…
교회갱신협의회(대표회장 김성원 목사, 이하 교갱협)가 최근 서울 서현교회(담임 이상화 목사)에서 ‘선배 목회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교갱협은 “이번 간담회는 목회자의 갱신만이 교회를 새롭게 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1996년 3월 설립한 교갱협이 지금까지 1세대 목회자들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교단 안의 건강한 목회자 갱신그룹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상황 가운데 갱신 운동의 지속성과 순수성이 흔들리고 있는 이 때에 다시 한 번 선배 목회자님들의 귀한 경륜과 성찰을 경청함으로, 우리의 사명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8일 작가 황선미를 제7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의 심사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은 2016년 시작 이후 올해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 아동·청소년 인성함양 캠페인이다. ‘감사’라는 인성 가치와 ‘편지’라는 매개체를 통해 세대간 소통 창구 마련과 아동의 바른 인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 지난 한 해 총 548,949건의 편지가 접수됐으며, 지금까지 누적 편지 수는 약 100만 통에 달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동아프리카의 수백만 명의 아이들이 40년 만에 가뭄에 시달리던 터에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에 놓여있다고 전했다. 현재 동아프리카 7개국 중 아동을 포함한 약 8백만명의 사람들은 △동아프리카 지역의 분쟁, △코로나19의 경제적 영향, △농작물을 파괴하는 메뚜기떼 습격 등으로 극심한 기아 사태에 직면해 있다. 여기에 우크라이나 분쟁이 야기한 밀 수급과 식량가격 급등으로 인해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되고 있다. 특히 밀 가격은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이며 동아프리카 아동의 영양 상태와 생명을 심각한 위험에 빠뜨리는 요소다.
전주YMCA가 11일 제20대 이사장 이광익 목사(69)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외부 인사 초청 없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이광익 목사는 취임사에서 “100주년을 앞둔 YMCA 운동을 발전시키고 함께 노력하여 시대정신을 발현하는 집단지성으로 YMCA가 어려운 한국시민사회에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전하면서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속히 종식되기를 염원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 역사상 최대의 기적이며 축복의 사건이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바로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있다”며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온 인류에게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된 것이다. 이 놀라운 은혜에 우리는 한평생 감사하며 살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11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2022년 지금은 어느 때보다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 간절한 시대”라며 “지구촌을 뒤덮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한숨소리, 산불로 삶의 터전이 잿더미가 된 울진·삼척의 탄식소리, 우크라이나 땅에서 들리는 총성과 울음소리가 우리의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