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기총 “부활, 새 희망 주고 새 시대 선포하는 것”

    한기총 “부활, 새 희망 주고 새 시대 선포하는 것”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코로나 이후의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이 가득하길-그리스도의 부활은 새로운 희망을 주고 새로운 시대를 선포하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 교회언론회 “부활 소망으로 모든 것들 회복되길”

    교회언론회 “부활 소망으로 모든 것들 회복되길”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11일 ‘부활의 소망으로 모든 것들이 회복되기를’이라는 제목의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메시지에서 “세상은 온통 전쟁과 기근, 갈등과 재난으로 잿빛 소식이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우리들에게 부활의 소망을 갖게 하신 것은 하늘의 큰 은총”이라며 “동녘에서 떠오른 햇살이 모든 사람들과 만물 가운데 비춰지듯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부활의 기쁜 소식이 들려지기 원한다”고 했다.

  • “아이들에게 세상 성공보다 예수님께 인정받는 게 중요하다 가르쳐야”

    “아이들에게 세상 성공보다 예수님께 인정받는 게 중요하다 가르쳐야”

    기독일보,

    예장합동 서울북노회 교사교육이 지난 2일에 이어 9일 일산장로교회(담임 한성국) 본당 및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강의는 ‘코로나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의 저자 김수환 교수(총신대, 총신미디어연구소장)가 ‘교회와 가정이 함께하는 교회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 “사랑이 어둠을 이기셨네…주의 능력 찬양”

    “사랑이 어둠을 이기셨네…주의 능력 찬양”

    아이굿뉴스,

    예수 그리스도의 선하심과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앨범이 발매됐다. 데이빗밴드(리더:전용수 목사)가 2집 앨범 ‘Jesus Our Hope’를 내놓았다. 데이빗밴드 2집 앨범에는 총 8개의 트랙이 삽입됐으며, 우리의 소망 되시는 예수님을 가장 원론적이며 정확하게 드러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데이빗밴드는 “타이틀곡 ‘주의 사랑은 소망’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하심에 대한 신학적 접근을 통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모든 벽을 뛰어넘고 진정 우리를 자유케 하심을 선포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외에도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 “학원복음화 위해 ‘교육 플랫폼’ 활용해야”

    “학원복음화 위해 ‘교육 플랫폼’ 활용해야”

    아이굿뉴스,

    ‘MZ 세대’를 위한 교회의 복음 사역과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최이우 목사) 4월 월례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MZ 세대를 위한 목회 리더십’을 주제로 지난 8일 오전 7시 성락성결교회(담임:지형은 목사)에서 열렸다.‘청소년 사역’을 주제로 발제한 최새롬 목사(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대표)는 교육 플랫폼을 만들어 학원 복음화의 선교도구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지역사회와 함께 1만 1천 중·고등학교에 예배를 세우는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에 대해 소개했다.최 목사는 “다음세대 복음화는 한국

  • “예자연 대표 사임 보도 당혹… 본질적 예배 회복 계속해야”

    “예자연 대표 사임 보도 당혹… 본질적 예배 회복 계속해야”

    크리스천투데이,

    김진홍 목사가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예자연) 공동대표직 사임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김 목사는 11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 소재 두레마을에서 크리스천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일은 오해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관계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이 일의 경위에 대해 “며칠 전 신뢰하는 한 집사를 통해 A 변호사를 만났는데, 그…

  • 순천성남교회, 남제동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기부

    순천성남교회, 남제동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기부

    기독일보,

    순천성남교회(담임 이안식 목사)는 지난 8일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남제동 행정복지센터에 12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30포를 기부했다고 11일 전했다. 순천성남교회는 매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자 기부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 기부된 쌀은 저소득 청장년 1인 가구, 긴급지원 대상자, 기초수급자 탈락 등 복지위기가구 30세대에 전달된다.

  • 한목협 “예수 부활로써 생명의 길 활짝 열려”

    한목협 “예수 부활로써 생명의 길 활짝 열려”

    기독일보,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목협)가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11일 발표했다. ‘사랑과 평화로 생명을 살려야’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한목협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히 죽었다가 살아난 사건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죄와 그 결과인 영원한 죽음에서 인류를 구원하려고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다”며 “사람이 죽음으로써 치러야 하는 죄의 형벌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십자가에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다 쏟아부으셨다. 죄의 형벌이 남김없이 다 집행된 데서 엄정한 하나님의 공의가, 그 형벌이 사람이 아니라 아들에게 집행된 데서 인류를 품는 하나님의 사랑이 드러났다”고 했다.

  • “다음 세대 일으키는 ‘젊은 교회’로 힘차게 나아갑니다”

    “다음 세대 일으키는 ‘젊은 교회’로 힘차게 나아갑니다”

    기독일보,

    미국 시애틀형제교회 다운타운 캠퍼스(담당 정찬길 목사)가 현지 시간 오는 17일(부활 주일)부터 워싱턴대학교 인근, UPC(University Presbyterian Church)로 예배당을 이전한다. 워싱턴대학교에서 도보 거리에 위치한 UPC는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본당을 비롯해, 젊은 청년들이 마음껏 예배하고 사역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다.

  • 나침반교회 “교회를 회복케 하신 주님께 감사”

    나침반교회 “교회를 회복케 하신 주님께 감사”

    기독일보,

    올해 미국 남가주 오렌지카운티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장소로 결정된 나침반교회(담임 민경엽 목사)는 부할절 예배 준비에 여념이 없다. 그동안 교회 갈등으로 어려운 시간들을 보냈던 나침반교회는 최근 법원으로부터 '교회 재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확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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