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33나라사랑목회자가 21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애실에서 평등법·차별금지법 반대 및 33나라사랑목회자 활동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 현장에는 이억주 목사, 임채영 목사, 김봉준 목사, 지광선 목사, 임영문 목사, 주요셉 목사, 박경배 목사, 이상민 목사, 심하보 목사, 신재영 목사 등이 함께 했다. 김봉준 목사는 “‘평등법’과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을 밝…
故 주선애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의 장례예식이 22일 오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거행됐다. 장신대 총장 김운용 목사가 집례한 예배에선 김운성 목사(영락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김순미 장로(영락교회)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류영모 목사(한교총 대표회장)가 ‘꿈꾸는 소녀로 살았다’(사도행전 2:17)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아시아·태평양 침례교회의 축제인 제10차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Asia Pacific Baptist Federation, 이하 APBF)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Stronger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린다. APBF는 아시아·태평양 22개국 65개 침례교단과 3만 3천여 개의 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교와 전도에 대한 뜻을 모아 서로 협력하기 위해 5년마다 열리는 국제행사다.
서울 중랑구 상봉동 은혜제일교회(담임목사 최원호, 국제독립교회연합회)가 오는 6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행복한 우리 동네 간증·찬양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은혜제일교회는 지역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지역 주민을 위한 북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는 거리의 찬양 전도자로 유명한 임선
예장합동 전서노회 주일학교연합회 제69회기 교사신앙세미나 2주 차인 지난 20일 양병국 목사(동명교회, 광신대 조직신학 교수)가 ‘성경적인 사상을 가진 교사’(딤후 3:15~17)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양병국 목사는 “우리가 프로그램이 없고, 아이들이 흥미가 없어서 교회에 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으키고 뜨겁게 만들어서 나중에 복음을 가르치면 되지 않겠냐고 하지만, 흥미를 유도해서 아이들을 교육하려고 하는 순간 교회는 망한다. 교회가 아무리 흥미가 있어도 세상을 못 따라간다. 이런 걸로 아이들의 신앙을 책임져 줄 수 없다”고 했다.
6.25 한국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아 먼저는 대한민국을 오늘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순국하신 국군장병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먼 이국땅에 와 함께 싸운 UN 참전 용사들과 그 가족에게도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