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12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메시지에서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생명을 안겨주셨건만 세상은 여전히 깊은 죄악 가운데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의 공포가 2년이 넘도록 가시지 않고 있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 침공으로 전쟁의 어두운 그늘이 전 세계에 짙게 드리워져 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오직 성령 안에서 주님의 은혜를 간구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결 다른 설교자 세 명 한 자리에 모여 설교 총회의 폭넓고 다양한 리더십 가늠할 기회 확실한 소명과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사명 지난 10일 예장 합동 총회 아름다운동행 기도운동 마지막 전국 기도회 장소를 제공하고 설교를 전한 직전 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이날 3인이 각각 전한 설교 메시지를 놓고 설왕설래하는 것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12…
29개 교회를 분립시키고, 지난 10일 ‘일만성도 파송운동 파송예배’를 드린 분당우리교회에 교계 안팎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교회 담임 이찬수 목사의 아버지도 주목받고 있다. ‘일만성도 파송운동’ 등 이 목사의 목회에는 그의 아버지의 신앙이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장기용 사제, 이하 정평위)는 14일 저녁 7시 반에 서울시의회 앞에서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라는 주제로 ‘4.16 세월호 참사 8주기 그리스도인 연합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4.16그리스도인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된다. NCCK 정평위, NCCK 인권센터,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연대하는 그리스도인이 공동으로 행사를 주관한다.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12일 ‘부활의 빛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총회장 메시지를 발표했다. 고 목사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린도전서 15:20)”라며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한다.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들을 위하여 영원한 생명의 첫 열매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부활의 빛으로 하나가 되자”고 했다.
카도쉬아카데미(공동대표 이재욱·최경화)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웨스트 채플에서 ‘성경적 성교육 표준안’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카도쉬아카데미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1년에 4회기로 12년 총 48개의 표준안을 만들었다. 표준안의 분량은 총 202페이지에 달한다. 초등학생들은 1회기에 60분씩 강의를 진행하며, 현장에 따라 30분-30분씩 나눠서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중·고등학생의 경우 1회기 90분 강의이며, 현장에 따라 90분 연속 혹은 40분/40분씩 나눠서 강의하게 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고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류영모 목사는 12일 ‘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이라는 제목으로 총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그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라며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한다. 생명이요 부활이 되시는 우리 주님을 기억하고 예배하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교단 산하 9300여 개 교회와 69개 노회, 240만여 명의 성도들, 이 나라와 민족 그리고 북녘 땅과 세계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생명과 평강이 충만하기를 기원한다”라고 했다.
배광식 목사는 "그리스도의 부활사건은 기독교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하고 놀라운 역사적 사건이요 실제"라고 밝히고,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의 죽음과 함께 세상에 던지는 복음의 중심 내용"이라며 "만약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었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와 사망 권세 아래 있었을 것이며, 어떠한 소망도 없었을 것"이라 했다.
한국해비타트는 지난 11일 충청남도 부여군에서 '제6호 볼보빌리지'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헌정식에는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윤학희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 이사장, 신성은 볼보그룹코리아 상무 등이 참석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수혜 가정에 새 집의 열쇠와 현판을 전달했으며 수혜 가정 아동을 위한 가방과 학용품 등을 선물했다.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경남지부(본부장 김종완 목사)는 지난 10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서머나교회(합동 담임목사 배성현)에서 종려주일을 맞아 주일 1~4부 예배를 생명나눔주일 예배로 지키며,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에 참여함으로써 특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