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배광식 목사)가 교단 내 기도운동을 일으키기 위해 4개월 동안 추진했던 은혜로운동행 기도운동이 지난 10일 새에덴교회에서 전국기도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합심하여 기도하자’를 주제로 작년 11월말 배광식 총회장이 시무하는 울산 대암교회에서 출범식을 가졌던 ‘은혜로운동행 기도운동’은 전국 14개 지역, 163개 노회에서 동참했으며, 그동안 기도운동본부가 마련한 통일된 지침과 매뉴얼, 기도제목에 따라 기도회를 추진해왔다. 기도운동 마지막 날 전국기도회에서 대회사를 전한 배광식 총회장은 “내외적으로 심각한 위기를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지형은 목사)가 지난 5일 성락성결교회에서 제115년차 성결인대회 및 목사안수식을 개최하고 신임 목사 91명을 배출했다. 이날 신임 목사 91명은 ‘하나님의 절대 소명에 종신토록 헌신할 것’과 ‘순교의 각오로 성직을 받을 것’, ‘모든 일에 사랑으로 행하고 성도를 섬기는 일에 본이 될 것’ 등을 엄숙하게 서약한 후 안수를 받았다. 안수자 대표들에게 안수증을 수여한 지형은 총회장은 신임 목사들에게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들 중 남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그들을 돌보는 일이 목사의 직무에서 심장과 같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군부대 내 진중세례 인원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군선교 전략의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김삼환 목사)가 지난 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진중세례를 받은 장병의 수는 19,284명으로 집계됐다. 1년 전인 2020년 진중세례 인원인 29,080명보다 9,796명 감소한 수치다.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하면 감소세는 더 두드러진다. 코로나 사태 발발 직전인 2019년 진중세례 인원은 122,625명. 2021년과는 무려 103,341명의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김삼환 목사)가 지난 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5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이사장 김삼환 목사가 의장을 맡고 사무총장 이정우 목사가 2021년 군선교 사업결과를 보고했으며 이후 회계 결산,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 승인 등 안건 처리가 이어졌다. 이정우 목사는 사업결과 보고에서 “군 부대 내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 종교 활동이 전면 중단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 비대면 예배가 지속됐고 민간 군선교사와 군인가족의 영내교회 출입이 제한되는 등 코로나로 인한 사역 현장의 어려움이 적지 않았다”면서
앵커: 코로나19로 헌혈 수급이 여전히 불안정 한데요. 앵커: 이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가 본격적인 헌혈 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이현지 기자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가 지난 11일 헌혈�
앵커 : 우리사회의 갈등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갈등 심화정도가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이란 보도도 있는데요. 앵커 : 갈등을 넘어 이미 초갈등사회란 지적과 함께 갈수록 심화하고 있는 우리사회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농촌의 고령화가 심화하면서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농가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은 지난해
앵커: 현재 정부는 교육부의 초등돌봄교실, 보건복지부의 다함께돌봄센터 등의 다양한 아동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돌봄 공백 문제는 커지고 있습니다. 앵커: 코로나 사태 이후 더욱 심각해졌는데요.
예장 통합 전남노회 아동부연합회 교사부흥회가 ‘교사여! 시대의 언어로 소통하라‘를 주제로 매월 진행되는 가운데 지난 11일 김태훈 목사(한주교회)가 ‘부흥의 시대! 마음을 여는 소통법’(요한계시록 3:20)이라는 제목으로 4월 교사부흥회 강의를 전했다. 김태훈 목사는 “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10년 정도 미래로 가속되됐다. 우리가 도착한 새로운 세상은 아직도 복음이 압도한다. 문제는 소통의 언어가 달라졌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소통의 언어를 배워야 한다”고 했다.
할렐루야! 사망 권세 깨뜨리고 부활하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온누리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주님이 십자가의 사망 권세를 깨치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사망에서 생명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