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선한목자교회에서 지난 21일 열린 상반기 마지막 ‘워십 위드 지저스(Worship with Jesus)’ 집회에서 ‘지선아 사랑해’의 저자인 이지선 교수(한동대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교수)가 ‘삶은 선물입니다’(고후 4:6~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지선 교수는 대학교 4학년 때 오빠의 차를 타고 학교에서 집으로 가던 중 음주 운전자가 낸 7중 추돌사고로 중화상을 입었다.
한국정교회(대주교 암브로시오스)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지난 2년간 중단됐던 ‘사랑의 오찬’ 점심 식사를 대교구의 각 지역 성당들에서 재개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서울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도 지난 19일 주일 성찬예배를 마친 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첫 사랑의 오찬을 나눴다고 전했다. 정교회 측은 “감동과 큰 기쁨의 분위기 속에서 사랑의 오찬을 나눴다”고 했다.
대한성공회는 최근 서울주교좌성당에서 개최한 제33차 전국의회에서 이경호 베드로 현 의장주교를 연임시키기로 결의했다. 이날 의회에서 대의원들은 지난 2년 임기를 마친 이경호 베드로 의장주교를 제33차 의장주교로 선출했다. 아울러 대의원들은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선교방향과 오는 7월 영국에서 개최가 예정된 세계성공회 주교회의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지난 4월 24일, 서울시 노원구 화랑초등학교에 다니는 김효은 양(10, 여)이 이문동교회(담임목사 김영만)에서 진행된 생명나눔 예배를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김효은 양은 2022년 본부를 통해 등록한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중 최연소 참여자가 됐다고 한다.
샘복지재단(박세록 대표)과 고려대학교의료원(김영훈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20일 보건의료 분야 남북교류협력사업 및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인도적 대북지원과 한민족 동포 보건의료 사업을 펼쳐 온 샘복지재단은 감염병 대응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의료와 봉사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온 고려대학교의료원과의 협력을 통해 북한 동포를 비롯한 한민족 동포와 소외계층의 질병 치료 및 건강증진을 위하여 의료와 봉사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게 된다.
성남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복곤 목사, 이하 성기연)가 성남시장로연합회,(사)한국기독실업인회 경기동부연합회, 나라사랑성남기도회와 함께 오는 7월 8일 오전 7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첫 희망시장 신상진 성남시장 취임감사예배’를 개최한다. 성기연 측은 예배를 통해 성남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하나 되는 첫 출발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특별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