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오는 8월까지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제14회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를 진행한다.2009년부터 시작한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지구촌 이웃이 겪는 어려운 현실에 공감하며, 나눔의 가치를 인식하고 실천하는 대한민국 대표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제13회 세계시민교육 편지쓰기대회’에는 전국 4,762개교, 210만여 명의 아동이 참여해 잠비아에 살고 있는 ‘맥스웰’에게 희망 편지를 전했다.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아프리카 말라위에 사는 10살 소년
앵커: 강원 지역 산불 피해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코로나19 장기화까지 국내외로 혼란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앵커: 이런 때일수록 더욱 기도로 평화와 회복을 구하기 위해 교단차원의 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장
앵커: 사순절 마지막 주인 고난주간을 맞아 한국교회 성도들은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앵커: 고난주간 새벽기도회 모습 살펴봤습니다. 이현지 기자입니다. 4월 17일 부활절을 앞둔 고난주간. 한국교회 성도들은
앵커 : 지난 시간 우리사회의 만연한 갈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는 보도 전해드렸는데요. 앵커 : 사회에서의 갈등이 오롯이 교회 안으로 들어와 반복되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최대진 기자가 전
기독일보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연중 기획 인터뷰 ‘힘내라! 한국교회 시즌2’를 진행한다. 다섯 번째 주인공은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소재 ‘나무교회’ 담임 홍선경 목사(56)다. 홍선경 목사는 클래식음악을 전문으로 다루는 잡지사에서 기자로 일한 뒤 교회에서 집사로 생활하다 성경말씀에 대한 갈급함으로 신학을 시작해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고 한다. 홍 목사는 “나무마다 각자의 스타일과 습성이 다르다. 교인도 마찬가지다. 각자 하나님께 지음 받은 스타일이나 성향이 다르며, 나무교회는 이를 최대한 존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최소영 목사)가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 공동행동’의 일원으로 활동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여성위는 이날 낸 보도자료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며 성평등 추진기구인 여성가족부(여가부)의 폐지를 공약했다”며 “우리는 이런 행보가 여성들이 직면하고 있는 성차별 문제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며, 성평등 조직체계를 퇴보시키는 것임을 직시하고 긴급하게 공동행동을 조직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영적 깊은 잠에서 깨어나 생명 있는 겨자씨가 될 때 예배가 회복되고 30배 60배 백배의 결실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한교연은 “로나19 팬데믹의 공포가 2년이 넘도록 가시지 않고 있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 침공으로 전쟁의 어두운 그늘이 전 세계에 짙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이럴 …
혜성교회(담임 정명호)가 지난 9일 오후 언더우드 기념관 준공감사예배를 드렸다. 언더우드 기념관은 지하 4층, 지상 3층(약 3,500평) 규모의 건물로 혜성교회가 경신학원 부지에 건물을 지어 학교에 기부했다. 정명호 목사는 “전혀 생각하거나 꿈꾸지도 못했던 일을 하나님께서 이루게 하셨다. 사람의 지혜와 능력으로 말미암지 않고 하나님께서 하나님나라를 꿈꾸는 사람들을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셨다. 많은 성도들이 힘써 헌금하시고 수고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언더우드 기념관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통해 이루신 일이라는 게 우리의 기적의 고백이다. 비로소 공사가 완료되어 법적 허가 준공 이후에 하나님 앞에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다”며 “감사, 감격, 소망을 담아 하나님 앞에 예배하겠다”고 했다.
1차 35채 건축 계획 발표, 견본 주택부터 건축 기존 주택지에 실제 거주자, 신청자 중심 선정 체코 및 헝가리 현지 교단과 협력해 난민 돕기 고난받는 우크라이나인과 울진 삼척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힌교총)·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 오정현 목사, 이하 한교봉) 공동 기자간담회가 13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신…
"미주 한인들의 중심에는 미주한인교회가 있었습니다. 한인 이민자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이민사회의 중심에서 한인 이민자들을 붙들어준 것 미주한인교회였습니다. 이제 미주한인교회는 한인사회와 한인이민자들을 넘어 타민족과 커뮤니티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