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랑의교회 온라인미니스트리 메타버스팀이 지난 11일과 18일에 이어 25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사랑아트채츨에서 ‘2022 빅체인지’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이정애 집사(삼성 SDS 전략기획)가 ‘메타버스 is coming’, 금동호 목사(사랑의교회 목양)가 ‘메타버스 교회 트렌드’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코로나가 종식되어가면서 ‘교회 안의 작은 교회’라고 할 수 있는 ‘소그룹’ 사역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에는 성도들의 신앙생활과 인격적 교제를 위해 소그룹이 더욱 활성화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지형은 목사)는 지난 24일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에서 ‘엔데믹 시대와 소그룹 사역’을 주제로 제23회 전국수련회를 개최하고, 소그룹 사역을 실질적으로 적용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논의됐다.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는 "12제자를 부르시고 공동체의 중요성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모범에서 소
존경받는나라만들기국민운동본부(이하 존경받는나라운동, 대표 이종윤 목사)가 24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기독교운동본부 출범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예배, 출범대회 순이었다. 1부 예배는 김진호 감독회장(기독교운동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선규 목사(합동증경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서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목사)가 ‘나라 위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사무엘하 7:9~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022년 한국장로교회가 총회 설립 11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26일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110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이를 준비하는 ‘한국장로교회 총회 설립 11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가 24일 오후 2시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출범예배를 갖고 본격 준비에 나섰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22일 새벽 아프가니스탄 남동부 파크티카주와 호스트주를 초토화시킨 지진으로 인해 인도주의적 상황이 악화될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아프가니스탄월드비전 회장 라리사 클레팩(Larisa Klepac)은 "이미 극심한 빈곤, 가뭄, 그리고 악화되고 있는 정치 및 경제 위기 그리고 그로 인한 안보 위협에 처한 아프가니스탄이 이번 지진으로 입은 피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이미 취약한 상황에 놓여있던 지진 피해 지역의 수십만 명의 생존과 생계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고 고통이 가중될 것"이라고 했다.
전쟁의 고통 속에서 신음하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와 영안교회가 ‘우크라이나어 성경’을 보냈다. 우크라이나 성서공회의 요청으로 지난 4월과 5월, 요한복음을 보낸 바 있지만 ‘신구약 성경전서’를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석총회와 영안교회는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대한성서공회 성서사업센터에서 ‘우크라이나어 성경 기증 예식’을 갖고 빠른 전쟁의 종식과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백석총회 서기 이승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성경 기증 예식은 영안교회 선교위원장 조관섭 장로의 기도에 이어